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2491 익명게시판 익명 레트로 느낌, 사장님이 감각 있네요. 라떼 밀크폼도 쫀쫀해보이구요.
└ 피자맛이 계속 생각나요 거기 있는거 다 먹어볼 참인데 자리잡기가 은근 어려운가봐요..라떼 먹은것도 행운
2025-02-13
392490 익명게시판 익명 비교를 안하면 제자리걸음 아닐까요? 남들보다 잘살려고 노력하고 비교하잖아요
└ 스스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사람들은 남이 아니라 자기자신과 싸웠다는 역설로 대답을 갈음할까 합니다.
└ 대댓글에 좋아요 콩
└ ㅈㄴ) 저도 대댓글에 엄지척
└ 일단 남들보다 잘 산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오만이죠...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불행과 행복을 이고있기에, 그 누구도 타인의 상황을 진심으로 알수 없습니다. 따라서 잘 산다는 의미는 너무나 심오하며, 남과의 비교가 아닌 본인만이 스스로 내릴수 있는 정의인것 같아요...
└ 말은 이렇게해도 남들보다 더 좋은대학 직업 연봉 자동차 아파트 비교만 하는중
2025-02-13
392489 익명게시판 익명 오오 여기서 리거분을 뵙다니!
└ 반갑습니다! 버니이신가요? 본러팅 받습니다 >.0
└ 뱃지 보내드렸어요!
2025-02-13
392488 익명게시판 익명 성격 밝고 달달하시네요 ㅋ 글 자주 올려욧. 이런 밝은 성격 너무 좋아보여요.
└ 밝고 달달한 뇨자랍니다~ 어떠케 아셨죠??? 유 프로파일러?
└ 글하고 댓글이 밝잖아요. 성격 어두운 사람이 많은 사진 중 딱 두장을 고르는데 하트를 고르진 않겠죠 아마도? ㅋ 밝은 날 소소함에 행복해 할 줄 아는것또한 누구나 누리지 못하는 훌륭한 능력입니다. 댓글에 반가워하는 예의도 있으시구요. 사람 성품은 어떻게든 보여요. 응원 뱃지 놓고 갑니다. 글 자주 올려주세요.
└ 저보다 저를 더 잘 아시네요 아는 오빠면 거짓말은 안통하겠다 ㅎㅎㅎ 좋은 얘기만 해주셔서 기분 좋은 밤입니다
2025-02-13
392487 익명게시판 익명 풋살은 해봤는데~ 2025-02-13
392486 자유게시판 ryans 님이 미안해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상대방이 님을 보면서 혹시나 모를 일말의 가능성에 대해, 혼자 야릇한 상상을 할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님과의 만남은 유쾌했을거에요. 2025-02-13
392485 익명게시판 익명 보통 이런 글 보면 별 이상한 사람도 다 있네 하면서 넘어가는 편인데 쓰니님의 멘탈케어 능력을 보고 있자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ㅋㅋ 저한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아마 몇날며칠 스트레스 받을것 같은데 이렇게 유쾌하게 멕이는(?) 쓰니님의 멘탈, 센스, 탁월함에 찬사를 보냅니다 ㅋㅋ
└ 아..ㅎㅎ 그럴리가요 ㅠㅠ 제가 평점심 유지가 잘 됐다면, 좀 더 현명한 방법을 찾았겠죠. 앞으로는 열심히 잘 유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 )
2025-02-13
392484 자유게시판 주경야톡 카페에서 축구 얘기를 했다고 해서 반드시 구성원과 공을 찰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공을 차지 않는 '적어도 경기 시청조차하지 않는' 말잔치 모임은 싱겁겠죠. 성담론만 가지고 모임을 유지한다는 건 책을 읽지.않는 독서모임 같은 것 아닐 까 합니다.
└ 쨌든 주제가 뭐든 사람을 자주 만나고 믾이 느끼는 건 매우 바람직한 취미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02-13
392483 익명게시판 익명 실제 남자들 첫경험 시기는 상당히 늦어요. 저도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24살에 엉겁결에 당했죠 기회를 스스로 창출하는 사람은 초보가 아니죠. 주위에 경력자 손길이 닿지 않는다면 많이 늦어질 수 있겠죠. 경험유무가 아니라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죠 첫바람이 빨리 잔잔해지는가 하면, 늦바람이 더 무서울 수도 있죠 2025-02-13
392482 익명게시판 익명 음 몇살이냐에 따라 다른데...20대~30대 중반까지는 귀여울듯?
