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5990 익명게시판 익명 앗 저거 무슨 자세지 박스 점프는 아니고 박스오버인가 바 버핏인가요 ㅋㅋ 저도 벗고 하고 싶은데 우리 박스엔 벗는 분위기 아니라서 ㅜㅜ
└ 아아 분위기.. 혼자 벗기엔 좀 그렇조 ㅋㅋ 저희는 다들 벗는 분위기고 자유로워서 좋네요!
└ 참고로 버피박스점프오버에요 ㅎㅎ
2024-12-28
385989 자유게시판 일론머스크 이쁘세요. 나도 다시 수영장 끊어야겟다.
└ 오 ~ 수영인으로 다시 불러들인건가요?? ㅎ
2024-12-28
385988 자유게시판 조심 강원도 인제!
└ 인제가면 언제오나! 그 곳이 그리 좋다면서요? 여행 목록에 기재해둘게요. 감사해요 : )
2024-12-28
385987 자유게시판 까치여 자기자지너무좋아.....와 .... 엄청 꼴릿한 말이네요.... 새해에도 즐색하시길.......
└ 좋다고 표현하고 야한말을 서로 할수 있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 까치여님도 즐섹 마니 하세요!
└ 서로 코드가 맞아 야한말하면서 하면 흥분감이 배가되지요...
└ 맞아요 그래서 늘 즐겁고 또 하고싶고.. ㅎ
2024-12-28
385986 자유게시판 오일마사지 제 영혼도 델구가 주시구랴....몸은 못가니 ㅠ ㅠ
└ 무...무섭..게 왜 그러세요 ㅠㅠ 영혼을 왜 델꾸가욧!
└ 이히히히히히히 주무시는데 천장에 붙어있을께요. 아니면 침대밑에 있던지....
└ 대환장 진짜ㅋ
└ 잘때 침대밑을 보거나...불을끄거나 문을 열어두거나 하지ㅜ마셔요 오오오오오
2024-12-28
385985 자유게시판 트리플A 전 입에 넣은 상태로 눈맞춤이 그렇게 좋던데
└ 전 커닐vs펠라..... 커닐이 압승입니다. 천천히 상냥하게.... 특히 혀 뒷면으로도....
└ 어후 ㅎㅎ 저랑 반대 이신데요??? ㅎㅎ 저는 펠라 진짜 좋아해요 ㅎ
└ Sixty nine이란 좋은 방법이 있다죠? ㅎㅎ
2024-12-28
385984 자유게시판 까치여 파란색 수영복도 이쁘네요....몸매가 바쳐주니 다 잘어울리네요 오늘도 y존으로 눈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ㅎㅎㅎㅎ
└ ㅎㅎ 그런가요??? 투시능력이 필요한 시점 ㅎ
└ 투시능력은 이미 나만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다 그렸지요 하하하
└ ㅎㅎ 능력자셨네요 ㅎ
2024-12-28
385983 자유게시판 섹종이 겨울바다가 있는 부산 광안리
└ 좋은 생각이에요. 다음 번 여행지로 고려할게요. 감사해요 : )
2024-12-28
385982 자유게시판 레드볼록 빨면서 냄새까지 맡아주면 ㅠㅠ 2024-12-28
385981 자유게시판 레드볼록 자지 보지라고 말하는거 자체만으로도 흥분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 네 전 남친이랑은 편하게 말했는데 지금 남친과는 잘 쓰고 가끔씩만 쓰네요 ㅎ
└ 맞아요 ㅋㅋ 코드가 조금씩 다를 수 있을거같아요
└ 그래도 섹스를 좋아하고 즐길줄 아는 남자였다는 공통점
2024-12-28
385980 자유게시판 레드볼록 KTX 타고 여수??
└ 여수 예쁘죠. 항구 도시만의 고즈넉함이 좋았어요 : )
2024-12-28
385979 자유게시판 spell 제주! 라고 하고 싶은데 12월 제주는 바람이 너무 불고 춥네요 바다를 좋아하시면 저도 속초ㆍ강릉ㆍ동해쪽 추천하고 경기도쪽 온천하고 조용히 쉬는것도 추천합니다
└ 온천 좋은데요! 알아봐야 겠어요. 온천욕하면 예뻐지는 건가요~?ㅎ 감사해요. 스펠님 : )
└ 더 예뻐지시면 부럽습니다 ㅎㅎ
└ 앗! 꼭 온천을 가도록 하겠습니닷!ㅋㅋ
2024-12-28
385978 자유게시판 궁금해보자 춥긴해도 바다나 산간지역이 겨울엔 좋은거같아요 동해나 강원도지역 가셔서 먹거리나 볼거리 재밌게 즐기셨으면 해요!!~
└ 그럴게요! 감사해요!
