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토크
talk
명예의 전당
BEST 토크
회원검색
토크 전체보기
댓글 전체보기
한줄게시판
익명게시판
자유게시판
레드홀러 소개
여성전용
남성전용
썰 게시판
중년 게시판
BDSM 게시판
나도칼럼니스트
소설 연재
이벤트게시판
오프모임 공지.후기
전문가상담
레홀 지식인
섹스토이체험단
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6880
자유게시판
그네
그런날은 더더욱 아무도 없다는 게 더 서글프고 외롭고 아파여.. 사람이 싫은데 너무 외로워서 사람이 그리운 날도 올거에요. 나이가 무슨상관이래요. 인간이라면 똑같이 느끼는 감정인데 나이가 서른이고 마흔이면 뭐 무감정화 되는것도 아니고... 인간관계는 아무렴 신이라도 대하기 어려울걸요? 열길 물 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왜 있게요. 내 사람이다 믿고 내준사람이 하루 아침에 남이 되어 나를 망쳐놓고 평생 원수도 되고요.. 나중에 나타나 하는말이 내가 살기 위함이었다. 하는 걸 다 지나서 제 살길이었다는데 죽여요 살려요. 너무 힘들었어서 마음이 쪼그라들어 용서할만한 여유는 없고, 이제와 뭘 어쩌기엔 시간도 지났고 삐쩍 마른 저 자식이 마냥 불쌍해 밥 한그릇 사주고 다신 눈앞에 나타나지 말아라. 보내고 훌훌 털어버린 얘기는 저희 아빠의 오랜 일화 입니댜. 인간이란 게 다 그런거다. 용서 못할 일은 없지. 하고 해주셨던 얘기에요. 저도 뭐 숨어있는 주제에 이런 위로를 드릴 자격도 안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인간관계는 사는동안 평생 지고가야 할 원수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보상같기도 한 게 그 슈퍼마리오 게임에 비유하면 해로운 독버섯이 있고 득이 되는 좋은 버섯이 있잖아요. 때로는 독이고 때로는 약도 되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그렇다고 내 신세를 너무 한탄만 하지는 말고 처량하게만 보진 말고, 이런 날이 있으면 좋은 날이 곧 올거니까. 라고 생각해보시는 게 어떨까해요. 좋은 날들이 있었어서 저도 지금은 이러고 있습니다만 헿 너무 치이지도, 데이지도 말고 중심만이라도 잘 잡다보면 어느새 내가 좋은사람이 되어있을지도 모르겠지여...:-] 힘내세욥!
└ 와... 진짜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 싶네요. 공감가는 댓글입니다. 이 댓글 보면서 저도 마음의 위로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위로가 되셨다니 다행이지여 우리 다 힘내십시댜-
2017-09-08
186879
자유게시판
앤드루
너무 직설적인 간판이라 빵터지네요.ㅋ
└ 느낌이 팍~!!!오지요 ㅋ
2017-09-08
186878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멀지만 건배~
2017-09-08
186877
자유게시판
SilverPine
힘내요 ! 그런 인간관계도 있지만 또 이렇게 서로 위로할수 있는 관계도 있잖아요. :-) 힘내썌용!
2017-09-08
186876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힘냅시다... 저도 딱히 누구를 위로 할 입장은 못되지만 그래도 '존버'합시다...
└ 죄승한데 존버가 뭥가여..
└ '존나 버티기' 라고들 하지요;;;;
└ 아하..
2017-09-08
186875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너무 자연스러우세요 ^^;;;
└ 생활이니까요 ㅋ ㅋ
2017-09-08
186874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하고싶다 글 올라오고 사진 올라올 때가 더 좋았음.
└ 섹스이야기 하려고 모인 곳에서 섹스이야기 한다고 불편하다고 개떼같이 모여드는건 정말 아이러니
└ 동감.
└ 저두여
2017-09-08
186873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표정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흉함이 가득가득... ;;
└ 거의 뭐 음흉함의 최고경지에 오른 여유로움이랄까요. ㅋ
2017-09-08
186872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트렌스젠더 바는 트렌스젠더들만 갈수 있는곳???? 모지 궁금궁금 ;;; ㅋㅋ 함 가보고 알려주...세... 아 못가는구나... ;;;
└ 옵빠믿지님 후기에 함게해요 ~~ㅎ
└ ㅋㅋㅋㅋㅋㅋ 그냥 먹벙만 함께 하시지요 ㅋㅋ
└ 두분이 함께 다녀오시는건...ㅋㅋㅋㅋ 홧팅!!!!ㅋㅋㅋㅋ
2017-09-08
186871
익명게시판
익명
내마음 쓰니마음 똑같아요ㅎㅎ 저도 아는것보다 잘 안움직여져서 좀 아쉬워요 기분좋게 해주고 싶단 욕심이 몸을 죄여오나하는 생각도 합니다 전 걍 즐겨보려구요 그럼 그도 좋아하겠죠??ㅎㅎ 즐섹하소서♥
2017-09-08
186870
자유게시판
섹시고니
고추가 작은 변태군요. ㅎ
└ 고추는 작지만 큰 얼굴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우울한데...... 아닝개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9-08
186869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이 입니다 이상하게 모텔서는 오래하는데 차에서는 시간이짧아지는데 왜르럴까요 ㅋㅋ
└ 주변을 신경쓰시는 거 아닐까요?
└ 장소가달라서그른걸까요...
2017-09-08
186868
익명게시판
익명
그와 밤을 지새고 아침햇살에 눈뜨고 싶어요 근데 현실은 12시 땡하믄 귀가해야하는 신세...이 나이에 통금이라니ㅠ
└ 통금... ㅜㅜ 힘내세요!
2017-09-08
186867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두번째 좋네요 늘 좋은 짤을 들고 오시는 정아신랑님ㅎㅎ
└ 고맙습니다. 그리 생각해주시니.ㅎ
2017-09-08
186866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누군가의 화풀이대상이 되셨군요 그런날은 진짜 억울하죠... 나한테만 왜 이러나 싶구... 님 잘못이 아니에요 님이 아니라도 그 자리에 누가 있었어도 그 사람은 화냈을거에요 그러니 원망하지 마시고 그마음을 술 한잔 커피한모금에 담아 넘겨버려요 귀한 자신을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이에요 힘내요 토닥토닥
2017-09-08
186865
익명게시판
익명
담 생엔 절제하는걸 절제하시길 ...
2017-09-08
186864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저는 아래로...
2017-09-08
186863
자유게시판
SilverPine
저도 매장에 왔던 분이 뭐 마실거 사다준다고 하셔서 뭐 드실래요 하길래 " 페어리요 " 이랬던 적이 있어요 ! ㅋ
└ ㅋㅋㅋㅋㅋㅋ 아마 그런분이 또 계실꺼에요ㅋㅋ
2017-09-08
186862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은 욕심일까요 ㅎ;
2017-09-08
186861
익명게시판
익명
인증사진 올리면 캡쳐하는 애들 있을거야~
└ 생각하는게 마치 손주 생각하는 할매같긴 하지만 올리는 사람들도 대충 예상하니까 털릴만한 부분들 다 자르고 가리고 올리는거지.
└ 어느 커뮤니티건 으르랑대는건 마찬가지 레홀이라고 다를걸 기대하는건 오산이라우
└ 레홀이 어쩜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 않음.
2017-09-08
[처음]
<
<
11588
11589
11590
11591
11592
11593
11594
11595
11596
11597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