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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2346 자유게시판 선주 사랑해요!!!!
└ 제가 더요 ~~ 선주쨔앙
2025-06-09
392345 익명게시판 익명 ㄱㅆㄴ ) 댓글이 많아 일일이 댓글 못다는 점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좀 멘탈이 바사삭 하고 나갔어요. 이게 며칠동안 계속 그러니까. 정신 못 차리겠네요 그리고 전 자지 달린 남자 맞고요. 자지 굵기 휴지심에 안들어가는 자지 갖고 있는 순도 백퍼 남자 맞아요 왜 여자라는 의심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제가 원래 성격이 예의 바르고. 섬세하고 배려가 많아서 그럴수도 있을거예요 그리고 댓글에 자유게시판에 유부 사절이란 말이라도 하시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미 자유게시판에 유부님들 죄송합니다.라고 거절의 의사 표시를 이미 했어요 그걸 보고도 유부님들에게 연락이 와요. ㅜㅜ 심지어. 저 유부인데. 한번 만나보는건 어때요? 이렇게 먼저 말씀 하시는분들도 계세요 ㅠㅠ 제가 자유게시판에 말 안했을까요? 이미 말했는데도 연락이 와요. 이미 말했는데 연락이 오는걸 저보고 어쩌라고요 ㅜㅜ 저도 마음이 여린 사람이라 가득이나 거절도 잘 못하는 성격인데 매번 거절한다고 더 더 멘탈이 갈리는거 같아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하소연 하는겁니다 ㅠㅠ 저도 레홀여성분 비율이 유부가 많은건지 모르겠어요 ㅠ 우연의 일치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암턴 쪽지마다 다들 유부셨어요 ㅠㅠ 일일이 댓글 달고 싶은데. 지금 제 메틸이 말이 갈려서 제 정신이 아닙니다. 일일이 댓글 못 달아드려서 죄송합니다. 한줄 요약하면. 전 미혼에 남자인데 . 오는 쪽지마다 다들 유부 였다는 하소연 글입니다.
└ 아이디 밑에 코멘트로 적어두심 될듯 싶어요
└ ㄱㅆㄴ. 댓글 다신 남성분. 님 의도가 뭔지 대충 알거 같은데. 좀 많이 불편합니다. 남의 불행이 님의 유흥거리입니까?? 거 적당히 좀 하시죠.
└ 3333
2025-06-09
392344 자유게시판 누비스트 ^_^ 2025-06-09
392343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기혼이고 심지어 오픈이 된 상태이지만 그 어떤 뱃지에도 응답한 바 없습니다 노여움을 푸시길 바랍니다 성정의 디테일이 섬세하신 듯합니다 남자친구 아이디를 사용하는 여성분 느낌이 날 정도였어요 기혼도 아니고 글쓴 분께 어울리는 좋은 분 만나시길요
└ ㄷㅆ) 칭찬 감사 합니다 :) 저렇게 스트레스를 받으셔서 익명글로 하소연을 할 정도니 맘고생이 오죽할까 싶네요 저는 레홀 커뮤니티의 재미 포인트를 이런 곳에서 찾습니다 분란과 논란... 대립과 경악 등등... 그 어떠한 인간사의 희로애락이 이 곳처럼 원초적이고 솔직할 수는 없는 것같아요 누구나 원하는 파트너 만나서 여한 없는 섹스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란 존재하기도 어렵고 그렇다 할지언정 아무 재미나 매력도 없겠지요 레홀은 그런 면에서 매력이 다분한 곳이라 봅니다 그나저나.. 이러한 글도 읽어버린 마당에 ㅎㅎㅎ 괜찮은 레홀남들에게 플러팅이나 자신 있게 할 수 있을까 싶네요 오픈 여부 떠나 기혼인 주제라 ㅎㅎㅎㅎ
└ ㅈㄴ)댓쓰신분 참 어른이시고 멋진 분이시네요
2025-06-09
392342 자유게시판 비프스튜 자지사이즈도 허벅지사이즈도 정말 이상적이네요 네 워너비입니다! 허벅는 키울수있는데 자지는 하....
