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8410 자유게시판 다르미 개 살려라!!!!푸하하핳하 2017-09-20
188409 해외뉴스 탱글복숭아옹동이 예전에 퀴어영화중에 레즈비언 영화를 봤었는데 레즈비언 커플 중에도 정자 기증 받고 출산 하는 여자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2017-09-20
188408 자유게시판 탱글복숭아옹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제목만 보고 야한거인줄.... 제 안에 음란마귀가 씌어져 있나 봄 ㄷㄷ
└ ㅋㅋㅋ제목 부터 낚시인거죠 뭐 음란마귀 아닙니다!~^^
2017-09-20
188407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ㅋㅋㅋ 표정이 리얼하네요 개마저 느끼는데... 쩝... ㅋㅋㅋ
└ ㅎㅎ그러게요 ㅜ 옵빠믿지님 언제 한잔 하셔야죠~ ^^ㅎ
2017-09-20
188406 자유게시판 켠디션 1초 닉네임을 핑크요힘베로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럴수도 있죵~ㅎㅎ^-^
└ 저도.. ㅋㅋ
2017-09-20
188405 자유게시판 딸기맛바나나 오우 맛있어보이네요 하남돼지집인가?!
└ 요기는 어디일까요?저희 동네 맛집이에요ㅋㅋ
└ 저도 놀고 있으니 다음에 불러주세요 ㅋㅋㅋ
└ 하남돼지 대전에서 많이 갔는데 명이나물이랑 싸먹는게 젤 맛있었어요 ㅋㅋ 그립네요
└ 오 써니님도 그 맛을 아시네요! 위 매장이 하남이랑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ㅋ
2017-09-20
188404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가 애인이 되는 경우가 과연 있을런지요!?!흐음
└ 흠 혹시 모르죠?!
2017-09-20
188403 자유게시판 정아신랑 강호동?
└ 아니요ㅋㅋ
2017-09-20
188402 익명게시판 익명 차단하면되죠 ;;; 그래도 연락오면 신고한다고 단호하게 끊어야 힙니다 2017-09-20
188401 섹스팁 탱글복숭아옹동이 꼴릿꼴릿하네요~~ 으아~~~ 2017-09-20
188400 익명게시판 익명 차단 아닌가요?여지를 주면 안되지요. 2017-09-20
188399 자유게시판 -꺄르르- 몸좋은 총각귀신과 이쁜 처녀귀신 사진인가요? ㅎㅎㅎ 구름과 불빛이... 캬~ 의도하고 찍으신거에요? 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밤하늘이 예쁘길래 찍었는데 ㅋ 저렇게 몸좋은 총각이 숨어 있었다니!!!
└ 의도치 않아도 저절로 담기는 내공이라니!! 역시 실버님의 내공은 .... ㅡ .ㅡ)_b
2017-09-20
188398 익명게시판 익명 보통 사람이라면 그리 말하기 전에 전남친 번호를 차단하지않나요? 만나는건 별로여도 연락은 계속 하고 싶어하는 여친님의 심리를 먼저 고민해보셔야 할듯.. 2017-09-20
188397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아침부터 바람직합니다~~^^
└ 고기는 언제나 좋지요~^^
└ 다음에 같이 먹어용
└ 네넹~~^^기회되면 좋아요!
2017-09-20
188396 익명게시판 익명 전 입사도 싫어해서^^;; 2017-09-20
188395 한줄게시판 르네 me소설 형수 듣다가 웹소설을 정주행해버렸다. 쓰지않는 카드포인트 알뜰하게 잘 썼네
└ ^^
2017-09-20
188394 책, 영화 핑크요힘베 제게 처음으로 오르가즘 아티스트의 길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책입니다
└ 저책 절판되지 않았나요?
└ 전 01년도에 구입을 해서...
2017-09-20
188393 한줄게시판 켠디션 형편없는 벌이지만 내가 좋아하고 하고싶은 일을 업으로 삼고 사는것. 그리고, 적성에 맞지않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지만 고수익으로 부유한 삶을 사는것. 어떤 것이 더 나은 삶입니끄아아악
└ 당연히 전자겠죠... 전자는 갑의 삶 후자는 을의 삶 ㅋ
└ 요기에 잘하는 일 vs 잘하고 싶은 일 의 관점을 추가하면 또 어떻게 될랑가요
└ 전 현재로선 전 자 요! 고수익을 벌러본 적 없지만, 돈 따라가니 건강과 현 시점의 행복을 잃더군요......
└ 후자로 살다가 전자로 돌아섰는데 둘의 장단점은 확실한거같아요.. 더 낫다못하다 보단 그냥 본인이 추구하는 본인만족의 삶을 선택하시면 될듯합니다 ^^
└ 귀여운선수/캬~갑과을 정도의 수준인가예?두 아이의 아빠인 저로선 갈피를 잡기가......해달심/전 개인적으로 돈 쓰는걸 잘하는데 버는걸 잘못해여ㅋㅋㅋ게시판 투표 한번 가볼까예?ㅎㅎ 레페/맞는 말씀입십니더. .에휴..돈생각 하면 한도 끝도 없어..ㄴㅣㅁㅣ..(레페님한테 욕한거 아임다..)
└ 내 삶의 목표와 가치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알듯요...사람마다 자신이 추구하는 바에 따라 어떤 것이 더 나은 삶인지가 달라질테니까요(간만에 진지했다 켠 ㅋㅋㅋㅋ)
└ 꺄르르/고수익을 포기하고 전자로 돌아섰다구요!?타고난 모험가 이시군요...하지만 맞는 말씀! 레몬그라스/저기요..진지한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안 어울리세요..
└ 전 제가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형편없는 벌이로 살다가 또다른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다가 계속 형편없는 벌인데ㅋㅋㅋㅋㅋㅋ또르르 .... 후자는 저같은 성격에 단 일주일이라도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얼마나 고수익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 ㅋㅋㅋㅋ ) 아몰랑
└ 음..은쏘니님은 후자는 불가능..암암..ㅎㅎㅎ
└ 저의경우 고수익직종이 일반적인 직종이 아니기에 포기하는데는 몇가지 이유가 더 있었죠~ ㅎㅎ ^^ ㅠㅠ
2017-09-20
188392 익명게시판 익명 난 질싸하고 핥는데. 2017-09-20
18839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그게 만약 더럽다고 느껴지시거나 꺼려지는 분이라면 여성분에게 입싸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거든요. 자기는 입싸하면서 내입에 들어오는건 싫어하고 꺼려한다는건 너무 이중적인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런고로 제 기준으론 이상하지 않다! 땅땅땅. 그런데 사실 저는 입싸하고 키스하거나 하는걸 꺼리거나 하진 않지만 입싸 받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고 보통 받아줘도 그 직후에 여성분들이 키스하려고 들진 않더라구요...
└ 그러시다면 입싸 후 먼저 키스 해보시는건 어때요
└ 울컥... 먼저 할 여건이 되는지부터 물어보시죠...ㅜㅜ 못해본지 몇달째인지...엉엉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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