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00634 자유게시판 돼-지- 비카인드 리와인도 수작이지만 개인적으로 스쿨 오브 롹과 터네이셔스 디가 제일 좋아용.
└ 영화 많이 보셨구나 ㅋㅋㅋ 비카인드 리와인드는 제가 좋아하는 감독이기도 하지만 모스뎁이 나와서 좋아해요 ^^
2016-03-12
100633 자유게시판 희레기 네임을 못정해서 이런저런 단어들을 적어서 막 흩뿌려 놨었대요, 그중에서 두개만 집자고 해서 집은게 첫번째 단어가 검정, 두번째 단어가 치마 였다네요....ㅋㅋㅋ
└ 허탈 ㅎㅎㅎ 근데, 깔끔해서 기억에 남잖아요.. 이젠 남자혼자 원맨밴드인데 검정치마라니 ㅎㅎ 여튼 전 검정치마의 모든 곡과 voice color 까지도 다 사랑해요...백퍼 제 취향~~
2016-03-12
100632 자유게시판 지젤 그럼요~ 남자의 크고 힘있는 손은 섹시해요. 그런 손으로 따뜻하게 귀부터 목덜미, 그리고 척추를 타고 어루만짐을 당하면 노곤노곤 릴렉스 되면서 편안해지면서 동시에 흥분도 될 수 있어요. 물론, 좋아하는 남자의 손이라면요.
└ 전 흥분이 더 클거같아요 그래서 손이지나간 자리엔 입이 지나가게 할거 같아요
└ 애정애정하는 사이라면 손 이후에 입이 지나가겠죠? 예전 남친 중 유난히 크고 따뜻한 손을 가진 이가 자주 마사지해줬던 때가 기억나네요. 특히 첫 데이트 때 해 준 등마사지, 한 겨울이라선지 더 따뜻하고 이완되었는데 정말 마사지만 하고 젠틀하게 집에까지 차로 보내줬던 기억...아구아구 이뻤던 시절 ^^
2016-03-12
100631 자유게시판 희레기 검정치마 밴드네임이 어떻게 정해진지 아세요?ㅎㅎ
└ 아뇨 ~ 근데 늘 궁금하긴 했어요 .. 알려주세요~~
└ 조휴일씨가 그냥 어감이 좋아서 지었다고 알고있는데.. 맞나요?? ㅋㅋㅋㅋㅋ
└ 어떤 분 말이 옳을까요? ㅎㅎ
2016-03-12
100630 한줄게시판 희레기 주말 잘보내세요들 :D 2016-03-12
100629 자유게시판 지젤 아웅 귀여운 아가의 손! 근데 언제 복귀하신거죠? ㅎㅎ
└ 복귀라기 보다는 그냥 쉬엄쉬엄 하는거죠 ㅎㅎ
└ 저 귀여운 아가의 손이 험한 세상 살아나가면서 주름지고 굵어지고 울퉁불퉁해지겠죠? 괜히 멜랑콜리 되네요 ㅠ
└ 아이구..아직 그러려면 멀었답니다 ㅋㅋㅋ
└ 저 아이가 그 고생 안하게끔 지금 우리들이 노력해야죠
2016-03-12
100628 자유게시판 꽉찬귀공자 자기전에 듣기 좋네요 저도 아직까지 안자고 이러고 있어요..
└ 기분이 울적해진 상태로 잠이 들게 되어서 정신건강에 썩 좋은 곡은 아닌 거 같아요 ^^ 근데 그걸 또 즐김 ㅎㅎㅎ
└ ㅋㅋㅋ 뷰티인사이드 ost추천해드릴게요
└ 그 영화도 아직 안 봤어요 ... 요즘 뭐한거지?
└ 제일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에요 영상도 이쁘고 ost도 좋아서 다 다운받았어요
└ 의외로 남자들이 그 영화 많이 좋아하더라구요.....저도 얼른 볼게요~~
└ 네 겨울지나기전에 얼른 보세요~
2016-03-12
100627 자유게시판 지젤 저는 좀 찔리고 죄송함이 ㅠㅠ 고된 업무에 힘 빠지게 해드려서 ㅠㅠ
└ 또 좋은 일이 있겠죠 ㅎ
2016-03-12
100626 한줄게시판 창문과이웃집 날씨 풀리면 석촌호수 산책해야하는데 너무춥네요 아직 ㅠㅠ
└ 석촌호수!
└ 동글동글이 / ㅎㅎㅎㅎ 석촌호수 산책하기 좋은데... 요새 날씨가 무슨 을사년스럽네요 ㅠㅠ
2016-03-12
100625 중년게시판 봉지속에잡지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가슴냄새.. 마음이 완전 평온해지고 온몸이 나른해지는 포근한냄새 취합니다@.@ 2016-03-12
100624 여성전용 sunnyside74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6-03-12
100623 자유게시판 꽉찬귀공자 많은 물티슈가 소비되겠네요ㅎㅎ 2016-03-12
100622 자유게시판 따마 저도 운동하고 왔네요. 헬스하시나보죠?
└ 네 웨이트 하고있어요 아직 부족해요ㅎㅎ
2016-03-12
100621 중년게시판 차가운매너 밤에는 자야됩니다만...... 지금까지의 반평생을 밤새다보니... 안좋더군요. 습관성 부엉이족?이 되어 버리는...... 늦은밤 잘자요. 2016-03-12
100620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ㅋㅋ 흡연의 흔적은 고개넘어 하늘 위로오~~
└ 아니에용, 베란다에서 흡연해서! 늘 조심중이랍니당
2016-03-12
100619 중년게시판 이태리장인 잘 다녀오세요 :) 2016-03-12
100618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부디 무사통과(?)를 빕니다...
└ 이제 이십대후반인데... 자기검열을해야한다니 슬프네요 흡흡 ㅜㅜ 어무니가 B사감도 아니고 ..ㅜ
2016-03-12
100617 자유게시판 차가운매너 다른 건 다 될듯하지만 흡연의 냄새는 쉽게 안 없어질텐데요. 담배 말고도 즐길 수 있은거 많지요.
└ 흡연은 베란다에서만! ㅋㅋㅋㅋㅋㅋ 방안에 냄새 베는건 저두 질색인지라!
└ 입에 밴 냄새 ...... 비흡연자에게는 작은 냄새도 금방 탐지됩니다. 치아 구석구석 잘 닦고 혓바닥도 적당히 문질로 주세요. 가끔 야동에 혓바닥 누런 배우들보면 참 걱정스러워요. 그런데 그러면서도 아무일 없긴한가 봅니다.
2016-03-12
100616 자유게시판 차가운매너 야근에 찌든......이제는 나이도 야근을 향한 면역을 거부하는...... 손님만나는게 곤역일 수도 있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내가 잘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열심히 사는 모습 좋습니다.
└ 네 항상 고맙습니다 ㅎ
2016-03-12
100615 자유게시판 봉지속에잡지 와 1등 2016-03-12
[처음] < 15901 15902 15903 15904 15905 15906 15907 15908 15909 1591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