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2126 한줄게시판 키보드매니아 이번주 로또도 꽝 에라이 2017-04-29
162125 익명게시판 익명 회사아는 누나랑 섹스한 사이인가봐요?
└ 네ㅋ 결국 전여친 만나러갑니다.. 전여친도 연상ㅠㅠㅋㅋㅋㅋ
└ 와우 질펀한밤 되세요 ㅋㅋㅋ
└ 취소됐어요 전여친 친구랑 같이보기로했는데 친구남친땜에 파토남 에라이ㅋㅋㅋㅋ
└ 아이쿠 토닥토닥 자기위로라도 ㅋㅋㅋㅋ
└ 왕간이시네
2017-04-29
162124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혼술하고 쇼파에서 레홀하고있어요 아 심심하네요 ;;
└ 전 식탁에서 혼술하면서 레홀 구경중요ㅠㅎ저도 심심하네요ㅠ
└ 새로운 썰이나 도발적인 사진이라도 ;;
2017-04-29
162123 한줄게시판 틱피 Sm 좋아하시는 분 좀 있나요? 면로프, 에그, 킹콩페어리가 놀고 있어 아쉽네요. 묶어놓고 지지고 싶드아 2017-04-29
162122 자유게시판 모하지이 저도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세마리 키우다가 헤어지고 나서 전여친이 두마리는 데려가고 한마리는 유독 저를 좋아해서 데리고 왔어요 집에서 반대하는거 욕 엄청얻어먹을 각오하고 그냥 들어갔어요 처음엔 진짜 혼자 똥치우고 밥먹이고 씻기고 산책시키고 욕도 엄청 얻어먹고 죽을맛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부모님도 강아지 애교부리고 쫄래 쫄래 따라다니고 하는게 귀여웠나봐요. 그제서야 마음에 문을여시던데요 제발 파양하지 마요 욕 들어 먹을각오하고 일단 데리고 가봐요 ㅠㅠ 2017-04-29
162121 익명게시판 익명 울디마요
└ 꺼이꺼이ㅠㅠ
└ 뚝!
2017-04-29
162120 자유게시판 틱피 여자의 오르가즘이란게 몸이 트인? 여자는 여자의 의지지 남자는 보통만 되도 되는듯. 쟈기 몸을 잘 알고 느낄줄 아는 여자는 그냥 정상위이든 여성상위든 자신이 느끼는 포지션이 있어서, 좀 빨아주고 흥분시켜놓고 섹스 좀 하다 그 포지션 딱 잡아주면 여자본인이 알아서 느끼더라는거. 오르가즘을 모르는 여자를 알게 하는건 또 다른 장르고,
└ 굿...정확하게 보신듯
2017-04-29
162119 익명게시판 익명 잘되면 더 돈독 잘못되면 파토 2017-04-29
162118 익명게시판 익명 남는건 없을꺼 같아요 ;; 2017-04-29
162117 익명게시판 익명 왜 그걸 ;; 2017-04-29
162116 익명게시판 익명 이상해; 미친거 같애;
└ 생ㅈ ㅈ가 있는데 ;
2017-04-29
162115 익명게시판 익명 스마트폰으로 볼 때는 어케해야???
└ 음 그건 알아서 해야겠죠
2017-04-29
162114 자유게시판 박아보니0 집콕 방콕 하시는 분들끼리 정모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콕벙? 익게에서 댓글??
└ ㅎㅎ그거 시작이 저였어요
└ 재밋을거 같기도 하고 ㅎㅎ
└ 형님 누나들이 주선하시죠ㅎㅎ
└ 익명 번개 댓글 재밌었는데욤
└ 여기서 2탄이 시작될수도 있죠
└ 주선이라 ㅠㅎ
2017-04-29
162113 자유게시판 무지개여신 강아지가 불쌍해요 슬프다 강아지를 위한다면 반대해도 잘키워주세욤 처음에 그래도 좋아하시더라구여 ^^ 2017-04-29
162112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남자회원들 반응이 뜨겁네요. 거의 아우성 수준;
└ 아무래도 여성이 적극적인분이 많이 없다보니;;
2017-04-29
162111 자유게시판 박아보니0 저도 집콕 ㅠ
└ 흑 ㅠㅠ집콕 방콕 이신분들이 많네요ㅠ
2017-04-29
162110 자유게시판 Horny_slut 저도 집콕;; 집콕, 방콕해도 ㅍㅍㅅㅅ할수 있음 좋은데ㅋㅋ 그게 안되니 아쉽죠
└ 그러게 말입니다ㅠㅠ저도 마찬가지네요ㅠ아쉽다는 ㅠ
2017-04-29
162109 자유게시판 hizaki 제가 반려견 키우는 사람 입장으로썬 남친분 좀 그러네요;;반려견이 장난감도 아니고 부모님께 정말 잘 말씀 드려보고 안되시면 주변에 정말 사랑으로 키워줄만한 사람을 찾아보시는게 답일듯 하네요 제맘 같아선 꿀님께서 키우시는게 나을거 같긴하지만요
└ 저두 주변 사람 찾아주고 싶다가두 얘가 이미 3살인데ㅜㅜ남친한테 입양되기 전에 학대 당하다가 파양된거라서 너무 소심하고 눈치도 많이보구..그래서 새로운 사람한테 가서 적응 못하고 적응 시간 오래걸릴게 눈에 너무 선해서 너무 맘이 아파요ㅠㅠ흑..꼭 제가 키우구 싶네용ㅠㅠ
2017-04-29
162108 자유게시판 귀요미여친29 정이 이미 들으신거 같은데.... 사람이나 동물이나 정들면 헤어질때 힘들어요ㅠㅠ 이미 맘이 그 강아지한테로 향해서 애정을 쏟아붓고 계신듯해요~ 마음가는대로 강아지 데리고 돌진해보세요 홧팅!! 반대땜에 못키우면 계속 아른거리고 생각날지도 모르니깐여ㅠㅠ
└ 그죠ㅠㅠㅠ감사합니당ㅠㅠ
2017-04-29
162107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저두 내일 출근이라 혼술하고 자려구요;;
└ 혼술 좋죠~저도 내일부터 출근이네요ㅠ
└ 힘내자구요 !
└ 전 닭볶음탕에 막걸리 한잔 하려구요 ㅎ
└ 아 닭볶음탕 땡기네요 ㅎ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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