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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1918 익명게시판 익명 남의 일이라고 너무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막상 본인이 똑같은 일 겪었어도. " 차단? 음 오케이.여기까지. 콜~~ " 할지 의문입니다
└ 여성 전용 게시판에 올라옴
└ 여성 전용 게시판에 올라오다니 무슨 말이예요?
└ 그 게시판은 지금 두 달 가까이 개점휴업 상태랍니다…… 남성회원님들의 기대와 궁금증에 피력할 만한 내용들이 그닥 없네요 ㅎㅎㅎ
└ ㄱㅆㄴ) 여성전용게시판에 그런글이 올라오지 않아야하는게 맞겠죠 레홀남들의 닉네임이 언급당하는데 방치하듯 두셨다는게 기분이 좋지않네요
└ ㅈㄴ. 공익적 목적으로 블랙리스트는 허용됩니다. 가이드라인입니다.
└ ㄱㅆㄴ) 그럼 레홀남들은 왜 공익적인 목적으로 000분 조심하라고 글을 올리지 않을까요
└ ㅈㄴ. 가이드라인을 말씀드린겁니다. 그건 예외적 허용이고 원칙적으로 아이디 적시해 비방하는 행위는 제재 사항입니다. 가이드라인을 읽어보세요.
└ ㄱㅆㄴ) 제가 말씀드리는건 비방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000분 조심하라고 적는것을 말해야하는데, 전에 여성전용 글의 제목을 보면 블랙이 아닌 의도로 한명의 레홀녀가 한명만을 지목하는게 보였고 그것을 제제하지않은게 기분이 좋지않았다는걸 이야기하는겁니다.
└ ㅈㄴ.님의 아이디가 블랙에 올라와 있어도 가이드대로 하실는지요?
2025-06-01
391917 한줄게시판 365일 일본어 공부하겠다는 핑계로 드라마 보는 나 일본어는 하나도 안들리고 남자주인공만 보입니다ㅋ
└ 일본배우 잘 모르지만 전 사카구치켄타로를 좋아합니다...♡ 존잘♡
└ 지금 보고있는 드라마가 사랑후에오는것들 이에요ㅋ 사카구치켄타로...... 참 눈에 들어오더군요ㅎ
└ 저도 일본어 공부한다는 핑계로 다른걸 보았어요
└ 유튜브에 까르띠에×켄타로 영상을 꼭 보십시오..꼭.... 우는 남자.....사랑해...흑흑 ㅠㅠㅜ
└ 까르띠에*켄타로? 네네 꼭 봅니다ㅋ
2025-06-01
391916 익명게시판 익명 그 글 자체는 그럴수있어요. 여자분이 무례한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달리는 당사자의 반응은 분명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 아마도 본인의 억울한 심정을 이해해 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다들 당연한 걸 가지고 왜 민감하게 구느냐 식으로 비난하니까....오히려 감정이 격앙된 측면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댓글 반응에서 민심이 확 깎였어요.
└ 애초에 민심이 있었나요? 처음부터 " 정중하게 다른분들은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라고 정중하게 말했는데도. 이러니 저러니 오지랖에 훈수질로 댓글 달아놓고. 나중에는 집착이니 뭐니 그런 글부터 시작했던거 같은데요. 본인들이 몰아 갔던 일들은 기억 못하고. 본인들이 한 일을 생각못하고. 그 뒤에 달리는 당사자의 반응이 정상적이지 않았다고요? 그럼 본인과 상관없는 일에 집착이니 눈치. 센스없다니 뭐니 공격한건 생각안하시나요? 그렇게 공격한건 정상적인거였나요?
└ ㅈㄴ. 썼다 지워졌던 댓글이 공격적인 태도가 아니었다고 생각하신다면 님 말이 맞습니다.
