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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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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187298
썰 게시판
음탕한비밀
내 가장 확실한 목적은 하나였다. 섹스. 원나잇.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그저 섹스만을 위해 만나고, 섹스만 하고 집에 가고 싶었다. 이부분에서 몰입도가 생겼습니다
2017-09-12
187297
레홀러 소개
음탕한비밀
와우 아주 좋아요!
2017-09-12
187296
익명게시판
익명
사진이 화사한 느낌이라 더 착찹합니다. 고마움과 사랑으로 가득해지시길..
└ 그냥 한번씩 문득문득 떠오르네요^^*
2017-09-12
187295
한줄게시판
JakeLee
이런 날 위해 조금만 더 다가와줄순 없늬 이젠 내게 대답해 줄 수 있늬 잡을 수 없는 내 맘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은 오쥑 너 하나 뿌닌걸 용기가 없어 말 못한고라면 지금 이슌간 사랑한다 말해주면 되는데 그리곤 나를 꼭 안아줘 이 노래가 끝난 후엔 널 쳐다볼 수 없을것만 같아
└ 아 순간 남자가 이노래부른버전생각하니 설렘쿵
└ 이런 말을 남자가 먼저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할지도몰라서 망설여졌지만 언제까지나 이런마음을 숨겨둘수는 없으니깐
└ 술마시면 걍 자자~ ㅋㅋㅋㅋㅋㅋㅋㅋ
└ 오타엄는데... 맨정신인가분디......
└ 저는...맨정신에 썼는데ㅎㅎㅎ
2017-09-12
187294
자유게시판
Mvio
얼마전에 후쿠오카 다녀왔는데 코인몰이였나 거기서 성인용품 진짜 겁나게 많이 팔더라구요 ㅋㅋㅋ 여친이랑 신나게 구경하구옴
└ 저는 오사카 덴덴타운쪽에 노부나가상점이라고 있던데 거기에 몇번가서 디브이디 하나 사온적이 있는데 가격이 8800엔...ㅜㅜ 구매하고나서 후회 엄청했어요...ㅜㅜ
2017-09-11
187293
익명게시판
익명
맞는말이긴 한데 인간의 본성을 지나치게 간과한 논리 아닐까요 ㅎㅎ
2017-09-11
187292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
2017-09-11
187291
자유게시판
Rilly
꼭 매직아이 같네요
2017-09-11
187290
익명게시판
익명
외모에 대한 칭찬이 사라지지 않는한 비하도 사라지지 않을꺼예요... 예전보다 내면보다 겉모습이 중요한 시대가 되어 두드러져 보일 뿐.. 스스로 자기관리하는 사람외엔 외모에 대한 평가는 줄지 않을꺼예요...
2017-09-11
187289
레홀러 소개
딸기맛바나나
안녕하세요~ 반가워용~
2017-09-11
187288
익명게시판
익명
행동으로 비난을 해야겠죠.
└ 갑자기 김정은 댓글은 어떨꼬 생각해봤습니다
2017-09-11
187287
소설 연재
Rilly
이번회는 제가 읽어도 좀. . ㅋㅋ 사전 포석단계라 스토리가 지지부진해도 조금만 견뎌주세요 ㅎㅎ
2017-09-11
187286
자유게시판
써니
전 일본음식 생각보다 짜던데.. 육수나 고기 양념이나.. 밑반찬도ㅠㅠ
└ 짜긴엄청짠데 은근히맛낫어요ㅋㅋ 스시는최고!
└ 음식은 집집마다 틀려요.. 체인점이라고 해도 다 달라요.. 자주 가실거면 근방에 입맛에 맞는 밥집 저장해두는것도 좋아요..^^
└ 맞아요!! 스시랑 차슈, 편의점 푸딩은 잊지못해요 ㅠㅠ
2017-09-11
187285
익명게시판
익명
주위에서 사랑받고 이쁨받는 사람들은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합니다 그사람 생각해서 내가 한번더 움직이고 귀찮아도 위로해줄 말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하기 싫어도 리액션 해주고 어렷을땐 몰라도 나이먹고 점점 내 신념이 강해지는데 다른사람 배려하기가 을매나 귀찮은데요 사랑받을만 하죠
2017-09-11
187284
익명게시판
익명
맞는 말!! 그래서 저도 사회생활 하면서 말조심 하게 되더라구요. 대화하고 있는 우리에겐 가벼운 주제고 농담일지 몰라도 혹시 옆사람한테는 그 말이 비수가 될 수 있어서..
2017-09-11
187283
해외통신
음랸나타샤
우왕 대박 모자이크햇는데도 크당 ㅎ
2017-09-11
187282
한줄게시판
아직은
오늘도 격하게 나를 애정해주는 우리 햇님이 너땜에 산다 어서옥..
└ 저는 요즘 퇴근길 달님 때문에 리푸레쉬 되든뎅..ㅎ-ㅎ
└ 햇님달님이네요~ 달님은 하늘에 있는 달님인가요? ㅎㅎ
└ 아직은 아직은 밖에 모르는 햇님이인가요 ㅎㅎㅎ
└ 옥션 광고 패러디였는데 아무도 몰라줘...
└ 저기 체샤님..저 알고 쓴건데요? "아직까지는 아직은님 밖에 모르는 햇님이인가요?"라는 뜻이었어요. 아직은님 닉넴 갖고 말장난한거에요.
└ ^^; 죄송 이해력 부족... ㅜㅜ 윗 댓글은 지웁니다.
2017-09-11
187281
소설 연재
체리샤스
가을양은 아쉽지만.. 다음 레이디 헌터에 두근두근.. ^^
└ ㅎㅎ 가을양은 아직도 아쉽네요 아~~~이 가을이 가기전에 그녀의 잔상에서 벗어 나야 하는데 ㅎ
2017-09-11
187280
익명게시판
익명
이 글도 지울 때가 된 것 같죠?
└ 이 글 작성자는 후안무치라서 지울 생각 안할듯
2017-09-11
187279
레홀러 소개
아직은
반가워요~ 시원시원한 글이네요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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