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2284 자유게시판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이 형 개그 내 스타일 ㅋㅁㅋ 2025-06-09
392283 자유게시판 나나밍 강아지가 졸귀네욤 ㅠㅠㅠㅠㅠ 2025-06-09
392282 자유게시판 규르루를 그냥 자려구 했는데 그냥 자지못하게 하시네요
└ 흐흐흣
2025-06-09
392281 자유게시판 jj_c 저도 그럴때가 있는데 전 그때그때 드는 감정과 상황을 받아드리고 헤쳐나가보자! 힘내! 이런 편이긴해요ㅎㅎ 그래도 순간 좀 울적하고 공허한건 마찬가지네여ㅠ
└ jj님 말씀 감사합니다 순간적으로 드는 감정은 제어가 좀 힘든거같아요ㅠ 공감해주셔서 마음이 좀 풀리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2025-06-09
392280 자유게시판 jj_c 긔여워요ㅠㅠ 2025-06-09
392279 자유게시판 포옹 "사람 사는 것, 다 비슷하지 않냐..."할 수 있지만 각자의 관심 포인트가 맞아떨어지는 순간 짜릿하죠. 즐거운 삶의 공유 나누시길!
└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2025-06-09
392278 자유게시판 포옹 전자의 경우는 끌림의 매력이 후자의 경우는 밀어냄 보단 인위적인 당김이 아닐까...
└ 오,,표현이 좋으시네요.
└ 네, 제가 직관적으로 대비 되는 단어를 끼워 맞추다 보니... 역시 포옹님!^^
└ 절실하면 하늘이 감동한다는데 돈과 사람은 예외란 경험을 하다보니 인위적인 당김이라 표현해 봤어요 ㅎ
2025-06-09
392277 자유게시판 보송 저 좋아요 코드가 맞을진 모르겠지만 안맞으시다면 언제라도 가차없이 아웃해 주세요
└ 다음 기회에 뵐게요.
2025-06-09
392276 익명게시판 익명 어떻게 알았어요? 2025-06-09
392275 자유게시판 포옹 '항상 다른걸로 넘기고 다음날을 맞이한다.'라고 쓴 부분이요. 그 상황과 순간을 직면해 보시면 어떨까요?
└ 포옹님 말씀 감사합니다 평소에 대화를 나눌 사람도 없고 교류가 없어서 공허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어떤식으로 그 순간을 맞이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ㅠㅠ
└ 보통은 부정적인 감정과 마주할 때가 많을텐데요. 대부분 회피하거나 더 깊은 우울감에 빠지는 듯 해요.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시면 어떨지...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2025-06-09
392274 자유게시판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쌩돈 병원비 청구서가 나와요. 2025-06-09
392273 익명게시판 익명 얼굴이 내 기준 이하면 안꼴림 2025-06-08
392272 자유게시판 russel 수다는 자신있는데 ㅎㅎㅎ
└ 잘 알죠 ㅎㅎ
2025-06-08
392271 익명게시판 익명 아이 잘생긴 미소년 여름님! 만나서 반가웠어욧 ㅎㅎ 2025-06-08
392270 레홀러 소개 120cooooool 검증글에 이은 자기 소개글을 보니 신뢰도가 더 높아지네요.
└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뢰도가 높아졌다니 감사하고 좋네요!! 친하게 지내요 120 쿨님 :)
2025-06-08
392269 자유게시판 L섹남 보기만 해도...으라차차 배고프네요 2025-06-08
392268 익명게시판 익명 누군지는 궁금하긴 하군ㅎ 2025-06-08
392267 구인.오프모임 120cooooool 네 반가웠고 재밌었어요 2025-06-08
392266 익명게시판 익명 자세히 말씀 해주실 수 있나요?? 사연이 너무 궁금하네요 2025-06-08
392265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가 다른 사람 만나는 것을 원치않을 경우 밝히지 않고 여러 명을 만난 경우라면 불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레홀에서 뵈었던 분은 미리 자신의 히스토리와 몇몇 파트너를 상황에 따라 연락하고 만나기도 한다면서 때로는 다자간 관계도 한다며 미리 밝힌 경우라서 그러려니 했었던 적은 있습니다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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