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0034 익명게시판 익명 와. 진짜 멋지심 ㅠㅠ 노력이 진짜 ㅠㅠ 2025-04-22
390033 자유게시판 여름은뜨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오랜만에 뿜었네요,,, 여러번 하시는 분들 신기해요. 성욕이 강해서 현타감이 적은건지ㅋㅋㅋ 저 또한 바로 돌이켜보게 되더라고요. 2025-04-22
390032 익명게시판 익명 학씨아저씨는 미남이죠. 괴물에서 잘 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 심미안이 있으시군요.
2025-04-22
390031 익명게시판 익명 우선 좋아요 2025-04-22
390030 익명게시판 익명 귀여워요ㅎㅎㅎ 2025-04-22
390029 익명게시판 익명 학씨 아저씨가 누구에요? 인터넷 밈인가?
└ 드라마 폭싹 속앗수다에 나오는 조연이에요
└ 우0우에 나오는거 보면 체형에 얹힌 수트 꽤 라인 근사함
└ 나두 우영우에서 거꾸리에 매달려서 못 나올 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난 왜 그런게 좋지…
2025-04-22
390028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넌 어떤 사람이니??
└ 쓰여진 대로 받아들이면 되잖겠어?
2025-04-22
390027 익명게시판 익명 난 경험도 많고. 섹스도 잘해서 만나는 여자들 백이면 백 . 다들 속궁합 잘 맞는다고 말한 정도인데. 내가 아무리 프리섹스를 즐기는 타입이라도 . 나름 신중한 타입이라 섹파를 만날때 조건이 좀 많다. 아무리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된다. 특히 유부는 더더욱. 지킨건 지킨다. 2025-04-22
390026 한줄게시판 하마맘 29세 인천 직장인 파트너 구해요 2025-04-22
390025 익명게시판 익명 글이 다소 정제되지 않긴한데 그래도 전달하는 바가 명확해서 좋네요. 오히려 투박한 표현인지라 더 확실하게 와닿기도 하고요. 그동안 말도 안되는 행동하는 사람들 좀 찔려라고 길게 쓴 글이었는데 반응도 좋고 일케 호응해주는 분도 계시고ㅋㅋ 뿌듯뿌듯ㅎ
└ 오 누나 멋있어영!
└ 뭐야 우리 여기서 또 모였어? ㅋㅋㅋ
└ 아 형 왔어? 180 허우대 멀쩡하고 근육질까진 아녀도 군살 없는데 호텔식 50 제안에 자괴감 왔다는 형?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여자의 멘트는 거절을 좀 도발적으로 한 것 같애.
└ ㄷㅆㄴ)이쯤되면 단톡방 파도 되겟닼ㅋㅋㅋㅋ아근데 난 뱃지엄서 미안ㅠㅜㅋ
└ 어 누나 괜찮아 앞으로 사이다누나로 부를게! 난 막내할래!
└ ㄷㅆㄴ)알써ㅋㅋ♡
└ 도발적 거절이라고...그래 그랬겠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나쁜 사람은 아녔어. 좋은 사람이었엉. 나도 사이다누나하께 근데 누가 막내야?
└ 내가 막내지. 형은 호텔형 해. 좀 찜찜한 기억은 그거 제공한 사람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싶은 이유를 만들어놓으면 꽤 달래지거든. 형 선선하게 잘 받아들이네. 그게 형한테 좋을거야.
└ ㅇㅇ 알겠엉
└ 근데 막내는 그럼 무슨 막내얌? 호칭 딱 정해. 멋있고 똑똑한 걸로 ㅋㅋㅋㅋ
└ 그럼 똘똘이 스머프 정도 할게!
└ ....똘똘이 스머프요? 형님이신거 같은데 ㅡㅡ
└ 그럼 파파 스머프 할게!
└ 아니 형! 스머프, 언제 스머프야? 리뉴얼이야, 오리지날이야? ㅋㅋ 연식 나오자낫
└ 히히히 연식이 있다면 있겠지?
2025-04-22
390024 익명게시판 익명 존나 배운 남자라는걸 알겠는데 여기 긁히는 애들한테는 이런거 적으면 자기를 위에서 내려본다고 무시한다고 적거나 그렇게 생각할거에요. 그런 열등감은 ....어떻게 안되는거같음.. 자기가 더 레벨업 되거나 그렇게되는게 아닌이상.
└ 존나 배웠다기보다 좀 겪었다 정도로 해두죠. 글쎄요, 긁을 의도는 딱히 없는데, 그냥 존나 빡치고 답답하니까. 그러네. 긁어야지라는 생각 자체가 없이 썼어요.
2025-04-22
390023 익명게시판 익명 와 오빠 남자다. 확 끌리네.(오빠는 맞으려나)
└ 저 밑에 글 쓴 레홀녀 누나 아냐?
└ 형 이 누나 아냐. 내가 보기엔 저기 위에 누나임 ㅇㅇㅋㅋ
2025-04-22
390022 익명게시판 익명 오래된 글이지만 댓글 남겨 봅니다. 저도 파트너 찾고있어요 2025-04-22
390021 익명게시판 익명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 2025-04-22
390020 익명게시판 익명 글의 결이 다소 톡식하지만…. 구구절절 지당하기 그지 없어요. 이 글이 불편하다면 양심은 있다는 걸로 ㅎㅎㅎ 오늘 레홀게시판 사이다창고 대방출이네요 이런 스타일의 학생주임이 애들에게도 인기 많아요 좋은 글… 좋아요 눌러드립니다
└ 여기 다 성인이잖아요 ㅋㅋㅋ
2025-04-22
390019 익명게시판 익명 어후 너무 그렇네요 표현이
└ 이게요? 흠, 빡친 것 치고는 되게 순하게 쓴건데.
2025-04-22
390018 익명게시판 익명 딸딸이만 친다? @.@!! 2025-04-22
390017 익명게시판 익명 글 잘 쓰시네요~전편도 그렇고 지금 글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긴 글 쓰신다고 수고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지성미 가득담긴 글 잙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5-04-22
390016 익명게시판 익명 와...음담패설까지도 아닌데 저런 이야기에.. 스다니 대박
└ 스치기만 해도 설 때입니다
2025-04-22
390015 자유게시판 약손쾌감 저는 완전 바둑이예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약손님 진짜 웃기심 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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