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6764 익명게시판 익명 강퇴되었습니다. by 레드홀릭스
└ 빨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5-27
166763 자유게시판 보테가베네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군요~
└ 그날은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게 되더라구요
2017-05-27
166762 익명게시판 익명 보이콧합시다 2017-05-27
166761 익명게시판 익명 엿 같겠죠~ 2017-05-27
166760 익명게시판 익명 거절할 여자가 다수 라고 봄 2017-05-27
166759 익명게시판 익명 고마해라 마이무따 2017-05-27
166758 한줄게시판 보테가베네타 운동 하기 좋은밤 안녕 하세요 ~ 2017-05-27
166757 자유게시판 이맴버리맴버 진짜 골로가실뻔했네요. 블랙박스라도 없었으면 ,.,, 후덜덜덜 택시 기사도 나름 님을 도운거라고 볼 수 있겠고요.. 오해때문에 싸우긴 했지만,
└ 네 짧은 순간이었지만 생각해보면 아찔해요 ㅜㅜ
2017-05-27
166756 자유게시판 가입후변경불가네 ㅋㅋㅋㅋㅋㅋㅋ웃프네요ㅠ 2017-05-27
166755 한줄게시판 whitecollar 심심해요~ 2017-05-27
166754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는 열여자 마다하지 않는다는데... 대단한 절대력의 소유자시군요~ 2017-05-27
166753 익명게시판 익명 차라리 야동을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2017-05-27
166752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가 모두 사정할때까지 한거라면....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나도 남자 한명에 추가되고 싶다. 2017-05-27
166751 자유게시판 GIRLFRIEND 여기도 어디 바다인가요?ㅎㅎ 2017-05-27
16675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키스를 참 싫어했어요..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한건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건지.. 지금 섹파만나면서 키스를 무~지 좋아하게됐네용ㅋㅋ 2017-05-27
166749 익명게시판 익명 전에 잠깐 시골에 살았는데 온통 깜깜하니까 사방이 섹스 장소였네요ㅋㅋ 그땐 집이나 모텔보단 카섹으로만ㅋㅋ 2017-05-27
166748 익명게시판 익명 글을 쓰기전에 서두에 쓰자면 저는 들쿠달슨지 뭔지 그 사람과는 아무 관련도없구요. 그냥 궁금해서요 => 그냥 궁금한거 아님. 여기 원나잇 많이하신분들중에 애인생기면 진짜 속궁합끝내줬던사람이 하자고하면 안할 여성분계신가요??? => '없을거다'라는 당신 생각. 단칼에 거절할수있어요? 고민도안하고?? 애초에 여자가 속궁합 잘 맞는남자만나기는 하늘에 별따기일텐데 자기 홍콩보내줬던남자가 연락해서 자고싶다고하면 거절할 여자가 얼마나있을까요.. => '없을거다'라는 당신 생각. 이런 당신 혼자만의 단정적인 생각을 올려놓고 뭐가 궁금하다는 건가요? 원나잇 과거를 물어보는게 불쾌한 게 아니라, 당신 글의 의도와 내용이 불쾌합니다. 2017-05-27
166747 익명게시판 익명 이글 올린거 자체가 욕 먹을 짓임. 오직 니 생각만 있고 다른 사람 생각은 읍자나 2017-05-27
166746 자유게시판 Horny_slut 큰일날뻔;; 정말 황당하셨겠네용;;
└ 네 ㅠㅠ 힘들어 하는 친구 위로해 주고, 곤경에 빠진 여자를 도와것 뿐인데 한밤중에 몸싸움에다가 음주운전 하지도 않고 음주 걸릴뻔했어요. 흐미... 다리가 후달달 거렸슴다 그날.
└ 근데 만취녀가 아니고 꽃뱀아닐까요 ㄷㄷ
└ 그럴수도 있을것 같은데 진짜 만취이긴 했어요 ㅎㅎ
2017-05-27
166745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 하룻밤 홍콩 보다는, 지금 제주도가 더 좋습니다. 지금 같이 있는 상대가 그 남자만 신경쓰고 있는 걸 보면 언젠가 홍콩이 그리워질수도 있겠죠.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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