└ 저희 둘 다 양성이였음, '나눔' 했습니다. 따흑...
2025-06-09
392341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와... 엄청나네요!!
└ 냠냠! 맛저요!
2025-06-09
392340 익명게시판 익명 구인 글에 써놓던가, 아예 쪽지 첫 소통에 유부 사절이라고 밝히고 들어가면 이런 수고로움을 덜하지 않을까나
└ 2222
2025-06-09
392339 자유게시판 유현이 사람은 아직 미완성된 책과 같은데 인간적 관계에서 서로가 서로의 내면을 읽어 내려가는 과정이 좋습니다. 사람에 대한 따뜻함이 깔려 있는 심미적 호기심과 관심, 타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나누는것에 행복감이 있는 편입니다. 글이 너무 좋으세요. 저도 조심스럽게 손올려봅니다. 2025-06-09
392338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여성분 비율이 유부가 많나? 아님 쓰니님이 그만큼 매력적인가? 둘중 하나아닐까요? 전 다행히 쪽지안했어요. 쓰니님이 매력적이여서 그런걸테니 너무 기분 상해하지마세요! 2025-06-09
392337 자유게시판 사비나 이거 보면 마음의 안정 취해지는거 맞나요? 처방전이 잘못 쓰여진건 아닐까요 선생님?ㅋㅋㅋㅋ
└ 흠... 만지시면 더 안정을 찾으실지 모르겠네용? ㅋㅋㅋ
2025-06-09
392336 익명게시판 익명 아마 자게에 쓰면 공격 덜 받으실거에요 익명에 쓰시면 멘탈 나갈 일 계속 생기실거 같아요. 어차피 레홀 자체가 익명성을 띄는 거니까 편하게 대나무숲처럼 자게에 쓰세요. 자게에 쓰시면, 님이 누군지 알면, 님 생각 존중하는 분들은 그런 쪽지 안보내실거에요. 2025-06-09
392335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언니 정말 멋있어 2025-06-09
392334 자유게시판 spell 여전히 섹시하고 빛나는 젤리언니 ♡♡
└ 그러니까요 ㅋㅋ
2025-06-09
392333 자유게시판 키매 컬러가 찰떡이십니다! 2025-06-09
392332 익명게시판 익명 참 할일 없다.
└ 할일없으면 말 닦고 주무세요. 일일이 신경쓰지 말고요. 대체 얼마나 할일없으면 남 하소연하는 글에 딴지를 거세요. 그렇게 진짜~~~진짜~~ 할일 없으신 거예용? 흐흐흐흐흐흐흐 아니시죠? 흐흐흐흐흐 제가 지금 기분이 별로라. 일일이 좋은말이 나오지 않네요 그럼 가던길 가세용~~~
└ 아. 오타 말 말고 발 닦고 주무세용~~~~
2025-06-09
392331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여전히 연애중이시구나ㅎㅎ 하긴 매력짱이니 당연한거쥐유
└ 어머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2025-06-09
392330 익명게시판 익명 고생이 많으십니다
└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6-09
392329 익명게시판 익명 이거 시연하는거 직접 보구싶네요. 그런 이벤트는 관클에서만 가능하겠죠?? 2025-06-09
392328 익명게시판 익명 하고싶은 말을 편하게 하는 곳이 대나무숲이고, 대나무숲 치고 레홀 만한 곳도 없는데 눈치를 왜 보시나요... 하소연 해보시죠...
└ 글 썼더니. 왜 계속 똑같은 글 쓰냐고 글 쓰자마자 누가 바로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소심해져서 바로 글 지웠어요
└ ㅈㄴ. 이궁 익게라 그래요 ㅠ 마음 굳게 가지시고 다시 ㄱ!
└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6-09
392327 익명게시판 익명 이거 뭐야!! 하면서 몸부림 치던 일 생각나네요 ㅋㅋ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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