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55613 자유게시판 뱀파이어 90프로는 동의. 여자에 따라 쉬어가는 타임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2017-03-21
155612 레드홀릭스가 간다 피러 역시 쏘 큩~~ 2017-03-21
155611 한줄게시판 벨벳레드 슬슬 퇴근이나 하자 이번달 영업도 힘들구나...ㅜㅜ
└ 잘쉬셔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토닥토닥..
└ 감사합니다~~^^/ 걸프렌드님도 남은 하루 행복하시길~
└ 고생하셨어요. 푹 주무시고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
└ 잘자요 전갈님^^/
2017-03-21
155610 자유게시판 풍덕아이 반년이라니 시간은 참 빨리가지요 ㅎㅎ 더이쁜 사랑하시길바래요 ㅎ
└ 네~감사합니다!^^
2017-03-21
155609 자유게시판 맥그리거 남자가 할껀 리듬 맞쳐주고 느끼는 표정을 보여줘야해요 ~ 그래야 힘이나죠~~ 기쁘고 2017-03-21
155608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오~ 해장국 내용물이 엄청 실하네요... 맛있겠다... 저도 가봐야겠어요;; 급 배고파짐 ㅜㅜ
└ 특을 시켰더니 선지에 소내장을 듬뿍 주시더군요. ㅎ
2017-03-21
155607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그냥 매장 벽면 사진인줄 보다가 아래 사람....;;; 크기가 ㅎ ㄷ ㄷ 하네요... 저 벽 타고 싶다.....
└ ㅎㅎ 탈수는 없구요~~ 그냥 눈팅만 할라고요
2017-03-21
155606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전 진달래요
└ 진달래의 꽃말은 '사랑의 기쁨'이래요 ^^*
└ 그래서 그 꽃을 따다가 술을 담궈 먹죠~
└ ㅍㅎㅎㅎ 그 술 같이 좀 먹읍시다 ㅎ
2017-03-21
155605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폭풍 동영상 올라오겠군요 ㅋㅋ^^ 많이 많이 올려주세욤~
└ ㅎㅎ 폭풍검색해야겠어여~
2017-03-21
155604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욤~~^^/~
└ 넵! 감사합니다~^^
2017-03-21
155603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꽃피는 봄이 오면... 내곁으로 온다고 말했는데...;; 전 아카시아 좋아요... 향기로워서...
└ 엇... 지금 꽃말 찾아보니 'Secret Love'... 비밀스러운 사랑이라네요..... 뭔가 레홀스럽기도 하고...;;
└ 아카시아 어릴때 뒷산 올라가 따서 먹었던 기억이~ 향기 끝내주죵 달달~~ 벌이 꼬이는건 ㅠ
└ 헉 ㅎㅎㅎ 비밀스런 사랑이라~~~
└ 따먹던 기억이라...연배가...대충...ㅎ
└ 정아신랑님 ㅎㅎ 연배 이제 좀 알잖아욤 ㅎㅎㅎ
└ 알긴 뭘 몰라요...
2017-03-21
155602 자유게시판 검정치킨 ㅎㅎㅎ 레코는 그런거 없습니다^^ 2017-03-21
155601 자유게시판 GIRLFRIEND 전 장미요~~~ ㅎㅎㅎ
└ 무슨색요?. 빨강장미 꽃말은 '열렬한 사랑' ♥
└ 색색별로 매력있어서 장미가 좋아요~ 하나만 고르라면 그래도 빨강ㅎㅎ
└ 요즘 연분홍 연보라도 예쁜데 장미는 그래두 빨강이죠! ㅎ
2017-03-21
155600 자유게시판 켠디션 존넨쉬름이요
└ ㅍㅎㅎㅎㅎ
└ 꽃 이쁘게 생겼는데........
└ 이거 꽃이름임... ...??? ㅎㅎ
2017-03-21
155599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어느지점에 폭팔하는지 궁금하네요 전 줄어들어서오 ㅋㅋ 2017-03-21
155598 자유게시판 다이아나 전 수국...넘나 좋아합니다
└ ㅎㅎㅎㅎ. 수국의 꽃말은.........'바람둥이'래요!. 우하하 ㅋㅋㅋㅋㅋㅋㅋ
2017-03-21
155597 자유게시판 켠디션 반주는 안하세요?
└ 요즘 치질 걱정에 반주는 안하고 있습니다. ㅎ
2017-03-21
155596 자유게시판 벨벳레드 전 후리지아 좋아합니다!!! 봄에 여친이 있으면 선물해 주는 꽃이죠
└ 여친은 좋겠어요~ 꽃을 선물 한다니~~~~ 멋있음^^
└ ㅎㅎ 지금은 없습니다 제가 꽃 좋아해서 여친 어머니께도 사드리곤 했는데 선물 안한지 오래되었네요 ㅜㅜ
└ 꽂 선물은 늘 좋음요!. 저는 꽃이나 시집 등등 선물 받으면 너무 좋아서 고맙다 말도 못하구 얼굴 빨게지며 입꼬리가 슥~올라가요. ㅋㅋ
└ ^^ 참고하겠습니다 ㅋ
└ 후리지아 꽃말은 '천진난만''자기자랑''청함'이랍니다^^
2017-03-21
155595 자유게시판 정아신랑 5월의 시작. 라일락. 예전에 부모님과 살던 집 대문옆자리. 출근길에 날 들뜨게 해주고 퇴근길에 날 위로 해주던... 늘 향기롭게 해주던...
└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잊을 수 없는 기억에~~ 캬~~
└ 쐬주한잔? 캬아~~
└ 쐬주 좀 사줘요!!
└ 어제 드신건 뭘까요.ㅎ 금주하세요~~~!!!(개콘 사퇴하세요.버젼.)
└ 라일락 꽃말은 '첫사랑''젊은 날의 추억'
└ 그래서... 아직 첫사랑이 생각나는거구나...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쌍커플없는 큰 눈에 단발머리의 소녀 였는데... 로사 라는 세례명.
└ 천주교,,, 성당동생? ㅎ
└ 쉿.
└ 로사라면.. 생일이 9월쯤일까요? 보통은 생일로 세례명을 정하니까 음.. 가을마다 옛 생각에 센치해지시게따ㅎ
└ 부활절에 더 생각나요. 같이 행사준비를 했던터라...
└ 신랑님 세례명 궁금하다ㅎ
└ 절대비밀. 흔하지않음.ㅎ
└ 알써요 그럼. 치.
└ ㅡㅡ 삐지는구나...
└ 곧 부활절..... 생각 나겠다... 로사.... 저는 미카엘라에욤 ㅎㅎ
└ 자매님 사순시기를 잘 보내요.^^
2017-03-21
155594 익명게시판 익명 대놓고 못보여주는 아쉬운 마음 잘 받아갑니다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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