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5857 후방게시판 킴씐나 체형이 되게 이쁘십니다!!
└ 감사합니다 :)
2026-02-27
415856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흥! 나는 절대! 부럽지 않쏘! 나만그래? 2026-02-27
415855 익명게시판 익명 ..갑자기 궁금하군요. 이 글에 뱃지를 주신분들의 남여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 왜 궁금하실까요 :)?
└ ..남녀 중 어느쪽이 더 공감을 표현하셨을까 하구요. 무리한 부탁이었습니까?
└ 무리한부탁 아니였습니다만, 저도 왜 궁금하신가해서 여쭤본거예요 :) 남성쪽이 공감이 높습니다
└ ..답변감사합니다. 글이 참 야해야 되는데.. 뭐랄까.. 이쁘네요 ^^ 앞으로도 어여쁜 사랑하시길..
2026-02-27
415854 나도 칼럼니스트 어디누구 PS. 3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대기중인데.... 오늘은 사진은 찍는거지? 더 늦을것 같으면 팬티는 입혀놓고 있던지... 춥다고~ 이 병원놈들아!
└ 노팬티....세요?
└ 네~
2026-02-27
415853 나도 칼럼니스트 어디누구 “신석기 시대 초기에는 모계사회 성향이 컸지만, 청동기 이후 정착과 농업이 번성하며 부계사회로 점차 구조변화가 생겼다”가 정설로 됐씁쬬. 부계사회 초기에 상속문제나 기타 arrangement에 있어 혈통이 중요해지고 성욕의 인위적 제한이 필요했을 터. 하지만 이미 부계사회의 고대 가부장 성향이 상대적으로 약해진 여성의 지위를 탄압하고 소유화 하면서 여자나 남자나 모두 정조를 지켜야 혈통의 유지가 가능했지만. 이 시기에 남성들은 여성에게 일방적인 정절을 강요했을 것이고, 이것 만으로는 남성들의 무작위적인 성욕투사를 막을 수 없게 되자 종교 또는 토템신앙의 탈을 쓴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유추해 봅니다. 오늘의 결론. “그 때나 지금이나 별로 바뀐 것이 없는 것 같다.” (-_-;) 아~~~ 지루하다~~~ 죄송합니다. 2026-02-27
415852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파트너분이 매우 숭악한 분 이군요.
└ 하하. 숭악하면서 동시에 매우 섹시한 분이십니다.
└ 그런 사람은 없다구! 그냥 숭악한 남자!
└ "월간 맛있는섹스" 편집장님 돌아오셨어!
└ 월간 맛섹 복간을 축하드려용^^
└ 그런사람 없다니 ㅋㅋㅋ 일러바쳐야겠네요. 야하게 글쓰는 법을 잊어버려서 큰일입니다. 잡지 폐간위기임
2026-02-27
415851 익명게시판 익명 개꼴리는 카자위 네요ㅜㅋㅋ 저도 카자위 좋아합니다. 2026-02-27
415850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화단 길냥이 또 지랄 발광 부르스!! 퇴근 길에 일제 쇠고기 간식 먹였음에도 불구하고 왜 또 우냐고..우냐고 그놈의 얘기 울음 소리 싫다!!
└ ..일전에 지방에서 만나는 파트너 분이 있었는데 섹스후에 골목을 지나가면 고양이랑 멍멍들이 끙끙거리며 다가오더라는.... 이 또한 뭔가 있는것인가..
└ 냥이들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죠.ㅋ 오리삼촌께서 넓은 아량으로 간식 을 더 베푸세요.ㅋ
└ 3인칭>>야옹 소리가 님에겐 모국어이고, 우리에겐 외국어이나 봅니다.ㅠ
2026-02-27
41584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절정의 맛! 섹스의 맛! 유두 성감 개발이 잘 되었나 봅니다:) 이름값 하시내요... 섹스는 맛있어^^
└ 흐음 개발이라...개발....까진아니고 원래 예민한 편인데 그럴때가 절정에 달하면 유두만으로도 느낄것 같더라구요. 물론 자주있거나 늘 그러진 않습니다.
2026-02-27
415848 익명게시판 익명 아까 절묘한 사진 봤는뎅, 꼴리더라.. 야해~♡ 2026-02-27
415847 익명게시판 익명 두번째 사진 궁금쓰..
└ 보지에 딜도 넣고 절묘하게 가렸었어요 ㅋㅋ 속살만 안보이게!
2026-02-27
415846 익명게시판 익명 오메..
└ 꼴리면 그냥 꼴린다고 해줘요ㅠ
└ 사실 삭제한사진보구 꼴렸어요..
2026-02-27
415845 익명게시판 익명 차위행위
└ 그...아닙니다..하하...
2026-02-27
415844 구인.오프모임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3월 3일은 삼겹살 데이 이기에^^ 2026-02-27
415843 레홀러 소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카비바라? 카피바라 말하는 거죠 동물원 인싸! , 온천 목욕하는.. 완전 가와이 하시겠어요. 2026-02-27
415842 익명게시판 익명 글에서 애뜻함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보면서 발기해버렸습니다 두분 응원하는 마음으로 뱃지드릴게용
└ 예쁜마음 키워가볼께요 감사합니다 :)
2026-02-26
415841 자유게시판 3인칭시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초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 펜(글)의 힘!!
└ 절취선인가요?
└ 어누>>마감선이죠.. 총평 코멘트리
└ 오리삼촌은 레홀 월반장이세요.ㅋㅋㅋ
2026-02-26
415840 자유게시판 뚝방 저도 참여 하고 싶습니다. ^^
└ 관심 감사드리고, 다음 기회에 뵐게요.
2026-02-26
415839 자유게시판 바람속에서 일상의 대화, 살아가는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 그렇지만 다양한 이야기, 그 안에서 상대를 보고 사람을 보고 판단하여 마음 속의 깊이를 가늠하는 공간이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을 것 같네요. 동참 하고 싶습니다.
└ 바람님 다음 기회에 뵐게요 ㅠㅠ
2026-02-26
415838 자유게시판 레드18홀 그런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참여의지가 생기네요
└ 관심 감사드려요. 아쉽지만 다음에 뵙겠습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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