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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58372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니가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ㅜ 2017-04-10
158371 익명게시판 익명 휴우~~ 동물이지만 가슴이 싸해집니다 내가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망정이지 삶이란 운이나 기회처럼 알수 없군요 2017-04-10
158370 중년게시판 가을구름 오늘에야 알았네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 해볼께요~ 2017-04-10
158369 자유게시판 검은전갈 서점에서 책 속에 파묻혀 시간을 보내는 것도 훌륭한 휴식이죠. :) 거기다 향 좋은 커피까지~!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으세요~ ;)
└ 오늘 참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좋은시간도 되었구요. 그리고 그리 생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7-04-10
158368 익명게시판 익명 그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선하신 그 마음 잘 간직하세요. 2017-04-10
158367 한줄게시판 키보드매니아 희망은 참 잘 숨는다 30년째 못찾고 있으니 원...
└ ㅎ ㅣㅇ
└ 씁쓸합니다
2017-04-10
158366 익명게시판 익명 이래서 강아지 안키움 ㅠㅠㅠㅠ 초딩때 햄스터 죽어서 엄청 슬퍼했던 기억때문인지... 2017-04-10
158365 익명게시판 익명 진돗개 키우는 견주입니다. 키울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이별을 걱정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간 이별은 하겠지만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주려고 합니다 이글 을 읽고 더 사랑하고 더 잘 보살펴 줘야겠다고 많이 느낍니다 반려동물 귀엽다고 호기심에 키울순 있지만 꼭 그책임 또한 따른다는걸 모든분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정이 드셔서 힘들었을텐데 잘 견뎌 내시길 바래봅니다 2017-04-10
158364 자유게시판 키보드매니아 크 완전 맛있겠네요 최고의 안주군요
└ 아 그런가요 안주는 잘먹어야죠 ㅎ
2017-04-10
158363 한줄게시판 따뜻한햇살 1/5 2017-04-10
158362 익명게시판 익명 정이 무섭습니다 정말 가슴이 먹먹할듯요 힘내세요 ! 2017-04-10
158361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이 따뜻하신 분인게 느껴집니다. 좋은 곳으로 갔을 겁니다. 2017-04-10
15836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키우던 강아지가 군대있을때 아프기 시작해서 휴가나오고 다음날 하늘 나라로 갔어요 지금도 잘해주지 못한게 미안합니다 혼자사니 외로워 다시 다른 개를 키워보고 싶지만 사람도 누군가 10분만 기다려도 화나고 하는데 하루 8시간 이상을 외롭게 기다리게 하려니 할짓이 안될거 같아 안키우죠ㅜㅜ 맘고생 많으시네요 강아지가 안아프고 하늘에서 편히 잘 지내길 기도하겠습니다 2017-04-10
158359 한줄게시판 JakeLee 우울합니다. 한잔해야 할거같네여. 우울로 끝을 파봐야겠
└ 네 전 벌써 시작했네요 ...
2017-04-10
158358 익명게시판 익명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2017-04-10
158357 자유게시판 예비승무원 엇 가려다가 말았는데^^ 재밌었나요?
└ 평생 한번 정도 가보면 충분할 것 같아여!
2017-04-10
158356 자유게시판 SilverPine 우 .... 와 ... 맛있겠 ㅠ
└ 네 남의살은 맛있어요 특히 신선해서 더욱 달달히네요 ㅎ
2017-04-10
158355 섹스칼럼 르네 아 좋네요 ㅋㅋ 2017-04-10
158354 자유게시판 르네 화이팅~!
└ 열심할테니 기대해주세요.
2017-04-10
158353 자유게시판 정아신랑 헉... 근데, 술잔이 왜 하나예요?
└ 아 혼술을 즐겨요. ㅋㅋ 다들 바쁘더라구요
└ 유부남 아니었어요?
└ 보통 혼술 혼밥 합니다 ...
└ 토닥토닥...
└ 아 여기 뭐이리 슬픈겨.....
└ 아..막..눈물 날거 같아요ㅠㅠ....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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