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7835 익명게시판 익명 계산식이 궁금하네요
└ ㅆㄴ) 만족스러웠던 사람 / 만나본사람. 하면 나오지요
2025-02-27
387834 자유게시판 주경야톡 제가 구상했던 체험관인뎅.ㅎㅎ 역쉬 현실은 허구보다 더 끈적하네요.
└ 좋은경험이었습니다 ^^
2025-02-27
387833 익명게시판 익명 티링 했다가 일년만에 뺐습니다ㅠㅠ 대부분 아프다고...
└ 아~..남자는 느낌이 더좋거나 그러나요?
└ 오히려 좀 둔해졌어요
└ 아..티링박은걸 만족하는 여자를못찾으면...별로인거군여 ㅎㅎ정보감사사합니다
└ 티링과 구슬은 긴장감 때문에 물이 마르다보니 더 아프다고 합니다. 파트너가, 아는 언니들의 경험담을 말해주며 극 반대를 해서 안했습니다만.. 안하길 잘 한거 같습니다. 예민한 부분에 칼대는거 선택 잘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진짜 후회합니다.
└ 클리 마찰용으로 치골부위에 구슬넣는거도 생각 잘 하셔야 합니다.
└ 치골 구슬은 파트너가 여성상위를 조아해서 관심있었는데 이것도 별로 인가 보네요
2025-02-27
387832 익명게시판 익명 티라미수맛있겠당
└ 역시 투썸 티라미슈는 맛있네여 딱 한입했어여 ㅎ배불러서
2025-02-27
387831 자유게시판 대구맨 가슴이 정말 예쁘네요~
└ 감사합니다ㅎ
2025-02-27
387830 익명게시판 익명 설레는 만남이네요????
└ 만남은 설레죠 항상 ㅎ
2025-02-27
387829 한줄게시판 ioioi 91년생 첨 가입했습니다 잘부탁합니더~ 2025-02-27
387828 자유게시판 초승달님 거기가 어디죠?!?!
└ 대전 유성온쳔역 앞에 있는곳입니다
└ 좀....머네요-;;;ㅋㅋㅋㅋ부산에서 찾아봐야겠네여ㅠ
2025-02-27
38782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아니....저...저런 용품샵이 있다구요.....? 문화충격...!
└ 그러게요~ 저도 깜짝 놀랐네요 ㅎㅎㅎ 그런데 세군데 가본곳 모두 체험방이 있네요 ^^
2025-02-27
387826 자유게시판 라드딕 숨 막히고 싶은 저 가슴..
└ -♡
2025-02-27
387825 자유게시판 키매 바운스 바운스~~ 움짤 용량이 좀 낮아서 많이 줄여야 올라가더라구요
└ 넵ㅋㅋㅋㅋ용량 젤작게하니깐 되네용ㅎㅎ
2025-02-27
387824 자유게시판 더블유 안녕하세요 ~
└ 안녕하세요^_^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27
387823 자유게시판 ohsome 와 아침부터 눈이 즐겁네요
└ ㅎㅎㅎ저도 즐겁-ㅋㅋㅋ
└ 드디어 저친구한테 자유를 주셨네요 보기 좋습니다
└ ㅋㅋㅋㅋㅋㅋ저친구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요-ㅋㅋㅋ
└ 전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거든요 소개좀 시켜주세요 악수를 건네보고 싶군요
└ ㅋㅋㅋ악수를 받을수있을지 모르겠네옇ㅎ
└ 저런 멋진친구는.양손으로 악수하고 손을 안놔줘야죠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악수받아야겠네요ㅋㅋ
└ 네네 찐친 악수 꼭 하게 해주세요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악수 갈쳐놔야겠다ㅋㅋ
└ 몸으로 하는 대화는 다 본능으로 하는거에요 ㅋㅋㅋ
└ 본능이죽은ㅠㅠ내 친구....
└ 이미 충만해보이는데요......내친구보고 초승달님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라고 해볼게요
2025-02-27
387822 익명게시판 익명 손가락 예쁜데요
└ 손등도 예쁘네요
└ 스탠드 조명이 한 몫 해줬어요 칭찬 고마워요!
2025-02-27
387821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만족도가 높은 파트너 만나기 쉽지 않죠~ 2025-02-27
387820 자유게시판 마사지좋아 어우>><< 애무를 하다 넣어줘 라고 얘기하는 예쁜 여자친구도 섹시한 거겠죠??ㅋㅋ
└ 그거야 당연하죠 ㅎㅎㅎ 그 말 들으면 좀 더 있다가 박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도 홀린듯이 다리를 벌리고 삽입하게 돼요 ㅎㅎ
└ 어우>><<어제 뜨거웠던 오후를 상상햇네요ㅋ
└ 그 순간 가장 섹시해지셨겠네요 ㅎㅎㅎ 상대도 이성의 끈을 놓을만큼요ㅎ
2025-02-27
387819 자유게시판 정기 아침부터 불끈불끈 감사합니다
└ ㅋㅋㅋ저도 불끈불끈-ㅎ
2025-02-27
387818 자유게시판 궁금해보자 ㅋㅋㅋㅋ 귀여우셔요
└ ㅋㅋㅋㅋ이게 자꾸 안올라가져서ㅠㅠ힝 화날뻔-
2025-02-27
387817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정치에 별 관심 없이 살아왔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 정치라는 것 때문에 삶이 좌지우지 됨을 느끼는 중입니다. 하지만 작금의 현상은 과거에도 존재했으며 이후에도 어려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사회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까 를 생각해본다면 기저내면에는 "불안" 이라는 요소에 뿌리가 있을 것으로 저는 추측합니다. 알 수 없는 미래. 사회 전반에 자리 잡은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모여 "출구"를 찾는 듯한 느낌. 다만 과거와의 차이점은 해법을 위정자들의 혜안이 아닌 국민 개개인의 의지로 풀어가야 한다는 것이 다른 것이겠지요. 2025-02-27
387816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10번 만나보면 되시겟네요 ㅎ
└ ㅈㄴ)그 시행착오격는게 너무 싫음...
2025-02-27
[처음] < 1489 1490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149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