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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861 익명게시판 익명 세상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내가 하는 일에 스스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 사람은 벽돌을 나르며 노가다를 하고 있다 푸념할 때 다른 사람은 벽돌을 운반하며 세상에서 가장 웅장한 건물을 짓고 있다고 보람을 느낍니다
└ ㅈㄴ) 완전 공감이네요.
└ 저도 공감하고 가요 ... ㅆㄴ 님도 힘내시길요 .
└ 일체유심조가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 ㅈㄴ 진짜 공감. 이것이야말로 진짜 삶을 사는 인간의 자세
2025-04-19
389860 익명게시판 익명 제 글을 누가 성별바꿔 올려주신 줄 알았네요ㅜ 저는 최근에 제 실수로 자존감마져 떨어져서 책도 손에 안잡히고 일은 더 싫고 애들한테는 하나에서 열까지 다 미안함만 느끼는 바보 아빠가 되었답니다 현재 정신과 상담이나 진료도 계획중이에요 긍정 마인드 자존감으로 본인을 살리는거라는데 예전엔 그 말도 믿었는데 이젠 속은 썪은 과일을 포장만 번지르하게 하는거 같아 어떤 말도 믿을 수 없네요 2025-04-19
389859 익명게시판 익명 적어도 쓰는 행위, 넓게는 토로하는 행위는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감정의 그릇과도 같아서 흘러나오면 흘러나오게 두고, 너무 고이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말하고 쓰는 행위는 피곤할 수도 있고 공이 많이 든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지요. 그러나 고이게 두지 마세요. 검열이랄 것은 본인의 익명화와 등장인물들의 익명화 정도지, 내용의 검열같은 것은 고려하실 필요 없습니다. 자지 보지 이런 이야기와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 그냥 쓰는 사람도 있잔습니까? 감정의 쓰레기통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당신의 상처를 보듬을 수도 있습니다. 설령 여기가 네 감정의 쓰레기통이냐 이렇게 대꾸하는 사람이 있다면 알아서 사람들이 그런 댓글 '조져줄겁니다'. 그러니 살기 위해 숨쉬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것이라면 그것을 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9
389858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쓴이의 지인이라면, 들어주고 챙겨주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말주변이 없어 어떻게 위로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쓴이가 참 행복하다 하고 올리는 글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2025-04-19
389857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제한 없습니다. 악플이나 눈치없는 댓글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에게 불행해져야할 당위는 없습니다. 섣불리 당신의 행복을 빌지는 않겠지만 불행에 침잠되고 절망으로 무너지지 않기 바랍니다. 2025-04-19
389856 익명게시판 익명 사는게 비슷하네요.ㅠㅠ 비슷한 다른 삶에라도 위로 받으시길요. 2025-04-19
389855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이 참 안 좋으시겠어요.... 2025-04-19
389854 익명게시판 익명 도톰하네여 2025-04-19
389853 자유게시판 Masseur 감고 다니는거 치고는 좀 작아보이는데요... 축척이 표현 안되서 그렇겠죠?
└ ㅋㅋㅋㅋㅋㅋ아너무웃겨ㅋㅋㅋㅋ
2025-04-19
38985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하핳 자게 테러인줄 알았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4-19
389851 자유게시판 꽃돼지후니훈 와 닉네임부터 ㄷㄷㄷ 2025-04-19
389850 자유게시판 제니엘 꽁10하고싶은데 돈은 아끼고싶고 가성비따지면 죽도밥도 안됩니다 2025-04-19
389849 한줄게시판 강철조뜨 주말아 천천히 가ㅠㅠ 2025-04-19
389848 익명게시판 익명 뭐 얼마나 깊은사이길래 만나고 왔다는거지 저였으면 비교했다는 생각이 들거같아서 화날거같음 마음정리 할 겸 만낫다는 잡소리만 들어도 미칠거같은데 2025-04-19
38984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외롭네요. 인생은 혼자라지만 마음을 찌르는 외로움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 인간관계가 공허해도 결국 인간관계가 답입니다. 우린 그런 존재입니다.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만 또 위안을 얻고...ㅎㅎ
└ 사실은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병과 약을 줬을거거든요.
2025-04-19
389846 자유게시판 Ycyou 아 불쌍하다 전자 애인이라도 만드세요ㅎ 2025-04-19
389845 자유게시판 유화도화지 만남시 거리가 멀어도 달려감, 밥값+술값+방값 일체 부담 뭐 이런식으로 홍보문구(?)도 없고 걍 자지크다 어디산다 일케 적음 누가 연락하냐고요ㅋㅋ 하다못해 길바닥에 뿌려져있는 일수사채 명함도 당일 대출,빠른 대출,친절 상담 일케 홍보멘트 달려있는데ㅋㅋ
└ 아까 길에서 일수 명함 봤는데...ㅋ
2025-04-19
389844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 살고 레홀 자주 오는데, 다른 분들은 뭘 하고 지내시는지 새로운 글 보는 재미로 방문하고 있어요. 부산 사람들은 확실히 별로 없는 것 같아요.
└ 부산에 종종 내려가서 그런지 반갑네요.^^;; 조만간 또 내려가는데 연락 나눴으면 좋겠네요.ㅎ
└ 울산은 있다규!
2025-04-19
389843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어머낫 고추 크대! 쪽지 보내야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2025-04-19
389842 자유게시판 긍정홀릭 웃기지만 공감해요. 어필을해야지. 구걸은 좀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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