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4532 익명게시판 익명 FFM 관심있나요 ㅎㅎ
└ 직접체험보단 아직 영상으로 바라보는것에 충분히 만족중입니다 뽀얗고 말캉한 살결의 흔들림에 그저 보는내내 몰입되어 설렐뿐
└ 그럼 관전만 해보실래요?
└ 당분간은 혼자 조금더 소소하게 설레다가요
└ 대화먼저 해보고싶네요
2026-01-30
414531 익명게시판 익명 이것저것 먹으면 좋죠 전 지금도 먹고 싶어서 혼자 꼭지 만지면서 놀고 있어요 갑자기 딱딱해져서 ㅋㅋ
└ 오우 꼭지 제가 만져도될까요??? 부드럽게 입으로도
└ 컴컴
└ 어디로 달려가면됍니까!!! 곧휴세우고 갈게요
└ 일루 들어와요 따뜻해요
└ 어딘지 모르겠어요 ㅠㅠ
└ 역뱃지도 있어야한다!!
└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못 찾았나요??
└ 감으로 찾아가는중인데 오래걸릴거같습니다. 조금 오래 만지고 계세요
2026-01-30
414530 익명게시판 익명 말씀하시는게 굉장히 친구같네요. 괴테는 우정이야말로 사랑의 끝이라고 봤죠. 너무 좋아보입니다♡
└ 6년 연애후 결혼은 부랄친구인가봅니다 ㅋㅋㅋ
2026-01-30
41452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기생충 명대사처럼 오~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2026-01-30
414528 익명게시판 익명 게시글보다 아래의 댓글들이 부끄러움과 흥분감을 느껴 뱃지 10개보냅니다.
└ 받고만 사는 성격은 못되어서 달콤하게 천천히 차곡차곡 돌려드리겠습니다
└ 아 저는 이미 이 댓글에서 꼴림을 얻어서 ^^ 마음에 드신 다른 분에게 전해주세요~~
└ 아낌없이 베푸는 마음 본받아보죠^^
2026-01-30
414527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올 점심은 간단하게 김치볶음밥 먹을 생각이였는데 여후배가 화가 많이나서 ..달래줄 겸 개가 좋아하는 수원 닭갈비로..아흐 점심에 웬 닭갈비람 생각만 해도 과식이다.
└ 진짜...입맛이 없었다..하지만 밥을 먹는시간 5분이면 충분했다-
└ 아 거참 월명님 투덜이 스머프야?!
└ 고난>>5분 언돼! 여유있게 10분은 드셔야 건강해짐 // 섹맛>> 스머프는 아니고 아즈라엘
2026-01-30
414526 익명게시판 익명 하얗고 얇은 피부에 비치는 실핏줄이라던가.. 뭔가 몽글몽글해보이는 그런 색이라던가..
└ 만진대로 붉게 남는 손자국이라던가... 타액으로 투명하게 반짝거리는 여린 젖꼭지라던가...
2026-01-30
414525 익명게시판 익명 제 파트너 한번 이뻐해주실래요?
└ 아직은 용기가 없어 당분간은 영상으로만 예뻐하려구요
└ 용기내시면 댓글주세용 ㅎ
└ 언젠가 평생 안해봤던 행동이 과감하게 해보고 싶어지는 날이 오면 그때 다시 댓글 달아보죠
└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 달콤한 하루 되세요
2026-01-30
414524 익명게시판 익명 비겁함이 싫네요 2026-01-30
414523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처음부터 친구의 계획에 섹스가 있었네요 ㅋ 2026-01-30
414522 후방게시판 변화가큰편 젖으면 티날 것 같은 조합이네요.
└ 젖을 일이 있어야 할텐데...
2026-01-30
414521 익명게시판 익명 2번은 슬퍼보이고, 8번은 되게 위험한 사람 같네요.
└ 쟈기3. 8번...위험해!!!!
└ 바뀐게 더 위험해졌..
└ 쟈기3. 댓글보고ㅋㅋ 기분전환됐어ㅋㅋ 다시 골라봐ㅋㅋ8번은 확실히 위험해♡♡
└ 1번으로 바뀐 3번을 찾는건가요?
└ 음...정확하게 반반 잘 섞어놨음
2026-01-30
414520 익명게시판 익명 신고식 씨다....
