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00074 자유게시판 kelly114 오~~신문물!!! 사야쥐~!
└ 급 땡기죠? ㅋㅋㅋ 신문물(?)을 즐기세요~!
2016-03-08
100073 자유게시판 제인양 뭔가 술은 못마시지만ㅋㅋ 있다면 주변사람들 막 ㅋㅋㅋㅋ 퍼맥이고싶어지는 아이템ㅋㅋㅋ
└ ㅋㅋㅋ 여러 잔 주욱~~~ 늘어 놓고... 다 따른담에.. "야!!! 마셔!! 안 마셔!!?!?!?!"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ㅋ
2016-03-08
100072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이라고 해도 굉장히 조심스럽네요 이런 덧글 달기... 글까지 올린신거보니... 저도 가만히 있다가 놀라서 덧글 달아요~
└ 저도 놀랍네요...
└ 그 남자분 글 보고 저도 비슷한 일을 당해서요... 무섭네요...
└ 본인은 별 악의없이 행동하고 얘기할수는 있죠, 또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면서 악의없었다 그렇게 얘기하면 할말없는거고... 받는사람이 자신의 행동과 말로 인해서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지는 무시하고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말하는것이 문제라는걸 모른체 말이에요.
└ 그건맞아요~ 본인이 그렇게 의도한거 아니다 나는 그럴생각 아니었다고 말해봐야.. 소용없죠. 그럴 의도가 아니었음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2016-03-08
100071 자유게시판 윈디시티 매우 피곤한 화요일 입니다..^^;
└ 전 그나마 점심에 잘시간이ㅎㅎ
2016-03-08
100070 자유게시판 피러 "빨리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서 이루어진 색스는 쉬운 여자로 보이게 한다" 라는 건 살짝 힘든 문장인것 같아요 저 단어 자체가 약간 불편하다랄까 ㅎㅎ 그런 의도가 아니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글도 공감하구요 이 사회로부터의 세뇌가 얼마나 무서운가 느꼈어요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우려고 해도 나도 모르게 이렇게 실수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직 멀고도 험한 길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또 한번 스스로 반성
└ 남성우월주의 사회에서 나고 자라서 그랬으니 그 영향력에서 완전히 벗어나기란 쉽진 않겠죠. 다만 사회인식도 변하고 있으니 지금 이렇게 긍정적으로 변화하려는 자신을 좋게 봐주면 되요 ^^
2016-03-08
100069 자유게시판 피러 핀트가 삶작 나간 얘기일수는 있겠지만 저 개인적으로 남자는 섹스에 있어서 선택결정권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애정결핍이라고 해서 섹스를 한다' 것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갈구는 할 수 있지만 실행은 또 다른 문제다.. 뭐 그런.... 위 글에서 말하는 키워드들을 단순하게 일차원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유연하게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쨋든 결론은 케바케
└ 핀트는 살짝 나간 것 같지만 ^^;;;;;,,,,, "남자가 섹스를 통해서 얻는 또는 구하는 감정 중에 애정결핍 충족도 있나요?"가 좀 더 단순화한 질문이 될 것 같아요
2016-03-08
100068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전 대륙을 다녀오면서 아직 여독이 안풀려서 피곤합니다 아자아자 홧팅 맛점하시고 힘내자고요 ㅎ 2016-03-08
100067 자유게시판 검은전갈 낮술이 당기네요. :)
└ ㅋ 낮술 하고 왔습니다...................... 막걸리 한 잔!
2016-03-08
100066 섹스토이 체험단 딱지마귀 리뷰어 신청하고 처음으로 신청해봅니다! 신청! 2016-03-08
100065 자유게시판 차가운매너 전 위에 글 내용 중에 "쪽지로 ** 님을 귀찮게하고 괴롭혔다고 받아들이셨군요" 여기에서 **= 그냥 자주/빈번히의 단어로 알고 있었는데 아래 글을 보니 아이디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니면 다행이지만 맞다면 지우셔야 됩니다.
└ 죄송하지만 저는 무슨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다시봐도 닉언급한적없는데요
└ 아래 travel 님의 글을 보면 닉네임을 적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닉네임이 제가 생각하는 그냥 단어인지 상대방 닉인지요?