└ 28살입니다.. ㅎㅎ
2025-02-13
392481 익명게시판 익명 하트? 양파? 하트라면 달달하고 양파라면 매운 맛이 나려나요
└ 와~첫댓글 반가워요 둘다 달달
2025-02-13
392480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타월을 엉덩이골 아래에 딱 멈추고 마사지하다 내려보세요!
└ 오호, 중간에서 한번 멈췄다 내려야 하는군요. 이렇게 또 하나 배우네요!^^
2025-02-13
392479 자유게시판 규르루를 찐방에 팥이 빠졌지만 하얀빵부분이 너무 맛있어서 팥까지 같이 있다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 생각하게 되는.. 2025-02-13
392478 자유게시판 russel 나잇값에 문제될만한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전 요즘 나잇값이란 오만함을 덜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어느 정도는 있고, 저도 제법 있지만 꽤 덜었다는 생각은 들고, 그렇다고 앞으로 덜지 않을 것도 아니고. 하여튼 글에 적힌 사정에 딱히 오만함이 느껴지진 않습니다. 섹스하지 않겠다 선언했고 상대방도 동의했고 결과적으로 섹스하지 않았는데, 여기서 어떤 나잇값의 손색은 찾을 수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9할을 이야기하셨는데 섹스 이야기는 하면서 섹스 안한 여성분이 저는 제법 많습니다. 섹스도 삶의 한 부분이고 삶 이야기를 한 것일 뿐이니 섹스를 한다가 반드시 결부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밥벌이도 삶이고 밥벌이 이야기했다고 이야기한 사람이 합심해 무언가 새로운 밥벌이를 착수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2025-02-13
392477 자유게시판 긍정홀릭 섹스얘기해도 그자체...분위기만으로 전 즐겁던데 꼭 ...행위가 이루어져야 되는건 아니니까 ^^
└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음...그냥 제가 너무 말주변도 없고 그래서 그런가봐요.
└ 꼭 그런건 아닐꺼에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대화하다 보면 저도 불편한감정이 생겨지고, 상대가 그런목적을 가지고 나를 대한다 느껴져됴 마찬가지라서. 그런게 없이 차라리 블라인드 같은 그런게 더 매력있어서 전 ㅎ
2025-02-13
392476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ㅎㅎㅎ 그렇네요 공감됩니다.. 질펀하게 섹스얘기하는거 좋아하는데. 이것도 계속하면 흥미가 떨어지는군요ㅠㅠ
└ 여자분과 떠든적은 없어서....여자분들과의 섹스얘기는 다르지 않을까요? 게다가 졸리님 얘기는 더더욱 궁금한걸?!
2025-02-13
392475 자유게시판 쁘이짱 전 마흔이 넘었지만, 30대 중반인 제 여친은 저한테 그럽니다. " 아 진짜 왜이래 애같이 " " 내가 아들을 키우고 있지 "
└ 하하하핳ㅋㅋㅋㅋ 큰일이네요ㅡ 난 마흔이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 섹스 커뮤니티에서 섹스가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도 레홀에서 만나서 섹스를 했고, 여성분이 제 근처에 출장을 온적이 있어서 커피와 식사 그리고 가벼운 포옹만 하고 헤어진적도 있었구요. 궁금해서 만나보고 드라이브만 하고 섹스에 섹도 안꺼낸 적도 있었구요. but, 남녀가 섹스 이야기 하면 90%는 섹스로 이어지는건 사실이라고 장담합니다. ㅎㅎ
2025-02-13
392474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ㅋㅋㅋㅋㅋㅋ 웃겨요 2025-02-13
392473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캬.... 질올가즘 느껴본지 오래됐네요 ㅠㅠ 이 글은 퍼져야합니다... 2025-02-13
392472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ㅜㅜ 강박.. 그럴땐 술의 힘은 빌립니다 저는
└ 제 친구도 그 방법을 주로 쓴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저는 알코올의 힘은 오히려 독이 되는 편이라 가급적 섹스 전날에는 잠도 좀 푹 자고 최대한 좋은 컨디션으로 해보려 해요 ㅎㅎㅎ
2025-02-13
[처음]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