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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8005 자유게시판 LuxuryStone 아!!! 그러고보니 이런 치유 극복 이런말 겁나게 많이 들으셨을건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언제고 시간되고 하심 저하고 손 꼭잡고 영화보러 갑시다!!
└ 제 글에 덧글 감사해요. 교통사고 흉터라서 그이후로 저는 많이 움츠러 들고 외로웠어요. 정말 활동적인 성향인데 많던 모임도 인간관계도 스스로 억제 하면서 사고 후 트라우마에 힘들었지요. 11번의 수술과 1년의 재활과 1년의 요양을 취한후에는 2년간 이틀에 한번은 술 마시지 않으면 잠도 안오고 그랬는데....지금은 무뎌지긴 했어요. 극복은 아니고 외면하고 살아 가고 있지요...그리고 시간되면 낚시가요. 영화관은 답답해요
2017-09-16
188004 자유게시판 검정사과 어디에 얼만한 흉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흉터복원수술해도 완벽하게 사라지지 않아요 저는 최근에 다리에 큰 수술하고 허벅지에 담배빵 한거만양 7개 자국과 수술 꼬맨 자국2개가 있어요 원래 있던게 아니고 이번에 새로 생곁지만 스트레스가 심하지 않아요. 너무 그 흉터에 집중 하지 마세요 님 마음만 상해요^^
└ 그래서 일과 신앙에 집중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2017-09-16
188003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워~~ 행복해보이십니다 근데 ㅍㅍㄴㅈ은 뭐에요? 폭풍노잼??? 폭풍낮잠??? 아... 궁금하네
└ 저두 저두~핑요님 알려주세엽~^^
└ 폭풍낮잠이 맞습니다~~
└ 진짜죠?? 왜 아닌거 같지ㅎㅎ 만족스런 낮잠이셨겠어요 세상 부럽습니당ㅎㅎ
2017-09-16
188002 자유게시판 전문가적의구심 왁싱 진짜 편해여 중독됨
└ 마자요 깨끗하고 기분도 좋고
2017-09-16
188001 자유게시판 LuxuryStone 많은 관심과 격려 감사해요^^ 그 격려 덕에 힘솟아 대구로 향 하는중 .... 4시간 운전 .... 레홀 글 들으면서 운전 하다보니 빨리 와지네요 ㅎㅎ 여자가 흔들릴때 완 청 함 ㅎㅎㅎ 2017-09-16
188000 자유게시판 LuxuryStone 100분 토론때 이야기 했던 고니케쉬 사용 하고 싶네요 ㅎㅎ 2017-09-16
187999 자유게시판 LuxuryStone 몸 의 상처는 치유되어 갈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극복이 어렵더라고요.... 상처는 누구나 있지 않나요?? 상처가 크던 작던..... 티끌 하나 없으면 신 아닐 까요??? 부디 그상처 보듬어 주실분 만나시길.... 음.... 저는 17살때 온몸에 문신 ㅠㅠ (반팔 반바지 ) 를 해서 일부는 지웠지만 아직 등판하고 팔목은 재거 할수 없는 지경 이라 그저 도화지로 살고 있지만 누군가의 시선을 나쁘게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나름 첨에는 목욕탕 출입도 못하고 선입된 생각으로 바라보고들 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내인생 대신 살아 주실분들이 아니무로 시선 패스.... 자신감을 가지세요!!! 님에게는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매력이 숨쉬고 있으므로....(졸필이 쭈물 대며 쓴글이니 욕만 하지 말아 주세요,충고라면 달개 받겠으니.... )
└ 그래서 저도 문신을 해볼까 생각 많이 했어요... 근데 많이 아프다면서요. 하게 되면 아기천사나 비너스 이런느낌의 성화로 하고 싶어요. 하고 싶다고만 생각만 하고 아마 못할거 같아요. 그래요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자신감
2017-09-16
187998 익명게시판 익명 안만나고 싶네요 전에 정말 잘 맞는 파트너가 있었는데 자꾸 뭔가를 찍으려고 해서 관계를 끊었어요 2017-09-16
