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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9464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친구가하자고하는만큼ㅋ
└ 머싯뜸~!
└ 저는서로가만족해야한다는 주의라 둘다만족할때까지해야함ㅋ 내여자친구가만족못하면쉬었다 다시하고 해서 서로가 만족할때까지해야죠ㅋ
2016-03-03
99463 익명게시판 익명 끝나고나서의 다양한 애정표현입니다. 키스, 애무, 이마에 뽀뽀.. 물론 줄어든 고추로 보지 안에서 더 움직여 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3분에서10분 정도 끝난 뒤 애정을 나누면 더 깊은 정을 느끼게 될겁니다. 2016-03-03
99462 익명게시판 익명 사정휴 그다음 단계이닌가요?? 애무나 손가락이나 등등??
└ 달콤한 말등?
2016-03-03
99461 익명게시판 익명 2016-03-03
99460 자유게시판 말무사 다음 방송은 언제 합니까요 2016-03-03
99459 자유게시판 악어새 남포동은 길거리 파전에 오징어무침에 떡볶이요ㅋㅋㅋㅋ 영도나 부산역에 있는 어묵고로케도 맛있어요
└ 제가 아직 혼자먹기 만렙이아니라 먹자골목에서 호떡 일반어묵 마약떡볶이 먹었는데 호떡은 맛있어도 어묵 떡볶이는 비싸기만 했던것같아요 다음엔 꼭 먹어보도록 할게요 추천감사해요 ^^
2016-03-03
99458 자유게시판 악어새 짚신도 찍이 있다는데 맞는 사람있을거에요 2016-03-03
99457 자유게시판 악어새 내일여기비온대욬ㅋㅋㅋ
└ 전국에 비가오는걸로알고있어요 ...ㅋㅋ 적어도 용궁사는 무조건 보고싶은데 숙소에서 루트를 다시짜야겠어요...ㅋ
2016-03-03
99456 자유게시판 섹시고니 레드포인트로는 빠리바게트에서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ㅎ
└ 그... 그런거였군요..ㅠㅠ
└ 이거 농담이죠? *.*
└ 레드 포인트 10000점이상되야 쓸수있죠 ㅎ
2016-03-03
99455 자유게시판 쑥먹어라 와잘생기셨어요
└ 감사합니다...^^
2016-03-03
99454 자유게시판 상콤한유부녀 ㅎㅎㅎㅎ귀엽네요 2016-03-03
99453 자유게시판 jjelly ㅋㅋㅋㅋ 군침도네요!! 2016-03-03
99452 자유게시판 markant3 정상위라면.. 어깨를 꽉 부여잡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여줄께! 함께 넘어서자!'라 하고 푹푹푹!! ..잉?@@
└ 뭐랄까... 자주있는게아니라 여기서 많이보고 배우고있지만... 아직 많이부족한가봅니다.....ㅠㅠ
└ 여친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혹여 오줌을 지릴까봐 걱정돼서 빼려고 하는 겁니다. 평소에 그럴경우 걱정말고 싸라고 해주세요. 오줌이 아니라 흥분해서 사정감이 밀려오는거라고 해주시고, 오줌을 지리는 것이 아니라 여자사정이기때문에.. '니가 싸면.. 난 정말 행복할거'라 해주세요. 심리를 안정시켜주면 여친도 편안하게 그 지점으로 넘어갈겁니다. 그리고 일단 오르가즘을 느껴보면 여친 나름대로 세로운 세상을 맛보게 될겁니다. 그 모습을 보게 되면 전사님도 세로운 세상을 같이 경험하게 되지요. 사랑하는 사람의 오르가즘은 남자에게도 정신적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죠. 화이팅!!^^
└ 여자님 입장 백번이해되요...ㅜㅜ 남친은 괜찮다고 믿고 싸라고 여자도 사정할 수 있는거라고 그렇게 얘기했었는데요 내남친믿지만..그게 말처럼 쉽지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많은 의사소통이 많이 필요한거같네요~~ 여성분들도 애매하긴하겠네요..흠... 댓글 감사드립니다!
2016-03-03
99451 자유게시판 실트로니 아..제친구도한명있어요.. 업소에가서도튕겼다고하던데.. 업소녀가아파서못하겠다고..ㄷㄷ 2016-03-03
99450 자유게시판 검은전갈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어른"답게 살아야겠네요~ :)
└ 저도 그렇게 살려규요 ㅎㅎㅎ
2016-03-03
99449 자유게시판 쭈쭈걸 어우 이거 페북에 공유해야뎄어요 너무 멋져잉
└ 저도 줏어 들은 거에요ㅋㅋㅋㅋ
2016-03-03
99448 자유게시판 markant3 얼굴 좋네요~^^ 저~ 뒤에 여성.. 능력자님 보고계신 듯.ㅋ
└ 그런가요 ?? ㅋ 혼자 사진찍어서 그럴거에요 ㅋㅋ
2016-03-03
99447 자유게시판 슈퍼맨456 생각해본적이없네요 허허................ㅜ 2016-03-03
99446 자유게시판 markant3 깔끔하니 좋네요~
└ 더 좋으신분들 많은데 조심스럽게 올려봤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2016-03-03
99445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에 제 남친을 보는것 같아요 그는 절 좋아했고 5년간 헌신적이었고. 전 편하긴 했으나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못해 서로를 위해 이별통보를 했고, 그는 일년여간 방황끝에 그를 너무 좋아해주는 우렁각시같은 여자를 만났지만 술만마시면 저에게 달려와 "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나봐 . 저렇게 잘 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차가운 니 생각이나 나 바보니 ?? " 라고 하는데 마음이 아프더군요. 결론은 님이 아무리 그 여자분을 좋아해서 잘 해줘도 여자분은 언제든지 떠날수 있고 본인을 바라보는 여자분을 만나시면 본인이 좋아한 분 보다는 매력을 덜 느끼시며 그녀를 그리워 하겠죠?? 선택은 본인이 하시겠지만 ... 전 지금 제 인생 27년중 처음으로 심장을 흔든 사람을 만나고 있어요 . 저희는 서로가 첫 눈에 반해 사랑을 주고 받으며 잘 만나고 있어요 . 제 ㄱㅇ험으로 봐서는 서로가 좋아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 그렇죠??? 아무리 내가 그 여자를 사랑한다해도..좋고 편한것이랑 사랑은 다른거니까요... 근데 이 여자 말고 과연 가슴을 뛰게 하는 여자를 만날수 있을까 두렵네요...참..이 친구는 어릴때..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한 친구에요..자기를 너무 좋아했고 자기도 좋아하고 사랑한 사람이었는데...그렇게 믿었던 남자가 바람을 핀 사실을 알고 바로 이혼한거죠..제가 사귀자고 고백한 날 자기는 이러이러하다고 얘기했죠..그래서 전 상관없다하고 지금까지 만나고 있죠...이제 제가 38이고 그 친구는 33인데..저 아직까지 이렇게 절 가슴뛰세 하는 여자는 본적이 없거든요...그래서 고민이랍니다...제가 좋아해..사랑해..보고 싶어..라고 하면 차라리 난 안보고 싶고 안 사랑한다 말해주면 좋을텐데...그러지 않고 얼버무리고 넘어가네요... 에휴...왜이리 복잡한지..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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