└ ㅆㄴ:화자(당사자)님, 제 글에서 이러시면 곤란해요.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 이해하겠으나, 이곳은 다양한 사람들의 사고가 모인 온라인이며, 익게예요. 어째서 덧 하나,하나에 반응을 하시나요? 좀 더 여유를 가지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2025-06-01
391915 익명게시판 익명 . 2025-06-01
391914 익명게시판 익명 누군지 알거같음
└ 님 전에 익게 글에 어디 지문이 있냐고 한 분 아닌가요
└ 나도 님이 누군지 알 것 같아요. 서로 익명성을 존중합시다
└ 네, 존중하니 누군지 얘기 안하는거죠ㅎ
└ 네 누구처럼 얘기하진 맙시다 존중하야죠^^
└ ㅈㄴ. 나는 이 댓글 무섭다
└ 존중하려는 분이 누구인지 알거같다는 댓은 왜 쓰나요
└ ^^ 쓰면 안되는 이유 라도?
└ 익게 글에 지문이 있던가요
└ 그건 남에게 묻지 말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세요 , 누구처럼 말꼬추리 물고 늘어지는 습성은 징글징글~ㅎ
└ 윗글의 태도로 충분한 대답이 되었습니다
└ 이 댓글에 원댓쓴이가 더이상 반응하지 않으면, ㅈㄴ123 끼리 북치고 장구 치는 댓글들이 줄줄줄 생길 예정입니다ㅎ 그들은 한 여성 유저를 모함 하겠죠ㅋ 지금껏 그래 왔듯^^ 익히 떠도는 이야기들중 하나 입니다
└ 훤히 내다보듯 말씀하였지만 시간이 흐르도록 북 치는 사람도 장구 치는 사람도 없네요. 익히 떠도는 이야기가 다 맞지는 않은 거겠죠. 예상대로 흘러가야 한다며 ㅈㄴ 123 주작하지는 말기를
2025-06-01
39191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 레홀녀님 천만다행이라 생각함.
└ 빠른 판단력에 박수를...
└ 저는 제3자이지만 이러한 무례한 카톡 차단 종료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권장되어서도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좋은 문화를 장려하고 나쁜 문화는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섹파로 만나 카톡 차단한거 가지고, 무슨 문화씩이나 들먹이는지? 참 황당...
2025-06-01
391912 익명게시판 익명 이유알자, 차단이 거절이구나, 음 안타깝다. 셋 다 동일인 같은데 차단이 거절이구나에서 분신술 쓰는 느낌. 2025-06-01
391911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러도 한 3명은 같은 사람같은... 2025-06-01
391910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합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시작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무리라고 생각해요. 약간의 용기를 내어 설명하고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서로에게 좋은 기억으로 맺음할 수 있는 이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3자의 입장에서 안타까웠어요.
└ 정말 균형잡히고 공정한 관점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2025-06-01
391909 익명게시판 익명 잘 거르셨네요. 2025-06-01
391908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안타까운건 님에 대해 객관적으로 의견을 내준 사람들 이야기에는 맹비난하면서 이제사 쓱 입닦고 자기 마음에 드는 의견만 편취한다는거에요.
└ 그 어디를 봐도 저를 위해 객관적으로 의견 내준 사람은 없었는데요. 집착이니. 눈치니. 센스가 없니 거절인거 모르니.. 하는 그런 글들의 공격적인 2차 가해의 글들만 있었던거 같았는데요.
└ ㅍㅎㅎ 2차가해 어이가 없네
└ 이해 못하면 그냥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왜 댓글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님 댓글에 저도 어이가 없을거란건 생각 안해보셨어요?
└ 2차가해면 1차가해가 있었다는건데 이별이 가해로 받아들일 정도면 여자 만남 안됩니다. 큰 일 낼 수 있어요.
└ ㅈㄴ. 애초에 요구하지도 않은 조언을 왜 합니까
└ 추해서요.
