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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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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186659
익명게시판
익명
비타민중에 최고의 행복비타민
└ 완전 좋죠^^
2017-09-07
186658
익명게시판
익명
최고의보약
2017-09-07
186657
자유게시판
딜도사고파
평범한 직장인이구 시간이 없어서 글을 잘못올리구 눈팅만 하던 레홀 뉴저입니다. 성에 관심도 좀있구 개방적인 성격이구요. 178 75 더 많은 정보는 레홀규칙상 올리기가 ㅋ 외로운분이 있으시다면 친구하고픈 맘뿐ㅋ
2017-09-07
186656
자유게시판
바나나91
원피스엔 노팬티죠ㅎ
└ 저번 주 결혼식에 어떤 여자분이 이건 아무리봐도 티팬티 아니면 노팬티다라는 원피스를 입고 오셨는데 ㅎㅎㅎ
└ 생각보다 노팬티를 선호하시는 여성분들이 많네요! 신기방기
2017-09-07
186655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 분이랑 결혼 안하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연인간에 그 정도라면 결혼하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분명 더 좋은 분 만나실 거에요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저도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다가도 한편으로 인간적인 씁쓸함을 지울수가 없어서요.. 헤어진지 꽤 됐지만 미련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암튼 지금은 어떻게든 강제적으로라도 잊고 새로운 사람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저랑 정말 잘 맞는 여친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07
186654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는 결혼에 대해 좀더 현실적이 되죠.. 상대방을 봐라 봤을때 지금의 그녀 모습으론 좋은 내 아이의 엄마 , 나의 좋은 아내가 되어 줄수 있을까? 충분히 생각 해 보셔야 합니다. 후회가 남더라도....더 큰 후회가 생길수 있는 겁니다..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지시고 판단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전 그녀를 떠났고 그때 넘 힘들었지만...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가정을 꾸린건 지금 100번을 생각해도 정말 잘한것 같더라구요... 하지만...분명히 지금도 조금의 후회는 남아 있습니다...
2017-09-07
186653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가끔 남친이 집앞으로 델러 오면 원피스 입고 속옷 안입고 나가기는 해요 ㅎㅎ
└ 남친한테 집 들어가기전에 귓속말로 나 지금 노팬티라고 하면 남친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ㅋㅋㅋ
└ 남친 차에 타자마자 귓속말로 말하죠 "나 노팬티야" ㅋㅋ 그뒤는 상상에 맡기는 걸로..
2017-09-07
186652
자유게시판
써니
치마입을때는 종종 그렇게 나가면 편하긴해요ㅋㅋ 스릴있기도하고 딱달라붙는 치마입을땐 팬티라인도 신경안쓰이고 팬티색도 신경안써도 되죠 ㅋㅋ
└ 대신 ㄸ꼬가...
└ 우와... 이야기만 들어도 기분이 묘하네요. 팬티라인 신경쓰는것보단 그게 더 좋을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덤으로 스릴도 있고..?
2017-09-07
186651
한줄게시판
핑크요힘베
외국 기사들이 정보 얻기엔 훨씬 좋구나
└ 특히 북한과 안보, 세계평화에 대해서 말이죠. 정치외교쪽도요.
2017-09-07
186650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저도 생각만 해봤지 실천은 못 해봤는데요... 창피할까요 스릴 있을까요 당신들이 모르는 일이 나한테 일어나고 있어 라는 생각에 흥분될까요 궁금하네요
└ 남자인 제가 실천해봤자 더러운 꼴밖에 안나와서 전 못해보겠지만 아마 스릴감이랄까 초콜렛님이 말씀하신 생각같은 걸로 흥분될거 같기도 해요.
2017-09-07
186649
익명게시판
익명
꽃이 진뒤에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2017-09-07
186648
자유게시판
소크라테
섹스는 첨본여자 사진은 나만 가지고 있는 유니크한
└ 솔직한 답변 좋네요 감사합니다
2017-09-07
186647
자유게시판
간지쿤
정말 아리송하네요 고거참
└ ㅋㅋㅋ 그쵸 당황했어요 ㅋㅋ...
2017-09-07
186646
익명게시판
익명
넵 가능함 먼저연락하지말고 기다리셈!
2017-09-07
186645
익명게시판
익명
토닥토닥!
└ 감사합니다!!
2017-09-07
186644
자유게시판
혁짱
제가 한번 해보겠..
└ ㅋㅋㅋㅋㅋㅋ 빵터졌네욬ㅋㅋ 해보고 후기좀...
2017-09-07
186643
익명게시판
익명
실화? 소설이길..ㅜㅜ부러우몈지는거..ㅜㅜㅜ
2017-09-07
186642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없는 섹스는 늘 허무한거같아요 저는...
└ 네 애정이 없으니 저리 이야기 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외롭더라구요ㅁ
2017-09-07
186641
한줄게시판
울산개촌놈
아 출근하기싫다
2017-09-07
186640
자유게시판
그네
무드등이 괜히 무드등이 아니더라.... 하죠..?ㅋㅋㅋ 근데 그 마저도 꺼버리면 또 어두침침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내 앞에 그 사람 형체 보일건 또 다 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 저는 공포증 같은 게 생기고부터 어두운 곳에 절대 못있어요. 작은 불빛이라도 있어야 안심이 되거든뇨.. 언제더라... 새벽에 불이 다 꺼져있어서 되게 무서웠는데 옆에 자고있던 그 얼굴이 보이니 세상 안심되고 어찌나 반갑던지 긴장이 확 풀려 쓰러져 잠들었던 때가..... 생각나네요...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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