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6583 익명게시판 익명 달라지긴 개뿔이
└ 뭐가 달라져요?
2017-05-26
166582 익명게시판 익명 어차피 똑같을거 왜 모를까 우리는 모두 나방이어라
└ 그러게요...
2017-05-26
166581 자유게시판 따뜻한햇살 사는게 꽃남이시네요~
└ 고맙습니다 ㅎ
2017-05-26
166580 익명게시판 익명 강릉같이 작은지역은 누가 누군지 한다리건너면 다 알지않을까요? 2017-05-26
166579 익명게시판 익명 그날따라 제가 좋아 하는 행위를 할때요...?? 어떤날은 여러명이서 여자 얼굴에 사정할때라던가.... 어떤날은 단순히 키스게 땡겨서 그부분을 계속 보다가 한다던가..... 2017-05-26
166578 익명게시판 익명 안그래도 더 더워지기 전에 강릉 놀러가려 했는데ㅋ 가면 반겨주시나요ㅎ 2017-05-26
166577 익명게시판 익명 얼마든지 다른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일을 권해보시면 어떨까요?
└ 다른일을 하려고 해요....음식 만드는걸 좋아해서 한식 자격증도 따놨구요, 속눈썹 연장이나 왁싱 문신 이런것두 하고 싶어 하더군요... 다만 집이 없는것에 불안해서 집장만 하고 가게 얻을 돈 정도 까지 번다고 하고 있는 거라..... 어떻게든 살아 볼려고 하는게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요.... 저랑 비슷한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2017-05-26
166576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들이 남자꺼보고 젖는거처럼요 2017-05-26
166575 익명게시판 익명 난 여자가 위로 올려보며 ㅈㅈ를 빨을때 2017-05-26
166574 익명게시판 익명 직접 해주세요~
└ 이런건 남성분들이 주도 해주시면 좀더 매끄럽지않을까요오?? ㅋㅋㅋㅋㅋㅋ 아닐라나..??
2017-05-26
166573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들은 이런거보면 꼴리나 봐요
└ 그냥 눈만 가지 꼴리진 않죠.....여자들이 잘 생기고 몸 좋은 남자 보기만 해도 젖진 않잖아요.....^^;;
2017-05-26
166572 익명게시판 익명 생각이 많으시겠네요.. 저도 보도녀 꼬셔서 사겨본적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외로움을 많이타더라고요...
└ 일이 사람을 진실되게 대하는 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좀 그렇더라구요,...
2017-05-26
166571 자유게시판 르네 첫 운영위원회는 대장님이 참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지가 좋더라도 급진적 변화에 따른 부작용도 생각해야하기 때문이죠. 방송 잘 들었습니다
└ 네.이번 주말 토크쇼 끝나고 구체적으로 정리해나갈 예정인데요. 되도록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05-26
166570 익명게시판 익명 총각이시죠..그러면 여자분의 입장에선 조심할수 밖에 없어요.. 여자분이 님에게 호감이 있더라도 일부러 멀리할 수도 있고..여유를 갖고 다가가세요..너무 만나보고 싶다 ..누나 좋다..막 그러지마시구ㅎㅎ 천 천 히..^^
└ 감사합니다..! 맞아요 전 총각이에요 ㅎㅎㅎ 너무 갑자기 다가가서 그런것같기도하네요..!
2017-05-26
166569 한줄게시판 르네 이곳 커뮤니티를 하며 달라진점: . 핸드폰 입력 타수가 빨라졌다. . 게시글에 유투브 첨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 잠이 줄었다. . 아는 사람이 늘었다. . 글쓰는걸 좋아하게 되었다. . 내 서랍에 섹스관련 용품이 점점 늘어났다.
└ 전 3개 빼고 달라졌네요
└ 섹스 관련 영어단어가 잘 들리더라는..하도 섹스관련 유투브만 찾아봐서요. 나중에 포르노 볼때 잼나게 잘 볼듯 합니다.
└ Hoo aha oops ohye hooa
└ 전 좋은 풍경이나 음악 재미있는 영상 같은거 보면 게시에 올려서 공유하고픈데 게을러서 미루다 못올림..일하다 짬나면 올리자 해놓고 게시글 보고 댓글 달고 있네유.....ㅜㅎㅎ
└ 프로댓글러 재치둥이 여명892~~~
└ 흠 저는.... 1. 안그래도 빠른 탓수, 더 빨라지게 됐고... 2. 게시글에 유튜브 첨부 가능...3. 불면증에 눈을 뜨면 레홀부터 키는 습관이 생겼고....4. 아는 사람(섹스 얘기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이 늘어났고....5. 즉흥적(레홀에 올리는 글 모두 즉흥적으로 끄적여올렸다가 나중에 다시 보고 맞춤법을 고침)으로 글을 잘 쓰게 되었고.....6. 섹스토이랑 콘돔을 종류별로 구비하게 되었고....7. 가끔은 파이터 기질이 올라와도 참을 줄 아는 안물안궁도 탑재하게 되었음...... 히히
└ 레페/ 7번이 제일 고급기술 아닌가요? 오늘자 따끈한 팟캐를 들었는데, 대장님이 레홀러 1기, 2기~ 이렇게 언급하시는걸 들었습니다. 갑자기 기수별 기간을 어떻게 구분할 것이며, 당시 게시판에 있었던 주요인물, 기간, 주요 사화 (싸움, 갈등) 요런게 정리해봐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7-05-26
166568 익명게시판 익명 에휴...가슴 아플 사랑입니다.. 하지만 앞날은 알 수 없는법. 험난한 연애가 되겠지만 잘 헤쳐나가 부디 해피엔딩을 이루시길..
└ 둘 사이 말고도 헤쳐 나갈일이 많죠....ㅠㅠ
2017-05-26
166567 익명게시판 익명 한번 깨진 사랑은 회복하기 너무 힘들죠 정말
└ 맞아요 그런거같아요.
└ ㅠㅠ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이 더크면 믿음을 채워가야죠 단. 사랑은 노력으로 되지 않는다는거!
2017-05-26
166566 익명게시판 익명 헤어진 커플이 다시 만나면...보통...그냥 섹파보다 더 감정이 없게 되더라구요..제 경험으론.
└ 저도 그런거같아요.
2017-05-26
166565 익명게시판 익명 미안해서 일수도 있구요.... 돌싱이면 연애하는게 조심스러울수도 있고...재혼에 대해 생각도 있을수 있죠... 님이 그분을 진지하게 생각 하시는 건지 아님 그냥 단순 섹파로 생각하시는 건지 스스로 분명하게 생각하시는게 먼저 순서 일듯이요... 그리고 그 생각에 맞는 행동을 하시면 됩니다. 그건 님도 잘 알실겁니다.
└ 섹파로 생각하진않고 진지하게 만날 생각이였어요! 섹파로 생각했으면,, 아마 지루해서 다른사람찾았겠죠!! 감사합니다
2017-05-26
166564 자유게시판 박아보니0 같이 움직일 사람이 없네요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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