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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일어나지않은일로 화난건 별로이지만
다른여자에게까지 친절을베푸려는건
여친의화를사기엔 충분한 요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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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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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풍랑입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일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론 대부분의 여성 입장에선 화가 나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사실 여성 혼자 취해서 저렇게 되어있으면 사고가능성이 엄청나게 높긴 하죠.
도의적인 측면에서 도와주는 게 맞긴한데... 저는 여친이 저걸 이해못해주면 많이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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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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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풍랑입니다. 찾아보니 비비 에코토피아라고 하는군요.
다만 지금도 누드인 상태로 운영하는지는 확인하기가 힘드네요.
11년도에 만든다고 해서 실제 운영이 된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말려서 종이로 된 가운과 팬티를 입어야하고,
진짜 알몸으로 있을 수 있는 곳은 따로 지정이 되어있으며,
그 곳은 남녀가 함께 들어갈 수는 없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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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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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43 |
익명게시판 |
익명 |
진짜요 여성분은 가리고 올듯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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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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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42 |
자유게시판 |
풍랑 |
영원히 예감으로만 남을 것 같은 예감이...
└ 2
└ 흠... 저도 왠지 그럴것 같다는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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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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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41 |
자유게시판 |
Horny_slut |
ㅋㅋㅋ이거 진짜 신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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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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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관우운장 |
아내가 종일 잠만 잔다.
└ 푹 주무실수 있도록 쉿!
└ 그래서 새벽에 했어요^
└ 축하드립니다
└ 새벽에 밥을 했다는데, 축하는 좀...
└ 캬 반전 멋지십니다. 운장님~ 크게한대 맞은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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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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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39 |
자유게시판 |
간단화 |
잔잔한 ....
└ 잔잔한 음악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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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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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38 |
익명게시판 |
익명 |
때 되면 갈 사람은 갑니다
남자만 그러는게 아니랍니다
여자도 갑니다
그러니 같이 있을 때 죽어라고 사랑하고
떠날 때는 미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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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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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37 |
익명게시판 |
익명 |
어찌되었든
좋지않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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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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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36 |
익명게시판 |
익명 |
통통한 기준....
송혜교...
그이상은 뚱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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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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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35 |
익명게시판 |
익명 |
섹스가 빠지면 괜찮을까요???
정신적인 사랑이 더 나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그게 더 위험해 보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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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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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34 |
익명게시판 |
익명 |
취향이든 아니든 준비해준 성의가 너무 고마워서라도 좋아할거 같아요!!
후기 올려주실꺼죠? 데헷
└ 당연하죠..ㅎㅎ 당장 내일 아침에 기습할 예정인데 메이드위에 트렌치코트로 동여매고 가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
└ 우왕~ 넘 좋아할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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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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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안됩니다
└ 왜요???그걸 물어보는건데 이런 단답형 여자 넘 시르다~~
└ 안들킥 자신있음 즐겨요~~ 애 재우고 나오는 사람도잇을테고 애학교간시간에 나와 섹스하고 애데릴러가는 사람도 있다는데요 애한테 미안해봣자 한두번이겠죠 맘대로 하세요 누가 말한다고 그대로 할것도아니고 내가하고싶음 하는거죠 둘이 절절해서 너무 사랑하면 가정깨고 사랑찾아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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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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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실제 아니고, 어디까지나 판타지로 얘기하면, 강간 판타지 있는 여자들 꽤 있다고 들었어요. 저도 사실 좀 그런 거 있습니다. 묶여서 거칠게 범해지는 그런거요 ㅎ;;
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하는거 보고싶다는 거는 좀 이해하긴 힘들긴 한데.. 보고 싶다는 마음은 좀 이해돼요;; 저도 그래서 거울있는 데를 좋아합니다. 앞이든 위든 보면 시각적인 자극이 장난아니거든요..ㅎㅎ 거울보면서 하는거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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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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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31 |
익명게시판 |
익명 |
모텔인데 뭐 어때요?! 아 나도 맘껏 소리지르면서 하고 싶다!!
└ 부끄러워서ㅜㅜㅋ
└ 얼굴이 보이는 것도 아닌데요 뭐~ㅎ
└ 그래도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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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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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30 |
익명게시판 |
익명 |
으헉;; 아파트 계단! 너무 센데요!? 아.. 나도 빨고 싶다;
└ 스릴 만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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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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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29 |
익명게시판 |
익명 |
제 얘기 같네요;; 연애할때는 진짜 만날때마다 했는데..
결혼 3년차., 언제 마지막으로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스스로 우리는 사이좋은 부부라고 생각하는데요..
남편이 진짜 일이 많아서 거의 매일 야근에다가, 주말부부거든요.; 이해한다 싶다가도 슬퍼지고 그러더라구요;;
피곤하다 피곤하다 입에 달고 사니, 요구도 못하겠고...
남일 같지 않아 한 마디 남겨 봅니다...
└ 그쵸 ~
이해는 되는데 그게 좀 서럽고 그렇더라구요.
또 막상 일하고 힘든모습보면 안쓰럽고 ㅠㅠㅠㅠ
사이는 진짜 좋은데 이게 음 .. 뭔가 그래요 이해도 하지만 서러울때가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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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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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28 |
익명게시판 |
익명 |
내로남불이죠. 이게 뭐 고민할 거리인가요? 본인이 사랑이면 사랑이고 남들이 불륜이라면 불륜인거죠. 어차피 다들 그렇게 살아요.
└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남자입장에선 여잔 집에가면 애들보고 죄의식 같은거 느끼면서 힘들어 할꺼라고 생각하고 ... 놔줘야 하는거 알지만 죽기보다 힘들고...여잔 죄의식에 죽고싶지만...남자를 보고 싶어하고...그런거요
└ ㅎ 환상을 갖고계신거죠?..그렇게 사랑하다 와이프나 남편한테 전화오고 찾아오고해도 절절할까 궁금해요
└ 그래도 절절하면 결혼하겠죠 둘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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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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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진정한 사랑에 빠지는 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행인거죠. 너무 늦게 찾아왔으니까요...그렇지만 그 마음을 표현하거나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죄가 되는 것 아닐까요?
└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죄222222222
└ 그렇죠,,,불행인거죠
친구넘은 죄아니다...그럴수도 있다고 계속 우기는데
근데 불가항력이라면 거참...애들크면 이혼하고 같이 사는건 괜찮을지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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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