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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51154 자유게시판 엠마 진짜 넘흐 웃기죠?? 아~나 웃다가 배아프긴 중학교때 이후로 첨인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거..같이 좀 웃읍시다 올려주세요
2017-02-20
151153 자유게시판 감동대장님 흠.댓글들 보고 노래에서 웃음 포인트를 찾으려 했으나 실패했어요.! 잘 부르기만 하셔서..부럽습니다!! 어디서 웃어야 하는건가요? 저는 ...감정이 메말랐나보아요..ㅜ.ㅜ
└ 뽕짝은 얼큰하게 취한 회식자리에서만 불려지는줄 알다가, 맨정신에 부르는걸 보니 신기해서 그럴껍니다. 절대~ 네버~ 메마른감정 아니십니다. ^^
2017-02-20
151152 자유게시판 Sash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웃고 이제 올리시죠?
└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만더 갖고 놀아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
2017-02-20
151151 자유게시판 피러 저두요 저두요
└ 다음에 한잔 드릴게요~
2017-02-20
151150 자유게시판 Sasha 와....전 혼자 위스키는 안넘어가더라고요....
└ 입속에 오래 물고 있으면서 향과 맛을 느껴보아요~
2017-02-20
151149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조준능력이 떨어질텐데 ㅎㅎ
└ 3연승~yeah~
2017-02-20
151148 자유게시판 Sasha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스탠딩상태 ㅋㅋㅋ
└ 바림직한 상태죠... ㅎㅎㅎㅎㅎㅎㅎ
2017-02-20
151147 뻑킹잉글리쉬 마사지매냐 노르웨이의 성교육 비디오가 화끈하죠. 애니로 된것도 있었는데. 초딩대상 교육자료 링크드립니다 https://youtu.be/2PeQG61W4i0
└ 오오오 역시 북유럽!
└ 오오오 역시 북유럽!
└ 북유럽이 잘사는 이유가 있어요. 그렇치 않습니까?^^ 한때 덴마크 이민생각하고 가서 데니쉬(빵)을 마음껏 먹어야겠다는 소망도 가졌었습니다.
2017-02-20
151146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피부의 접촉만으로도 영혼이 위로받는 느낌. 2017-02-20
151145 자유게시판 Master-J 그걸 헛된 희망이라고 단정짖는순간, 진짜로 헛된 희망이 될꺼같다는 느낌은 저만의 것일까요?
└ 왜냐면 이미 헛된 희망이니까요
2017-02-20
151144 익명게시판 익명 그도 아플꺼에요 다만 표현하지 않은뿐일꺼에요 그러니까 익명님도 너무 아파하지 안았으면 좋겠어요.
└ 그도 아파할거란 말에 왜 눈물이 나는지.........아직 멀었나 봅니다. 모르는 사람의 푸념에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2-20
151143 자유게시판 학창시절2시간 닉네임 바꾸셔야겠어요. 2017-02-20
151142 자유게시판 Master-J 비슷한 상황의 경험이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ㅡㅡ
└ 다들 있겠죠 누구나다 가슴속에...
2017-02-20
151141 익명게시판 익명 후회할거 뭐 있나요? 그걸 느끼셨다면 아직 못 느끼신 분들보다 한참 빠른거 같습니다. 아셨으니까 후회할거없이 이제부터 즐기시며 사세요. ㅎ
└ 말씀 감사합니다.
2017-02-20
151140 익명게시판 익명 막상 파트너 생기면 섹스도 귀찮아질 정도 2017-02-20
151139 익명게시판 익명 왜 아플까요? 자기 자신이 소중한 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잘난척이나 이기심을 말하는게 아니구요. 상대방에 대한 미련 때문에 자신이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조금씩 자기를 알아가며 소중함을 깨워보는거 좋지 않을까요? 상처는 아물고 나면 흔적일뿐입니다. 즐거운 일을 만들어 그속에서 아름답게 살아보세요.
└ 즐거운 일 만들고 아름답게 살아볼게요. 감사합니다.
2017-02-20
151138 익명게시판 익명 훔...나는 아픈데 단어로 글쓰고 싶어지네요... 가슴에 팍하고 와 닿음ㅜㅜ
└ 네. 아파하고 있어요. 오랫동안이요.
└ ㅜㅜ 내용을 모티브 삼아 글은 올렸습니다
└ ㅎㅎ. 윗글인가봐요. 잘 읽었습니다.
└ 아니요 자유게시판에 올렸어요^^벨벳레드입니다
2017-02-20
151137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몹쓸 어플이네요
└ ㅋㅋㅋ 좌절어플..ㅠㅠ
└ 나의 참모습을 다시 보게 만드는 똑똑한 어플인듯요... ㅋㅋ
2017-02-20
151136 익명게시판 익명 즐기시는게 후회없으실듯...
└ 그럴 생각입니다.ㅎㅎ
2017-02-20
15113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옛날 기억이 나네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일부러 아프게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과정을 통해서 성숙해지고 좀 더 큰 위기가 와도 잘 견뎌낼 수 있는 면역제를 맞았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나쁜건 그 사람이지 당신이 아니잖아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고 그 기억 잊을수 있게 잘해줄 만한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
└ 그 아픔이 전해지는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저도 그때 그 그 일 겪고서 한 일주일간은 폐인처럼 지냈던 생각이 나네요. 못 마시는 술 왕창 들이키고 막 토하고 인사불성 되고....
└ 감사합니다. 면역제... 잊는 건... 지금은 자신 없지만 잊혀지겠죠.님의 따뜻한 말씀이 힘이 됩니다.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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