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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7135 나도 칼럼니스트 틱피 경부위치를 손가락으로 알아도 넣기는 커녕 비비기도 힘들더군요. 한 분은 경부가 진짜 5시 정도 방향에 완전 질아랫벽에 붙어?있는 정도라서. 손가락으로도 겨우 틈새로 파고들어 만질수 있어서 거기다 자지를 틀어넣고 비비는데는 각이 안 나오고. 다른 분은 딱 위치 6시 방향이고 들어올려져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감각훈련이 안돼서 그런지 손가락으론 ㅈ닺아도 자지로는 못 찾겠더라구요 흑흑 여성상위에서는 알아서 쟈기들이 찾아버려서 비비던데 흐음..
└ 맞습니다. 이론상으로는 어찌보면 쉽습니다만 이걸 실전에 적용해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어렵지요 ㅠㅠ
2017-05-30
167134 자유게시판 틱피 즐기세요 빠지지마시고 즐기시길 2017-05-30
167133 자유게시판 클로 저는 누드비치 꼭 가보고 싶네요ㅋㅋ
└ 스페인 누드비치도 가봤는데요 음... 다들 썬텐한다규 신경도 안써요 ㅋㅋㅋㅋㅋㅋ 한국인들만 두리번두리번
└ 프랑스 누드비치는 아예 누드 마을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런곳에서 한 일주일 살다 와 봤으면 좋겠어요~^^
└ 우와 누드마을은 처음들어요!!! 그런데가있다니 저도 가보고싶네요 ㅠㅠㅠ
2017-05-30
167132 한줄게시판 말구 남편이기전에, 아빠이기전에....남자이고 싶습니다...
└ 남자가 아니면 쉽게 못하셨을것들을 이미 달성하셨네요
└ 댓글 아름답네요...ㅎㅎ
└ 댓글 아름답네요222
└ 댓글 아름답네유..333
└ 44444
└ 댓아유55555555555555
└ 응원합니다~남자님~^^666666666666666 ㅎㅎ
└ 칠....칠칠칠칠~~
└ 구요
└ 10
└ 슬프네요 ㅠ
2017-05-30
167131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곧 새로운 사람도 다시 만나실 것이고 섹스도 다양하게 해보시면서 인간적인 교류와 섹스라는 행위의 감정적 분리가 되실 것입니다. 그럼 상처받을 일도 적어지실 것입니다.
└ 그렇군요..일단 마음부터 추스리는게..시급한것같아요 그리고 더 강해져야겠어요...
└ 유연해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17-05-30
167130 자유게시판 야수천사귀천 지난 일을 추억이라고 이름지어주면 마음이 편해지실지도... 인생이라는 두꺼운 책 한 페이지 넘기셨으니...다음 페이지를 기대하세요~
└ 조언감사드려요...ㅠ
2017-05-30
167129 자유게시판 호랑이는배고파 흠. 마치 남자가 이따 연락할께~ 이런것처럼 순간 마음을 얻기위해 아니면 그 순간 모면하려고 그랬나보네요. 상처로 남은것 같아 괜히 마음이 쫌그러네요ㅠㅠ
└ 후회는되지않지만..마음은 참..아프네요ㅠ
2017-05-30
167128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아휴~~
└ 잊지는못할것같아요..ㅠ
2017-05-30
167127 자유게시판 희애로스 저는 핀란드 사우나 남녀혼탕 가본 경험이 있는데 예전에 타 사니트에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 오 핀란드도 궁금하군요 ㅎㅎ
└ 오~핀란드도 혼탕이 있군요
2017-05-30
167126 자유게시판 키매 참 좋네요 2017-05-30
167125 익명게시판 익명 1번 보다는 2,3번 스타일이 내 스타일~~~ 2017-05-30
167124 익명게시판 익명 으미 저리할려면 다시 태어나야것다ㅎㅎㅎ 2017-05-30
167123 구인.오프모임 흰머리폴폴 혹 나이 많은영감이 참여하면 실래가 될까요...
└ 아니요^^!!!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원이 얼마없으면 접을수도 있습니다 ㅜ
└ 네^^
└ 번개릉했지만 인원이없는관계로 ㅜ 파토하겠습니다 ㅠㅠ 죄송해요
└ 이렇게 번개를 주최 했다는 것만으로두 고맙죠^^
2017-05-30
167122 자유게시판 호랑이는배고파 아름다움. 2017-05-30
167121 나도 칼럼니스트 꽃츄 전 슬로우 섹스가 좋아요 꽃츄 표면에 닿는 질의 느낌이....
└ 질을 온전하게 모두 느끼고 즐기려면 속도가 느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2017-05-30
167120 익명게시판 익명 케바케인듯 2017-05-30
167119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역시 열정적 저도 상상을 잘하는데 글로 표현은 잘안되더라구요 글 잘읽었어요 ㅎ
└ 해보시면 됩니다.^^
2017-05-30
167118 중년게시판 행운목 반갑습니다... 저도 중년 인데요 ㅎㅎㅎ
└ 반가워요^^ 즐겁게 행복하게 같이 지내요
2017-05-30
167117 자유게시판 아슬아슬 오.. 이런 강렬한 글 좋아요-!
└ ㅎㅎ 글만 좋아해주지마요.ㅎ
└ 그럼 뭘 더 좋아해드릴까요!!
└ 쎅쓰~~~
└ 그래도 허전하다면...저를...ㅡㅡ;;
└ 에?? 유부남 아니세요? ㅋㅋㅋ
└ ㅎㅎ 걍 한얘기에 신경쓰지마요. 근데, 왜 글 안써요?
└ 저 너무 진지충+선비충이었나요-!!!! 글.......... 이 안써지네요 ㅠ^ㅠ
└ 몇번 시도했으나 포기했어요.. 요즘 감흥이 넘 없어서-
└ 실크라보처럼 써봐요.
└ 실크라보처럼 해본 적이 없어서 못쓰겠...(눈물을 훔친다)
2017-05-30
167116 레홀러 소개 꽃츄 역시 D의 일족은 인기가 많군요 반갑습니다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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