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7654 자유게시판 키매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2-21
387653 자유게시판 marlin 고생 하셨습니다 스펠님이 마지막 까지 잘해드려 좋은곳 에세 스펠님 보살펴 주실거에요 2025-02-21
387652 자유게시판 류지훈 좋은곳으로 가셨길 2025-02-21
387651 자유게시판 더블유 환상-레드벨벳 웬디 2025-02-21
387650 중년게시판 더블유 저는 유기견보호소에서 데리고 왔는데 종은 모르겠고 막 이쁩니다! 2025-02-21
387649 자유게시판 더블유 스펠님의 그 슬픔의 깊이가 감히 가늠되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어요. 봄에 연락 주세오. 우리 "밥" 먹어요. 이쁜언니:) 2025-02-21
387648 중년게시판 지리산고양이 개나 고양이 가능한 어릴때 분양 받아서 분유 먹여서 키우면 일심동체가 됩니다. 2025-02-21
387647 레홀러 소개 류지훈 계속 간다니~ 계속 보내드리고 싶네요 ㅎㅎ 2025-02-21
387646 자유게시판 3인칭시점 고생 많으셨어요.... 음...깊은 슬픔 속에서도 따뜻한 기억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충분히 슬퍼하시고, 힘들 때는 주변에 기대기도 하면서, 말씀하신 것 처럼 마음 흐르는대로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마음을 다해 위로를 전하며, 어머님의 평안을 빕니다. 2025-02-21
387645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고인께서 가시는 길이 따뜻하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02-21
387644 자유게시판 왓다보이 어머니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2-21
387643 자유게시판 사비나 따뜻한 봄이 올때쯤엔 스펠님의 마음에도 온기가 가득해지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깊은 위로의 마음을 건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2-21
387642 자유게시판 lately 어머님의 영원한 안식과 남은 가족분들 마음 안의 평안을 빕니다 2025-02-21
387641 자유게시판 중음 전자 2025-02-21
387640 중년게시판 중음 대구도 가능한가요 2025-02-21
387639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3인칭님....저 이 글 보고 이 영화 보고 왔어요...그리고 전 영화관 나오면서 3인칭님을 조금 미워하기로 했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영화보면서 식은땀 흘린건 처음이에요. 멘탈 제대로 털렸습니다. 당장 멘탈을 치유할 힐링 영화를 알려주지 않는다면 조금 더 미워할거에요. 흥.
└ 후반부 고어물에서 그랬을까요?
└ 그냥 새우 먹을때부터 고어였다고 느꼈는데....전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무너져가는 영화를 정말 힘들어하는데 적당히 강약을 조절하면서 무너트리는게 아니라 영화 전체가 다 포르티시모 같은 느낌이라 힘들었어요. 도리어 데미무어 연기가 좀 완화시켜주는 느낌이라 데미무어가 빨리 나오길 바랬음 ㅠㅠ 전체적인 색감도 너무 강하고 뚝뚝끊기는 화면에 연출도 강해서 '파도가 너무 밀려와!' 라고 느꼈어요. 게다가 영화시간도 너무 길다 느껴지더라구요....아 이쯤 끝나려나? 안끝남. 아 그럼 여기서 끊기려나? 안끝남. 그러는 와중 내용은 더더욱 미쳐가고....징그럽고...난 못보겠고...제가 유리멘탈에 영화나 드라마에 많이 이입하는 편이라 멘탈 제대로 털렸습니다. 계속 '저건 가짜야ㅠㅠ' 하면서 봤는데도 말이죠. 이거 저만의 감상이고 그래도 보길 잘했어요. 돈아깝고 시간아까운 영화는 아니었음!
└ 섹맛님 힘들게 한 죄로 저 손들고 있을게요ㅋ ioi 어뜨카지...그런데 웃음이 나네요. 제 상황이 떠올라서요.실은 저도 영화 보는 내내 어찌나 긴장을 했던지, 보고나서 목과 어깨가 아팠어요. 보고나서도 '대체 내가 뭘 본거지?' 이런 느낌. 시작하지마자 새우 먹는 장면은 정말 역겨움 자체였는데, 그 사람의 추악한 내면을 직관적으로 보여줘서 좋았어요. (그냥 보는 내내 감독 천잰데? 이런 느낌. 알게 모르게 제 취향이었는지도) 뭐 영화에 휘몰인침 당하는 기분이었달까요? 섹맛님의 '이쯤 끝나려나? 안끝남 ' 다 같은 마음인가요?ㅋ 영화 보느라 너무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괜찮은 영화였죠? 그리고, 제가 좀비물, 추리물은 좋아하는데, 힐링은 다큐멘터리를 주로 봐서 추천은...그...어렵습니다.ㅋ
2025-02-21
387638 중년게시판 중음 진돗개 어떠신가요
└ 옛날에 1박2일에 나오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지네요 ㅎㅎ
2025-02-21
387637 자유게시판 kimaa 고생 했네요 ㅠㅠ 2025-02-21
387636 한줄게시판 kimaa 94년생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처음 이지만 재미있네요 ㅎㅎ 2025-02-20
387635 자유게시판 영구결번 레홀에서 간만에 보는 시입니다 ㅎㅎ 일단 반갑네용
└ 시에 대해서는 절 알지 못하는 편이라...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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