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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6315
자유게시판
켠디션
웜마..깜짝이야 이런 씹새...........(죄...죄성..)이거 진짜 있는거여....;ㄷㄷㄷ
2017-05-24
166314
자유게시판
다이아나
나도 비혼주의 1인 추가요 ~ ㅎ
└ 반갑네요~ 온라인이지만 존재하신다는 자체만으로 감사합니다 ㅋㅋ
2017-05-24
166313
자유게시판
이맴버리맴버
이... 이보세요! 띄어쓰기 또..똑바로 안합니까?!
└ 에이~~ 노린거 아시면서~~~ 그나저나 뭘 생각하신겁니꽈~~ ㅋㅋㅋㅋㅋㅋㅋ
2017-05-24
166312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나는 ㄱㅅㄱ가 굵어서,,, 시도해도 안되더라는... 한번은 내 똥꼬에 (관장하고) 여자 자위기구 넣어봤는데 아팠음 ㄷㄷ 그 후로 안함 (이 아니고, 섹파 지금 없어서 못함 ㅠㅠ)
2017-05-24
166311
자유게시판
노시인
어깨걸이풍조
2017-05-24
166310
자유게시판
따뜻한햇살
파랑새? ㅋㅋ
2017-05-24
166309
한줄게시판
함덕
은소니님 인터플레이 글 돌려 달라~ 댓글 달고 있었는데ㅠ 안그래도 요즘 까까 줄이고 있음. #어른 될 준비 중
└ 은소니님 인터플레이 글 돌려 달라~ 2
└ ㅋㅋㅋㅋㅋㅋㅋㅋ 돌려달라 돌려달라... 내가 뭐라고 했더ㅏ라... ㅋㅋㅋㅋㅋㅋㅋ
└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고 했음-
└ 어허 ... 오르가zㅡㅁ 이라 .... 어허 거참 손에손잡고 오르가즘 그 황홀한 순간.
2017-05-24
166308
자유게시판
아슬아슬
아..- 근데요 누구를 뒤쳐진 사람에서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적으로 가입한 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그냥 성문화를 즐기고 개인적인 시간을 나 좋다는데에 할애하려고 온 사람도 있어요. 근데 님 글 쓰신거 쭈욱 읽어보니 너무 답답하네요. 사과문은 왜 쓰셨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말씀은 운영자님께 개인적으로 보내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네 뭐 사람마다 이용하는 목적은 여러가지겠죠. 그럼에도 레홀의 가장 큰 목적은 '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 ' 니까요. 저는 운영자님께 개인적으로 보내는 것보다 다수의 레홀러 분들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글을 썼습니다.
2017-05-24
166307
자유게시판
Sasha
에...뭐야....제 답은 한게에 드렸습니다.
2017-05-24
166306
자유게시판
레드
오늘이잖아
2017-05-24
166305
자유게시판
레드
끄덕끄덕
2017-05-24
166304
자유게시판
디스커버리
머 내용은 대충 알았구요 남자는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며 용서를 구하는게 멋진 남자입니다. 잘못된건 용감하게 나서서 말할줄도 알아야 하구요 약간의 고집도 있어야하지만 절대 아집을 피우면 안됩니다. 공개적인 사과문 잘 썼습니다
2017-05-24
166303
익명게시판
익명
존나 수준 유치해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한 서른마흔다섯살 되요 ? 넌 이런수준으로 성인된거 21세기에 안미안하세요? 수준높은 의식있는 레홀남녀한테 지금 당장 사과하세요. 죄인은 애널을 받으라 확마 궁디 주차뿍까
2017-05-24
166302
익명게시판
익명
싫어하는 사람인데, 곁에 있고 싶으니 답해주기 어려웠던게 아닐까요
2017-05-24
166301
한줄게시판
A512D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서울을 다녀왔어요. 왕복 시간이 길어 힘들었지만, 기분은 좋네요.
2017-05-24
166300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고 여자고 똑같은데 한명도 못봤다고 단정짓는건 님 견문이 밑에달린 자지만해서 그런것같네요
2017-05-24
166299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 사람이 레홀에 쟤 하나 뿐이라고 믿고싶다. 정말..
└ 근데 세상엔 쟤 말고도 널린거 같네요... 재수없게 저런놈한테 안걸리도록 남자 조심해서 잘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하나는 아닌듯 한데.....자기는 되고 내여자는 안된다는 마인드의 남자가 은근 많다는 점 참고하시길.-글쓴이-
└ 그렇게 믿고싶지만 아니라는거 알죠. 레홀남 수가 몇인데.. 그러니까 더 짜증나는거구요.
2017-05-24
166298
익명게시판
익명
친구 한놈은 자위를 하고 휴지를 사용하지 않고 본인 손에 사정합니다. 어느 날 하루는 만족스럽게 거사를 마치고 자신의 정액을 두손에 소중히 받아서 화장실로 가던중 마침 화분에 물 주시다가 물 뜨러오신 친구 어머니와 마주쳤다고합니다. 친구놈은 상당히 당황했지만 자연스라운척하면서 화장실로 들어가려는데 친구 어머님께서 "XX야, 너 뭐하는거니??" 하며 친구에게 점점 다가오실때 친구가 "이....이거...로션인데 거울보고 바르려고!!" 라고 하면서 미친듯이 발랐다는 얘기를 들은적은 있습니다. 주제랑은 상관없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
2017-05-24
166297
익명게시판
익명
점보롤이길바래..
2017-05-24
166296
익명게시판
익명
어제 그 난리치고 또 와서 이러고 있는거야? 진짜 뭐 듣고 싶은 얘기가 있는거야? 여기서 그래, 니말이 맞다. 그런 대답이 나올거라고 기대해? 바보니? 아님 그냥 분란 조장하는게 재밌는거야? 이상한 사람이네.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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