└ ㅈㄴ. 오지랖으로 나서니 진흙탕이 된 거죠
2025-06-01
391907 익명게시판 익명 갈고 깎을 수 있는 글을 저렇게 쏟아내는데, 비가역 실시간으로 쏟아내는 대화는 어땠을까... 유구무언.
└ ㅈㄴ)222
└ ㅋㅋ 단정 참 쉽네
2025-06-01
391906 익명게시판 익명 함부로 추측하긴 힘들지만. 가볍게 나와서 가볍게 즐기고 가셨을수도있고 그뒤 에프터는 처음부터 없다고 생각하고 나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아니면 굳이 같이 있는자리에서 만족도 ( 분위기 , 다른 등등)이 기대치보다 좋진 않았지만 예의상 좋았다고 말했을 수도있습니다. 레홀에서 만난 여자분이면 , 쿨하게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습니다. 세상 오래 안살았지만. 자기자신을 위해 모든걸 좋게 생각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적 2025-06-01
391905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 있는 상황에서 부정적인 말을 하기가 좀 그렇죠...분위기 괜히 싸하게 만들거 같고요. 그렇다고 톡으로 얘기하기도 애매한게 굳이 얘기해야할 필요도 없잖아요 사실. 괜히 말했다가 싸움 날수도 있고요. 걍 안 만나면 그만이겠지 싶으니까 말없이 시큰둥한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뭐든 마음을 비우고 최대한 쿨한 자세를 취하는게 좋지않나 합니다
└ ㄱㅆㄴ) 맞아요 세상에 사람은 많고 더좋은사람 만나면되고 굳이 연연해 할필욘 없으니까요
└ 레홀 안에서만 여성 권력 편향이지, 오프로 나오는 순간부터 여성이 어쩔 수 없는 약자 포지션입니다. 요새 세상이 흉흉해서 앞에서 모진말하기 힘든거 이해해요. 헤어지자는 말에도 몹쓸짓이 일어나는데 하물며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을 뭘 믿고...
└ 원 댓쓰니에 공감합니다.
└ 카톡으로 말하는게 왜 애매하죠?? 카톡으로 이러 이러해서 우린 안맞는거 같다고 말하고. 나가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왜 혼자 멋대로 추측하고 이러 이러한 같다고 말하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마치 본인은 온세상의 일을 마치 다 아느냥 말하는게 그렇네요.
└ 진정하세요.
└ 본인이 주관적으로 모르는 것을 객관적 시선에서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못하세요. 자기는 모르고 남들은 아는 경우는 세상에 엄청 많아요.
└ 요~ 진정맨~~~
└ ㄷㅆㄴ)도움 주고 싶어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쓴 댓글인데 거기다 대고 참....그런다고 현실이 바뀌는거 아니잖아요.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른사람들은 어떤생각을 하고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아셨음 합니다.
└ ㄱㅆㄴ) 카톡으로도 그런말을 " 못 "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향이 그런사람 들 있어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면 정신건강에 좋아요. 진짜 이해가 안되네 라고 생각해봐야 머리아픕니다. 사람마음이 다 내마음과 같지 않기때문에.
2025-06-01
391904 익명게시판 익명 Flexible thinking, wise person!
└ ㄱㅆㄴ) Thank U
2025-06-01
391903 익명게시판 익명 아래 댓글들 보니 난 왜 여성분이 잠수탔는지 알거같네.....
└ ㅈㄴ.그니까요~ 문제가 생겼으면 남탓을 하기전에 자기자신을 먼저 되돌아봐야 하는건데 말이죠.
└ 난 부처님이 아닙니다. 예의 없는 사람에겐 예의 있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리고 님은 전혀 상황도 모르면서 왜 여성분이 잠수 탔는지 알겠다고요? 님은 그럼 지나가는 사람이 돌 던지고 욕해도. 하하 그럴수 있지 하고 웃고 넘어가나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모르세요. 먼저 시비를 거는데. 그거에 대고 뭐라고 할까요?? 먼저 정중하게 부탁드려도 댓글달고 시비 거는데. 거기에 웃으라고요?
