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5973 중년게시판 달콤샷 인생총량에법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각자 그나름대로 그릇이존재하고 그양만큼 생각하고 움직이는게 잔부라 생각하고 그안에서 희노애락을 니낀다 생각이 드네요 ps: 문득어제술자리에서 반대로 까임총략에 법칙도 있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ㅋ
└ 그 그릇을 얼마나 잘 운영할 수 있는가 이게 중요하겠지요~
2017-09-03
185972 익명게시판 익명 토닥토닥... 2017-09-03
185971 자유게시판 9층남자 참고할께요. 2017-09-03
185970 익명게시판 익명 느낌없을 정도로 작으면 손,입, 기구 밖에는 답이 없는 듯 해요 ㅜㅜ 2017-09-03
185969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사섹의 시간
└ 어머나..? ㅋㅋㅋㅋㅋ
2017-09-03
185968 한줄게시판 9층남자 배고팡.. 허전해.. ㅠㅠ 2017-09-03
185967 남성전용 묶념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7-09-03
185966 한줄게시판 야광무 인연은 어떻게 맺는 것일까? 내게도 짝이 있을까?
└ 아무렴요 있을거에요 기다려봐요 힘냅시당ㅎ
2017-09-03
185965 자유게시판 9층남자 놀러가겠습니당ㅋㅋ 잼난거 많쵸? ㅎ
└ 구경오세요 ~!!
2017-09-03
185964 자유게시판 9층남자 낮술 한잔의 여유 부럽네여!!
└ 주말엔 역시 낮술이 최고
2017-09-03
185963 익명게시판 익명 채팅앱을 하시거나 긴가다 도를 설파해보심이
└ ㅎㅎ 채팅앱 아는 건 카톡, 라인, 텔레그램뿐이고요, 해탈은 이미 10년도 더 전에 했네요. 근데 제가 설파하는 '도'는 '나처럼 살지 마'입니다.
2017-09-03
185962 익명게시판 익명 남편분 부럽 ㅠ 2017-09-03
185961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쩌는분같네여. 난 저런 분 언제쯤 만날까 ㅎ.. 2017-09-03
185960 익명게시판 익명 근데 여자분이 안느껴지시고 그러실 정도면 남자쪽도 잘 느끼기 힘들거 같아요...
└ 헐그래요..?그럼그쪽도 좋은척하는건가...
└ 서로 좋은척하는 거면.. 그냥 헤어지는 게...
└ 일단 작은게 길이가 문제인지 두께가 문제인지 총체적인 난국인지 파악하시고 그에 적절한 체위를 개발해가시는게 1차적인 방법이겠구요...그래도 정 안되시면...헤어지는것도 고려해보시는것도...
2017-09-03
18595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관악구에요. 2017-09-03
185958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쩌는 분 저도 죽기전에 언젠간 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2017-09-03
185957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아 그와중에 맥주가 맛있어보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
└ 맥주는 언제나 맛있죠!
2017-09-03
185956 익명게시판 익명 요즘은 작은 소중이를 보완하는 용품들이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 거북콘돔 추천이요. 10년이 지나도 기억나요. 그 두께감.
2017-09-03
185955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꺼에 꽂는거 요즘 팔던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2017-09-03
185954 자유게시판 Sasha 알아서 남주나요 ㅎㅎ 홧팅~!
└ 다행히 마지막멤버가 됐어요 ㅋㅋ 사샤님도 홧팅이에요!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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