187997 자유게시판 SilverPine 우왕 연예인이닷 !!! 2017-09-16
187996 자유게시판 초빈 으 어제 맥주먹고 감기걸렸는데 또 먹고싶네요 ㅠㅠ
└ 헐ㅠ요즘 감기 조심해야해요ㅠㅠ
2017-09-16
187995 자유게시판 Sasha 만취하시고 한번더 ㄱㄱ
└ ㄴㄴ 만취하면 감각이 떨어져서 안좋습니다~
2017-09-16
187994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일단 이 댓글 아래로 요청해주신 분들께 쪽지 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용ㅎㅎ
└ 저는 괜찮아용~^^다른분께^^
└ 고운 마음 소유자 걸프렌드님 복받으실거에용ㅎㅎ
└ 별말씀을요ㅎㅎㅎ 그래도 복은 받으야징~~~^^
2017-09-16
187993 자유게시판 아슬아슬 가터벨트용하고 밑트임 가능한지요 (♥)
└ 가터는 확실치 않고 밑트임은 가능합니당ㅎㅎ
2017-09-16
187992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축하드립니다. 핑크님댁에 핑크핑크한 기운이.. ㅋㅋ
└ 고맙습니다~
2017-09-16
187991 자유게시판 가마다기가 술만있으면 그곳이 핑요님의 무릉도원인가요
└ 이미 술은 준비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ㅗ^
└ 술은 언제나 있죠
2017-09-16
187990 자유게시판 노을홀릭 저지금 치맥해요!! 한강에서 ㅎㅎ
└ 우와ㅠㅠ
2017-09-16
187989 자유게시판 윤슬님 올~~~~~~ 2017-09-16
187988 자유게시판 윤슬님 여친 쵝오네요! 역시 여친! ㅎㅎ
└ 아주 훌륭하신분입니다~
2017-09-16
187987 자유게시판 halbard 다른 분들이 좋은 말을 많이 해주셨군요. "나의 일부"즉. 이것도 "나"임을 받아들여야 되는게..맞아요. 극복하기 어렵지요? 그게 사실 말처럼 쉽지가 않지요. 그렇지만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인식할 때 다른 것들에도 더 신경을 많이 쓴답니다. 그래서 첫 인상에서 여러 요소를 다 세세하게 이것저것 깊숙히 관찰하진 않더라고요. 또 아랫분의 예처럼 상처를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닌 긍정적인 이미지로 보는 사람도 있고요. 그리고... 이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생각해보니 다른 것도 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독립적인 것이 이성에 의연함을 의미하진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약 : 상처를 남들이 어떻게 생각 할 것인가에 대한 재인식. 상처도 나의 일부.
└ 모든 사람이 받아들이는 사건 사고의 크기는 다릅니다. 소위 역량이라고도 하고 그 사람의 그릇이라고 하는데 독립적인거하고 여자이고싶은데는 성격이 다른 언어 이지요...맞아요 이성에 대한 의연함이 아니라 삶자체를 말하는것이였어요. 저는 원래 타고나기길 꾸미는거 좋아하고 예쁜고 좋아하고 흠집나는거 싫어하고 되게 결벽에다가 강박증 있어요. 도자기 같은 사람이라고 쉽게 설명 해야 겠어요.. 근데 매끈한 도자기에 금이 갔으니... 더이상 스스로 예쁘지 않다고 생각되니까 마음에 병이 생기드라구요. 제가 사고로 인해 흉터를 감당하는 그릇이 적었어요....정말 살다가 세상을 저주하기까지 했는데. 나이가 들고 보니 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되어지고 그러드라구요...
2017-09-16
187986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어이쿠 오랜만입니다~역시 왁싱은 사랑이죠~
└ 그럼요 왁싱이즈더럽??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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