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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77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자극의 강도가 너무 세어도 간지럽다고 하죠. 근데 그건 진짜 간지러워서 그런게 아니라 달리 표현할 방법을 모른다거나 아님 가려운게 아닌데 이건 가려운 느낌 맞아... 라고 착각하고 있거나.. 2017-09-13
187376 썰 게시판 미쓰초콜렛 대담하게 시도를 많이 하시네요 글 잘 봤어요ㅎ
└ ㅎㅎ 넵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읽어주세요
2017-09-13
187375 썰 게시판 친구야 다양한 경험을 하셨네요/^^
└ 아 네 ㅎㅎ 어쩌다 보니 원치않게 다양한경험을 했네요
2017-09-13
187374 자유게시판 정아신랑 어이쿠, 오늘밤엔 이 대리 책상밑에 넣어놓고 온다는게...깜박했네.ㅎ 2017-09-12
187373 썰 게시판 딸기맛바나나 스킬을 어떻게 배우면 되나요 ㅎㅎㅎ 2017-09-12
187372 섹스칼럼 새벽안개 정말이지 말도 안되는 이야기 라고 못 박고 싶기는 한데요. 어떻게 보면 또 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것이.. 의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평소 늘 닫혀있기만 하니까 불가능하다 이야기 나오는것은 당연한데, 자궁이 언제다 다 닫혀 있는것도 아니고 출산할때면 열리잖아요.. 인체의 메카니즘 구조가 어떻게 작용하여 이제는 자궁 입구를 개방해야해...하는 판단을 내렸다는거죠. 단지 어떤 메카니즘이 작용하여 열린건지는 모르지만.. 중요한것은 조건만 맞춰주면 열릴수도 있는 기관이란거.. 이 모든 상황을 통솔하는 것이 두뇌의 작용에 의한 것이라면 최면술 같은 방법을 통하여서도 자궁이 열린 상태로 유지하게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조기 아래 팬시님 말씀대로 평소 였고..최면술 따윈 없었는데도 열려서 해 봤다 라고 한다면.. 그 분은 아마도 특이 한 인체를 가진것이고...맛있는 음식을 상상하면서 입에 군침이 도는것처럼 섹스만 생각해도 자궁이 열리는 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을수도 있다면 전혀 불가능한것은 아니지 않을까.. 문제는 자궁 입구를 지나서 속 깊이 까지 진입할수 있는 페니스도 필요하다는 건데... 평균적인 사이즈라면 자궁이 아무리 열려있다 한들 입구까지 닿는것도 간신히 할텐데... 에라 모르겠다^^ 2017-09-12
187371 익명게시판 익명 왠지.저이야기인듯.....그런데 몸이 고대니 힘드네여 2017-09-12
187370 익명게시판 익명 몸을 만들어야죠...!!! 남에게 응원을 받을 정도면 그 전에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는 노력이 먼저예요.. 다이어트와 몸을 만든다는 것은 전혀 다른거구요...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면 성공이냐 실패가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자존감이 회복됩니다... 그렇게 회복된 자존감으로 다시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는거예요... 스스로 당당하면 남의 시선 저절로 신경이 안쓰여져요.. 그리고 남여 편가르기도 안합니다... 어차피 남여는 신체적이나 정신적이나 다르거든요... 그 다름을 인정하게 되요... 우선 무너진 자존감 남에게 의존말고 스스로 세우는게 먼저지 싶네요... 2017-09-12
187369 익명게시판 익명 대박!!너무 리얼 하잖아요!!! 2017-09-12
187368 한줄게시판 레드바나나 여기까지 잘 왔잖아.. 힘내자!!
└ 화이팅이요!
2017-09-12
187367 한줄게시판 풀뜯는짐승 업적 달성! 운영위원회 계정의 첫 댓글을 이끌어냈다!
└ ㅊㅋㅊㅋ
2017-09-12
187366 해외뉴스 써니 꿈의 직업같긴 하지만... 즐겨야 할것을 못즐기고 글로쓰고 표현해야 하는 압박감도 있을것 같네요 ㅠㅠ 또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야 된다는데 일단 영어부터 잘해야겠구요 ㅋㅋㅋㅋ
└ 영작... ㅜㅜ
2017-09-12
187365 자유게시판 운영위원회 재미없고 오래된 유머짤 도배하면 안됩니다~
└ (흠칫)
└ 세상에 얼마나 빡치셨음 직접 첫 댓글을 다실 정도로....ㄷㄷㄷ
└ 아 ㅋㅋㅋ 업적달성의 순간이군여. ㅋ
2017-09-12
187364 소설 연재 체리샤스 담편...담편... 아... ㅜ.ㅜ 너무 하세요...
└ 너무 보채심 안댕 저도 한 참 재밌는 자리 찾아서 끊어내느라고 힘듬니다 ㅎ
└ ㅅ ㅗ ㅅ 기다릴께요~~~ 꾸~~욱 참고..
2017-09-12
187363 레홀러 소개 죄와벌 오랜만에 집중하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9-12
187362 레홀러 소개 죄와벌 으흠 28살까지 커트라인이구나 20대긴한데 좋은 자소서였지만 저한텐 아쉬운 자소서네요 ㅋㅋㅋ 2017-09-12
187361 소설 연재 미쓰초콜렛 으아 대박ㅋㅋㅋ 다음 화 기다리겠습니다ㅎㅎ
└ 죽도록 써 보겠습니다
2017-09-12
187360 소설 연재 GIRLFRIEND 도착했어요가..비너스일지..다른회원일지..ㅎㅎ 다음편이 바로 나와서 좋네요^^
└ 글쎄요? 누굴까요
2017-09-12
187359 자유게시판 phobos 가부장제는 혐오하면서 페미의 극단은 괜찮다는 얘긴지... 정신병 치료 받아야 할 사람이네요. 2017-09-12
187358 익명게시판 익명 딜도라서 당당하게 올리신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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