└ 글 내용 맨 위부터 8번째 줄에 있는 단어가 그냥 단어인가요? 닉네임인가요?
└ 꽤나.. 이 단어라면.. 닉네임이 아니라 아주?상당히?라는 뜻의 단어같은데요...
└ 이해력 부족이였습니다 저때문에 괜히 차가운매너님까지 오해하게 되었네요.
└ 죄송합니다.꽤나는 수정했습니다.저는 그분이 누군지밝혀지기를 진심으로 원하지않습니다,
2016-03-08
100064 자유게시판 차가운매너 헉! 그냥 단어가 아니라 아이디를...... 이건 배려가 부족한 정도가 아니라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지금이라도 아이디는 지우세요.
└ 아이디요???언급한적 없는데요;;;
2016-03-08
100063 익명게시판 익명 참 읽어보니 이로 인하여 피해보는 분이 있어서 참 안타깝네요
└ 물질적인 피해로도 볼수 있겠지만 그보다 장기적으로 봐야할듯 싶네요
2016-03-08
100062 자유게시판 클림트 이런 날 덕택에 비온 다음날의 하늘이 더 맑아 보이는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무지 흐린데 시원하게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네요~! 다들 맛점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 오후는 비가온다네요~
2016-03-08
100061 자유게시판 zzangmz 그냥 이 글을 올리지 않으시는 게 나을듯 하네요
└ 이미올였고 내릴생각은 없습니다.
└ 위에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글을 올린다고 하여 그 분들의 생각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아요 글보다는 행동으로 사람을 보니까요
└ 그분들의 생각이 바뀌기를 바라고 올린글아닙니다. 전혀 그런의도가 아니였었다는걸 말하고 싶었어요.
└ 물론 오늘밤은 님께서 그런의도가 아니였겠죠 하지만 아이디를 알아볼 수 있게 유추한 점이 있는 것은 이런 부분을 흐리게 만들거든요
2016-03-08
100060 자유게시판 차가운매너 음.... 간단합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면 안하면 됩니다. 계속 한다는 건 잘못이지요. 사과와 주장을 섞어서 하면 또다른 오해가 생깁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생각이 짧았습니다.차가운매너가 필요한거같네요.매너님도 좋은하루되시길.
2016-03-08
100059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ㅈ미세먼지는 오늘 까지만이래요 이제 고작 화요일이라 피곤하지만 빠이팅 하세요 2016-03-08
100058 자유게시판 차가운매너 이거 뭐 참....... 편하기는 한데 술맛 안날거 같아요. 무슨 주유하는 느낌?
└ 나동 요기에 한표요~~~~
└ 술이란 건 분위기도 동반 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이거 앞에다 턱 놓고 쭉쭉 짜서 마셔마셔..... 흥이 안날거 같아요. 사육당하는 기분이 들거 같아서 .... 그러나 아이디어는 기발합니다.^^
└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 혼자 소맥 말아먹는데, 생각했던 맛이 안나면 한 두 잔 마시다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소맥 잘 만드는 녀석을 항상 부르곤 했는데.. ㅋ
└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단지 술맛만 느끼면 괜찮은데 앞에 보면서 마시기에는 뭔가 거시기해요.^^
└ ㅋㅋ 그럴 수 있죠. 대신 전 나름 실용주의(?)라... 맛만 있으면 다 용서가 되요~ ^^
2016-03-08
100057 익명게시판 익명 세상에. .그냥 가만히 대응안하고 계심 어떡해요?상대는 더 무시한다고 오해하시겠어요. 좋은 마음으로 헤어진다지만 세상에 좋은 이별은 없어요.입장이란걸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사실 착한남자 코스프레보다는 지금 그런 모습이 여자분이 님을 정리하는데도 더 나을수도 있겠지만요. . 2016-03-08
100056 자유게시판 자카드 어디서 구하는지도 알려주지 않으면 시비 걸듯 ㅠㅠ
└ 헉... 옥션에서 팔아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19343712&scoredtype=0&frm2=through&acode=
2016-03-08
100055 자유게시판 클림트 헐.... 신기한 도구네요 ㅋ
└ 좋은 세사앙~~
2016-03-08
[처음] < 15924 15925 15926 15927 15928 15929 15930 15931 15932 1593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