2024-12-28
385977 자유게시판 키매 강원도 어떠신가요? 공기도 좋고 산과 바다도 있고 여러모로 힐링이 가능하지 않을까 해요
└ 강원도만한 곳도 없어 고려중인데, 아직 결정을 못내렸어요. 조언 감사해요 : )
2024-12-28
385976 익명게시판 익명 피곤한 글들입니다. 이 글에서 얘기했듯 판단의 기준은 굉장히 주관적입니다. 그러니 어떤 이들은 비아냥이다, 어떤 이들은 별거 아니다 의견이 나뉘는겁니다. 누구나 봐도 문제가 될법한게 아니면, 각자 판단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거예요. 이렇게 내 의견과 맞지 않다고 일일이 민감하게 반응할거면, 이런 커뮤니티에 글 올리는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는거예요. 계속 내 말만 맞다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밑의 글쓴이가 불쾌했다면 그것도 사실이고, 제가 볼땐 신고할정도까진 아니란게 제 의견이예요.
└ 피곤할 건 또 뭐람
└ 피곤하다, 지겹다. 이런 소리는 항상 가해자나 가해자 동조측에서 나옴
2024-12-28
385975 자유게시판 평화주의자 힙! 2024-12-28
385974 한줄게시판 액션해드 오징어게임 너 증말 실망이야
└ 헐. 1일날 각잡고 봐야되나 했는데.. PASS!
2024-12-28
385973 자유게시판 STwannabe 혀(...) 2024-12-28
385972 익명게시판 익명 글에 공격성이 묻어나면 공격받을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문제는 그런 글을 적고, 그런 말을 뱉으면서 공감을 원한다는게 문제죠.
└ 뭘 원하는지 누가 판단하는데요
└ 지나가다가 개가 짖을거같은 스탠스를 취하면, 그냥 냅다 까버리시나요? 그냥 지나가도 되는방법이있습니다. 같이 스탠스취하면 싸움이 일어날확률이크겠죠. 그 공감을 원한다는게 문제죠..라는 워딩은 온전히 댓글다신분의 생각일수있어요.
└ 그러게요… 난 갱장히 꼴리는 글이라 좋았는데요 ㅎㅎ
└ ㅈㄴ)원 댓글분 공격성을 어디서 느끼셨나요? 궁금해요.
└ 사람이 글을 쓰거나 말을 했을때 그것에 긍정하거나 반대하는 반응을 보여보세요. 그러면 사람이 행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본바닥에 깔린 의도가 뭔지 알 수 있을겁니다 자신의 의견이 부정되길 바라면서 글을 올리거나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생존, 번식이 평생의 목적인 인간이 대부분입니다. 소수만이 여기에 더해 자아를 성찰하고 자신의 양심을 닦아가며 삽니다. 인간의사 소통의 기저와 발로는 자신의 유전자 복제와 계승에 필수 불가결한 양식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글과 말에 공감을 바라지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계시는게 진심이시라면 다시 한 번 재고해 보시는게 좋을 겁니다.
└ 아, 그리고 저는 이 글의 본문에 공감하는 편임을 밝힙니다. 아군 오사라면 사격을 멈추십시오. ㅡㅡ
└ 댓글이 길어져서 미안합니다만 저는 아래 문제되는 글에 그렇구나...하고 재미있게 읽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 본문 아래로 신고된 댓글은 눈쌀이 찌푸려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인성어쩌고 하는 댓글은 너무 나갔어요. 그런 댓글이 문제 없다는 것에 동의가 잘 안됩니다. 끝으로 개가 짖으면 피하시고 달려들면 걷어차면 안됩니다. 목을 물기 때문에 턱을 바짝 당긴 후, 양 팔로 개 목을 졸라 쵸크를 거세요 ㅡㅡ;;
2024-12-28
385971 자유게시판 장발장발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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