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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58146 익명게시판 익명 일어나지않은일로 화난건 별로이지만 다른여자에게까지 친절을베푸려는건 여친의화를사기엔 충분한 요인이죠 2017-04-08
158145 익명게시판 익명 풍랑입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일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론 대부분의 여성 입장에선 화가 나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사실 여성 혼자 취해서 저렇게 되어있으면 사고가능성이 엄청나게 높긴 하죠. 도의적인 측면에서 도와주는 게 맞긴한데... 저는 여친이 저걸 이해못해주면 많이 힘들 것 같아요. 2017-04-08
158144 익명게시판 익명 풍랑입니다. 찾아보니 비비 에코토피아라고 하는군요. 다만 지금도 누드인 상태로 운영하는지는 확인하기가 힘드네요. 11년도에 만든다고 해서 실제 운영이 된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말려서 종이로 된 가운과 팬티를 입어야하고, 진짜 알몸으로 있을 수 있는 곳은 따로 지정이 되어있으며, 그 곳은 남녀가 함께 들어갈 수는 없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2017-04-08
158143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요 여성분은 가리고 올듯요 ...ㅎ 2017-04-08
158142 자유게시판 풍랑 영원히 예감으로만 남을 것 같은 예감이...
└ 2
└ 흠... 저도 왠지 그럴것 같다는 예감이...
2017-04-08
158141 자유게시판 Horny_slut ㅋㅋㅋ이거 진짜 신박하네요 2017-04-08
158140 한줄게시판 관우운장 아내가 종일 잠만 잔다.
└ 푹 주무실수 있도록 쉿!
└ 그래서 새벽에 했어요^
└ 축하드립니다
└ 새벽에 밥을 했다는데, 축하는 좀...
└ 캬 반전 멋지십니다. 운장님~ 크게한대 맞은듯 ㅋㅋㅋ
2017-04-08
158139 자유게시판 간단화 잔잔한 ....
└ 잔잔한 음악 좋지요~~^^
2017-04-08
158138 익명게시판 익명 때 되면 갈 사람은 갑니다 남자만 그러는게 아니랍니다 여자도 갑니다 그러니 같이 있을 때 죽어라고 사랑하고 떠날 때는 미련 없이 2017-04-08
158137 익명게시판 익명 어찌되었든 좋지않은 길. 2017-04-08
158136 익명게시판 익명 통통한 기준.... 송혜교... 그이상은 뚱뚱... 2017-04-08
158135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가 빠지면 괜찮을까요??? 정신적인 사랑이 더 나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그게 더 위험해 보이기도 하구요... 2017-04-08
158134 익명게시판 익명 취향이든 아니든 준비해준 성의가 너무 고마워서라도 좋아할거 같아요!! 후기 올려주실꺼죠? 데헷
└ 당연하죠..ㅎㅎ 당장 내일 아침에 기습할 예정인데 메이드위에 트렌치코트로 동여매고 가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
└ 우왕~ 넘 좋아할거 같아요!!ㅎ
2017-04-08
158133 익명게시판 익명 안됩니다
└ 왜요???그걸 물어보는건데 이런 단답형 여자 넘 시르다~~
└ 안들킥 자신있음 즐겨요~~ 애 재우고 나오는 사람도잇을테고 애학교간시간에 나와 섹스하고 애데릴러가는 사람도 있다는데요 애한테 미안해봣자 한두번이겠죠 맘대로 하세요 누가 말한다고 그대로 할것도아니고 내가하고싶음 하는거죠 둘이 절절해서 너무 사랑하면 가정깨고 사랑찾아가는거죠
2017-04-08
158132 익명게시판 익명 실제 아니고, 어디까지나 판타지로 얘기하면, 강간 판타지 있는 여자들 꽤 있다고 들었어요. 저도 사실 좀 그런 거 있습니다. 묶여서 거칠게 범해지는 그런거요 ㅎ;; 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하는거 보고싶다는 거는 좀 이해하긴 힘들긴 한데.. 보고 싶다는 마음은 좀 이해돼요;; 저도 그래서 거울있는 데를 좋아합니다. 앞이든 위든 보면 시각적인 자극이 장난아니거든요..ㅎㅎ 거울보면서 하는거 넘 좋아! 2017-04-08
158131 익명게시판 익명 모텔인데 뭐 어때요?! 아 나도 맘껏 소리지르면서 하고 싶다!!
└ 부끄러워서ㅜㅜㅋ
└ 얼굴이 보이는 것도 아닌데요 뭐~ㅎ
└ 그래도여ㅜㅜ
2017-04-08
158130 익명게시판 익명 으헉;; 아파트 계단! 너무 센데요!? 아.. 나도 빨고 싶다;
└ 스릴 만점~ㅋ
2017-04-08
158129 익명게시판 익명 제 얘기 같네요;; 연애할때는 진짜 만날때마다 했는데.. 결혼 3년차., 언제 마지막으로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스스로 우리는 사이좋은 부부라고 생각하는데요.. 남편이 진짜 일이 많아서 거의 매일 야근에다가, 주말부부거든요.; 이해한다 싶다가도 슬퍼지고 그러더라구요;; 피곤하다 피곤하다 입에 달고 사니, 요구도 못하겠고... 남일 같지 않아 한 마디 남겨 봅니다...
└ 그쵸 ~ 이해는 되는데 그게 좀 서럽고 그렇더라구요. 또 막상 일하고 힘든모습보면 안쓰럽고 ㅠㅠㅠㅠ 사이는 진짜 좋은데 이게 음 .. 뭔가 그래요 이해도 하지만 서러울때가 있어요 ㅠㅠ
2017-04-08
158128 익명게시판 익명 내로남불이죠. 이게 뭐 고민할 거리인가요? 본인이 사랑이면 사랑이고 남들이 불륜이라면 불륜인거죠. 어차피 다들 그렇게 살아요.
└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남자입장에선 여잔 집에가면 애들보고 죄의식 같은거 느끼면서 힘들어 할꺼라고 생각하고 ... 놔줘야 하는거 알지만 죽기보다 힘들고...여잔 죄의식에 죽고싶지만...남자를 보고 싶어하고...그런거요
└ ㅎ 환상을 갖고계신거죠?..그렇게 사랑하다 와이프나 남편한테 전화오고 찾아오고해도 절절할까 궁금해요
└ 그래도 절절하면 결혼하겠죠 둘이?ㅎ
2017-04-08
158127 익명게시판 익명 진정한 사랑에 빠지는 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행인거죠. 너무 늦게 찾아왔으니까요...그렇지만 그 마음을 표현하거나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죄가 되는 것 아닐까요?
└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죄222222222
└ 그렇죠,,,불행인거죠 친구넘은 죄아니다...그럴수도 있다고 계속 우기는데 근데 불가항력이라면 거참...애들크면 이혼하고 같이 사는건 괜찮을지도? ㅡ.ㅡ;;;;;;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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