└ 네 부처님 아닌건 잘 알겠고 ^^ 아이디가 뭐에요? 그렇게 당당하시면 알려주세요! 궁금해요!
└ 얼추 느낌은 오는데...
2025-06-01
391902 익명게시판 익명 이전글에도 썼지만...여자 맘에 안드는 뭔가가 있으니 잠수탄게 아닐까 싶어요~ 이러이러한 이유로 맘에 안든다 라고 하는게 정석이긴 한데, 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하다 보니 그걸 앞에서 말했다가 해코지 당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왜 뉴스보면 여자가 헤어지자고 했다는 이유로 모텔 끌고가서 폭행했다는 기사도 있잖아요. 글 보니까 남자분은 맘에 드셨던 거 같은데..안타깝게도 여성분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그렇다고 앞에서 대놓고 말하기엔 자기 신변에 우려가 생길수도 있거니와 안좋은 말을 앞에서 하기엔 용기도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차단하고 잠수타신게 아닐까 합니다~ 간접적인 의사표현인거죠. 그냥 잊으시고 평범한 일상생활 하셨음 해요
└ 진짜 왜 당사자도 아니면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너무도 당연한 말만 하시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그럼 카톡 나가기 전에 이러 이러해서 그렇다고 하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당사자도 아니면서 왜이리 아는척 하시나요? 님이 당사자 세요? 아니잖아요. 그렇게 오지랖을 부리고 싶으세요??
└ 진정하세요.
└ 진정맨~~~ 그냥 님은 앞으로 무시할께요. 수고하세요~~
└ 일단 진정하시고요..지금 이러시는거 해당 당사자분이 볼건데 자꾸 이러실수록 잠수타길 잘했다는 생각에 확신만 더할겁니다. 세상 모든일이 내맘대로 흘러가지 않을뿐더러 사람마다 자기생각이 있는거잖아요. 그분 입장에서는 지금 행동이 최선이라고 여겼을 수도 있죠. 거기다 소개팅이나 지인 소개로 만난거도 아니니 평판 신경쓸 거도 없으니 구구절절 얘기해야할 필요를 못느꼈을수도 있고요. 오지랖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적어도 다른사람들의 의견에 귀기울였음 합니다~
└ 자기가 일방적으로 룰 정하고, 납득시켜내라고 하고, 합의없는 자기 룰 안지킨다고 화내고, 타인 의견이 자기 맘에 안드니 즉시 맹비난, 조롱, 비아냥 일관. 마이페이스가 강한데 좀 안좋은 쪽으로 강하네요. 마이페이스를 자기한테만 적용하면 모르겠는데 타인에게 강요. 그게 안되면 바로 공격. 그리고 그 룰이 합의되었느냐를 떠나서 어겼으니 자긴 전적으로 정당하고 타인은 전적으로 부당하다 믿으시는 것 같고. 그럼 타인과 관계가 건설적이기가 어려워요.