└ 저도 제가 이렇게 첫글을 시작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대체를 데체로 쓸만큼 지금 초긴장과 설렘과 흥분이 뒤섞여 혼자 조용히 볼이 붉어지는중
└ 뱃지 보내드렸습니다 5개 보낸 닉네임 찾으시면 돼요^^
└ 어느분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으므로 기억해 두겠습니다
└ 쪽지 한번 부탁드려요~~! 그래야 더 친해지죠^^ 티는 내지 않겠습니다 ㅎㅎ
└ 오늘 처음 용기낸 눈팅러이므로 익명의 장점을 조금 더 누려본뒤에 인사드려 보겠습니다^^
└ 빠른 쪽지가 멋진사람 쟁취 합니다
└ 인사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
└ 빨리 쪽지좀ㅎㅎㅎ
2026-01-30
41451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레즈비언이 아닌데도 그런걸요. 예쁜여자좋아하고:)
└ 가끔 보는 영상을 고르는 기준이 여자의 피부에 좌우될때마다 순간 움찔합니다
2026-01-30
414518 익명게시판 익명 1. 동경(혹은 가지고 싶은 부분) 2. 펨돔(하얀 피부 붉게♡)
└ 1. 동족이라 친근한 느낌이 더 큼 2. 굳이 따지자면 섭에 가까운 저입니다...만 가끔은 상대를 붉게 만들어주고 싶기도
└ 흰피부신가봅니다. 그럼 몰입하긴 좋지요. 그리고 흰 피부가 흥분이든, 맞아서든 붉어지는게 꼴리긴해요. 살짝 물고 빨고 때리고 다 하고 싶은 피부
└ 스팽은 부디 살살...ㅠ
└ 저는 아프게하는거 보단 희롱하듯이 터치하는거랑 아랫배 울리게 해서 쾌락 느끼게 하는걸 선호해요.
└ 아프지 않은 찰싹은 저도 환영입니다
└ 이렇게 섬세하게 엉덩이를 예뻐해주신다면 스팽 초보도 용기내서 기꺼이 내어드릴 수 있을듯...
└ 혼절순결 지켜주다 헤어진 후라 스팽과 대딸 정도는 혹하지만서도 제가 존못 지방러라 ㅎㅎ..
└ 뭔가 어렵게 찾았던 영상들 링크를 보내드리고 싶긴하네요. 엉덩이 부드럽게 맞으면서 쾌락을 느끼는 영상이 하얀 피부였는데
└ 상대 여자분 입장에선 혼전순결 지켜주셨던 지고지순한 마음 뒤늦게라도 두고두고 애틋하게 생각날거에요 감사해할거구... 알려주신 경로는 십대라는 단어만 아니었어도 과감히 검색해볼뻔 했습니다^^
└ 야동 사이트 추천이 괜찮은지 몰라서 지웠습니다. 다만, 오해하진 마세요. 영상이 스팽 찾다가 나온 제목이고 서양 영상이라 십대가 붙은 것 같았습니다. 성인 여성이었습니다.
└ 다행입니다 섬세한 댓글덕분에 제 배에 진동이 느껴지는 기분이었으니 그걸로 충분히 만족해요
└ 하얀피부에 소프트 스팽 영상이라 자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랬는데 해당 사이트에서 스팽 오르가즘으로 검색해서 사실 영상 썸네일만 확인하고 제목을 그냥 복붙만 하느라 신경을 못썼네요. 파사삭하셨을까봐 죄송하네요
└ 숨겨뒀던 본능을 과감히 꺼내본 첫글에 달아주신 달콤한 댓글들 덕분에 파사삭할 틈이 없었어요^^ 눈팅하면서도 그간 느꼈지만 역시 이곳은 굉장히 솔직하고 따뜻하네요... 이러니 자꾸만 찾아오게 되고
└ 다행입니다. 저는 섹파는 지향하지 않아서 쪽지 대화를 해본 적은 없지만, 야한 대화는 좋아해서 이렇게 댓글로라도 해보니 좋네요.
2026-01-30
414517 익명게시판 익명 피부가 좋으셔서 그른가봉가
└ 여자 젖꼭지가 여려 보일수록 보는내내 흥분되는 나는 데체...ㅠ
└ 레즈플도 나쁘지않죠 섹스조미료느낌으로
└ 경험도 없고 앞으로도 없겠지만 그냥 매번 혼자 보는내내 왠지 설레는중
└ 과감하게 움직이세요 모두가 환영해요.
2026-01-30
414516 익명게시판 익명 뽀얀 여자 좋죠.. 애기 살 같이 하얀 살결가졌는데 어떻습니까
└ 애기니까 맘마 먹여주고 싶어지네요
└ 뱃지 보내드렸어요
└ 확인했어요 같은 시간 동시에 보내주신 세분 중에 두분의 살결이 뽀얀것으로 알고...
└ 추가로 5개 더 드렸습니다!
2026-01-30
414515 익명게시판 익명 7번
└ 쟈긔2. 7번여성이 바꿔어씀미다
└ 그래도 7번! 근데 중간에 함정이 있는데?
└ 자긔2. 눈썰미 대박이다♡♡
└ 한 눈썰미 하지♡♡
└ 기억력이 좋은 타입?
2026-01-30
414514 익명게시판 익명 뽀얀 남자 살결은 어때요
└ 나쁘지 않아요 붉게 만드는 재미가 있으니까
└ 뱃지 보내봤어요
└ 확인했어요 가입 후 올린 첫글이라 느낌이 묘하네요
└ 첫번째 뱃지 보냈는데 확인 하셨군요 온 몸이 여자 피부예요
└ 첫 댓글 첫 뱃지는 잊을 수 없을듯 싶네요 처음에 대한 기억은 오래남는 법이니까
└ 남자가 봐도 매너 굿굿
2026-01-30
414513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무뎌지죠. 다만 그 과정이, 지금 쓰니님의 어떻느냐에 따라서 짧을수도 길어질 수도 있어요. 화이팅 2026-01-30
[처음]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