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3043 자유게시판 russel 어디서 여자 입징에서 남자 외모는 키스할 수 있냐가 기준이라는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 아.. 그렇군요 여자 입장에서 기본은 되야 가능 할듯 하네요
2025-06-22
393042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 2025-06-22
393041 자유게시판 120cooooool 붓카케우동이 맛없기가 쉽지 않은데
└ 쯔유는 너무짜고 냉우동아데 미지근해요.면은 쫄깃을 지나쳐 질긴 느낌이고.. 맛나는 곳 추천해주세요!
└ 기꼬만 혼쯔유, 풍국면 쫄깃한 메밀국수만 사시면 집에서 해 먹는게 젤 맛나요. 무 갈아서, 생와사비, 파송송
└ 무빼고 재료는 다 있네요 ㅎ 요즘 집에서 음식하는거 게을러졌어요
└ 무가 없다면, 들기름3, 쯔유2, 설탕1에 메밀국수 조물조물, 고명으로 김치 씻어 꽉 짜 올려주고 깨 솔솔, 파 송송 올려주면 들기름 막국수
└ 오~ 역시 장금이 쿨님 ♡
2025-06-22
393040 자유게시판 그럴까 20년도 더 됐겠네요. 지금 와이프 처음 만난데가 도서관인데 도서관 꼭대기층이 저희 밀회 장소였죠~ 같이 공부도 하고 딴것도 하고. 그런데 저는 저희만 아는 장소였는줄 알았는데 다른 한 커플이 손잡고 내려오는걸보고, 아.. 역시 좋은 곳(?)은 숨길수가 없구나.. 생각을 했죠 ㅋ 2025-06-22
393039 소설 연재 russel 잘 읽었습니다. 2025-06-22
393038 익명게시판 익명 풍악을 울려라~ 2025-06-22
393037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 싫은디
└ ㅋㅋㅋㅋㅋㅋ
└ 아우 더위먹었다니깐요 ㅋㅋㅋ
└ 넹 더위 드신 거랑은 상관 없이 전 시러요 빼주셈
└ ㅈㄴ)저도 빼주세요 ㅎ
2025-06-22
393036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하고싶은 동지로서 뱃지 하나 선물드렸슴다~
└ 감삼다~
2025-06-22
393035 익명게시판 익명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칼같은 뱃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뱃지 안 받기 기능 같은 거 추가해달라고 그러면 너무 너덜너덜해지겠지요?,,,,,,,
└ 그럼 안되요 ㅋㅋㅋ 레홀이 먹고 살아야 우리가 놀아요 ㅋㅋㅋ
└ 레홀 화이탱~~~~~
2025-06-22
393034 자유게시판 착남 내꺼님 사진을 점점 잘찍으시네요~
└ 오예 사진에 있어서 일가견 있는 까탈~착남님한테 칭찬 받으니 기분 좋은데요 헤헤
2025-06-22
393033 익명게시판 익명 한 수 배워갑니다아~! ㅎㅎㅎ 2025-06-22
393032 익명게시판 익명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은 크신분이네요ㅎㅎ 결혼장려글 감사해요! 2025-06-22
393031 나도 칼럼니스트 호모루덴스 진짜 어려워요, 파트너를 만드는 일은 나아갈때와 후퇴할때를 정확히 알고 내 매력도 길러야 되고 자신감도 있어야 되고..사람들은 내가 잘나고 매력있음 알아서 따라온다고 하지만..글쎄요
└ 너무 완벽해지려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돌아보면 정말 숨고 싶을 만큼 초라했던 시절에 다가와 준 은인이 있었고, 반대로 내가 잘났다고 어깨 펴고 다닐 땐 세게 밟혀본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냥 늘 내가 좋아하는 내 모습으로 있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2025-06-22
393030 익명게시판 익명 화질 좀만 더 좋았으면 다 보였겠다 ㅋㅋㅋ 2025-06-22
393029 자유게시판 애무60분 책을 엄청좋아하시는거 같아요
└ 책을 많이 보려고 노력하는데 어려워요 ㅎ
└ 책을 가까이 하면 좋쳐.. 쉬운일은 아니지만요 운동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 더 가까이 해야하는데요 게으르네요 책도 운동도
└ 저는 책을 피는게 까지 오래 걸리더라구요 ㅠ 그래도 펄치면 쫌 보는편인데 ㅠ 힘들긴합니다
└ 저는 운동이 그맇습니다 ㅎㅎㅎ
2025-06-22
393028 자유게시판 spell 맨살의 감촉을 느끼며 얘기를 하거나 이어폰 하나씩 끼고 음악을 들었던 적은 있었는데 책을 읽어주는것도 생각해보니 꽤 로맨틱한 분위기겠다 생각이 드네요. 상대방의 목소리 책에 대한 느낌을 공유하고 그것에 대해 또 서로의 생각을 전해주고..
└ 상대의 음성과 보듬는 손길, 안고 있다면 전해지는 체취와 온기 그리고 애정 넘치는 눈빛까지... 종합선물 받고 싶네요 ㅎ
2025-06-22
393027 익명게시판 익명 2025-06-22
393026 나도 칼럼니스트 russel 친하고 밀하고 섹시해야, 최소한 이 세 가지를 갖춰야 뭐가 되도 되지요.
└ 운동이라도 해야죠. 친과 밀은 대인관계의 문제고요. ㅎㅎㅎ
└ 벗사 보니 섹시하시더만요?
└ 우리지금만나당장만나 아... 나 이성애자인데 ㅠ 우리 독서 모임이나 하까요 센세?
└ JinTheStag 님께) 쓰니님 글에서 댓글로 놀아서 죄송합니다. 양해와 용서를 구합니다.
└ 독서모임도 하고 복싱 스파링도 하고 쇠질도 할까요? ㅎㅎㅎ
└ 스파링은 일방적으로 쳐맞으니 안대고 쇠질도 치는 무게가 다르니 안대고 독서도 생각해보니 지식이 달려서 일방적으로 불리한데요 ㅠ 여기서 JinTheStag 쓰니님 안계신데 계속 떠들면 무례가 거듭되니 추후 글을 새로 파시죠. ㅎ
└ 헐;; 제가 제 글에 댓글 다는 게 좀 쑥스러워서 눈팅만 했는데요, 어떻게 노셔도 정말 좋습니다 :) 마음껏 이야기 나눠주세요. 저는 기쁘게 보고 있습니다.
└ 남자 셋이서 독서토론논술 이런거나 할까요! ㅎㅎ 품 넓게 써주시고, 감사합니다. JinTheStag 님 :)
2025-06-22
393025 나도 칼럼니스트 빙고 공감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파트너는 오직 자기만이 찾을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좋은글입니다^^ 2025-06-22
393024 자유게시판 russel 저건 사켄가요 쓰려고 했는데 다음 사진이 렌더링되면서 아니야라고 답해주네요. 아 사케 땡긴다.
└ 사케병에 담긴 쯔유인데 시원하지 않고 좀 짜서 비주얼만 예쁩니다 :)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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