└ 내가 분명 본문에 정중하게 다른분들은 댓글 달지 말아달라고 정중하게 부탁드렸는데도. 댓글 다는건 쓸때없는 오지랖입니다. 그렇게 남일에 관섭하고 오지랖 부르고 싶으세요? 남이 먼저 정중하게 말하면 그렇구나 해야지. 님이 뭔데. 댓글 달지 말아달라고 해도 먼저 댓글 달아놓고. 이러니 저러니 하세요? 뭐? 당사자가 볼수 있으니 어쩌고 저쩌고요??? 님부터 제알 다른 사람 의견에 귀 기울렸으면 합니다. 애초에 정중하게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했는데. 댓글 달았으면서. 본인은 다른 사람 의견에 전혀 뒤 기울이지 않으면서 남에게 귀 기우리라고 하는건 뭔가요? 본인은 남에 말 절대 안들으면서 . 뭐?? 다른 사람 의견에 귀 기울리라고요?? 지금 님이 하는 님 행동이나 자제 해주세요 부탁드럽니다
└ ㅈㄴ) 관섭x 간섭o
└ 내가 정한 합의없는 룰을 어겼으니 내가 정당하니 내가 공격하는 것도 정당하다. 위에도 썼지만 그거 지켜주는건 예의, 친절, 눈치 정도의 수준이고 당신에게 공격의 정당성이 생기진 않습니다. 제가 단 댓글은 당신이 댓글로 다른 사람들 쓰지 말라는데 썼다에 대댓으로 못읽었다가 있었고, 그 다음이 제 댓글인데, 여자분 아이디가 자기 드러내지 않고 쓴 것일 수도 있잔겠느냐였죠. 그 정도 댓글에도 여유가 없네요. 정중하게 말했으면 그런 줄 알라? 그건 룰이 아니고 당신이 양해를 구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 양해를 실수로 못읽은 사람도 있었다는데 그렇게 사납게 나옵니까? 함부로 멋대로 룰 정한 다음에 어겼으니 보복한다 이런 마인드 갖지 마세요.
└ 그냥 " 정중하게 다른분들은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 한게 내가 정한 룰을 어겼다고 한다. 이러는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할까? 남이 정중하게 부탁하는데도 멋대로 댓글 달면서. 자기가 만든 룰 어겻다니 뭐라고 한다. 사람이 정중하게 부탁하는데도. 그 말을 이해 못하고 룰이란다. 현실에서도 그러세요??
└ 진정하세요. 계속 하는 이야기지만 당신이 결례를 느꼈을 때 한 순간 멈출 수 있느냐는 아주 다른 문제입니다.
└ 여~~ 진정맨~~~
2025-06-01
391901 익명게시판 익명 집착같은 소리는 혼자 하시고요. 이유가 궁금하다고 본문에도 말을 했는데도. 이렇게 시비를 거시네요.. ㅎㅎㅎ 옛말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멋대로 추측하고 멋대로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 진정하세요.
└ 먼저 시비걸고 댓글 달았더니. 진정하세요?? 참. 인생 편하게 사시네요
└ 시비 걸어온다 판단이 들어도 비아냥과 조롱으로 임하느냐, 한 차례 진정할 수 있느냐는 아주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저는 당신의 글에 당신이 쓴 댓글에 댓글을 달다가 글이 날아갔고, 그래서 댓글을 달기보다 직접 글을 쓰는게 낫겠다 여겨서 글을 썼습니다. 제 의도는 님의 반응으로 볼 때 과격해질 우려가 있으니 진정하길 권한다, 글에 나온 그대로입니다. 진정하라는 메세지는 본문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 분이 이 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이런 행적을 쌓는 것은 님과 상대방 분의 잠재적 관계를 더어렵게 할겁니다.
└ 본인이 먼저 시비 걸어놓고. 들어도 비아냥과 조로응로 임하느냐?? 그럼 애초에 시비를 걸지 않았으면 아무런 일도 업었겠죠?? 원인이 있으니 결과도 있는겁니다. 본인은 절대 그렇게 행동못하면서 왜 남에게 이러니 저러니 쓸때없는 오지랖에 설교를 하시나요? 본인부터 잘 하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 당신 주변에 사람이 있다면 당신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당신에게 악감정을 가질 수도 있으니 앞으로 잘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 님이나 처신 잘하세요. 저 아세요? 저에대해 그렇게 잘 아세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쓸때 없이 오지랖에 말하는거잖아요. 주변?? 스트레스? 님이나 잘하세요 ㅋㅋ 님이 암말 안해도 난 잘먹고 잘 삽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2025-06-01
391900 자유게시판 거기확인 닉언일치 2025-06-01
391899 한줄게시판 레드바나나 첫 연극관람. 옥탑방고양이. 재밌었습니다 :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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