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7620 단편연재 이순신 그저 그림의 떡? 2016-02-21
97619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내요 마냥 2016-02-21
97618 익명게시판 익명 노포라고 해도 평소에 까고 다니지 않는가요? 어렸을때 이후로, 덮고 다닌적이 없어서 포경과의 차이를 딱히 모르겠던데
└ 노포라 해도 자연포경되는 분 있고 고대고 덮혀진 고츄도 있습니다 까면 아프대욜
2016-02-21
97617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태어나자마자 간호사?의사의 실수로 제가 까져버렸네요 ㅠㅠ 제가 아니라 다른얘기를 데리고 갔어야 되는데 왜 .... 가만히 자는 날 왜.......ㅠㅠ 데리고 간거니 ㅠㅠㅠㅠ 제 기억에 저는 까진거 뿐이네요 ㅋㅋㅋㅋㅋ 2016-02-21
97616 익명게시판 익명 단검이라죄송요 2016-02-21
97615 레홀러 소개 TAKE88 75E....ㅎㄷㄷ한 몸매를가지셨네요 꼼꼬한 자기소개서 잘 읽었어요 반가워요 2016-02-21
9761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안깐좆입니다... 극명하게 나뉘더군요 노포경에 대한 여자들의 반응이... 그리고 노포경이면 적어도 남자스스로 위생에 신경을 써야하는건 기본입니다..
└ 옳소!
2016-02-21
97613 익명게시판 익명 하얀거... 일명 좆밥이라고 하지요
└ 좆밥ㅋㅋㅋㅋ 보짖밥도 있어요
└ 보지밥ㅋㅋㅋㅋㅋㅋㄱ아놔
2016-02-21
97612 익명게시판 익명 치구.... 냄새나면 에러... 2016-02-21
97611 익명게시판 익명 대부분의 남자들은..선택권이없, . .. 그나이때 얘가 커서 성감이어떻느니 걱정할부모도없을듯.. 2016-02-21
97610 익명게시판 익명 안깐좆은 깐것보다 쾌감이 더 크다고도 하더군요 2016-02-21
97609 나도 칼럼니스트 빅뷰티플걸 거울...... 상상해버렸네요...ㅎㅎ 좋은MSG추천 감사해요 ^^
└ 거울 거기에 불을 켜고해야
2016-02-21
97608 자유게시판 Mare 엑박이네요, 저만 그런듯! 뭐. 그렇다구요..ㅋ
└ ㅠㅠ.. 그냥 태종대 풍경 사진입니다!
2016-02-21
97607 나도 칼럼니스트 젖은낙엽 가끔 스타킹플레이 하는데 자극이
└ 노팬티에 스타킹, 남자친구가 제일돟아하는거에요 ㅋㅋㅋ
└ 재밌는건 어느순간부터 파트너가 더 즐기고있다는 느낌이 마치 강간을 당하는듯한 기분이들어서 짜릿하다고 함
2016-02-21
97606 나도 칼럼니스트 젖은낙엽 이글만 보고도 자극이 2016-02-21
97605 나도 칼럼니스트 이바이봐 좋다좋아 ㅋㅋ상상이 즐거워지네요!현실이됫음하는 바램ㅋㅋ
└ 네네 저도 ㅋㅋㅋㅋㅋㅋ남친이 섹스에 소극적이라...ㅋㅋㅋㅋㅋ
└ ㅋㅋ복을 발로차시는분이네 ㅋㅋ난 그저 부러울 뿐이고!ㅋㅋ
2016-02-21
97604 나도 칼럼니스트 열정페이 둘다 땡기네요 ㅋㅋㅋㅋㅋ
└ 저도저도 ㅋㅋㅋㅋㅋㅋ
└ 어찌 남자친구가 소극적일 수 있찌 ㅠㅠ 저는 여자친구가 매우매우 소극적이라...ㅠㅠㅠㅠ
2016-02-21
97603 나도 칼럼니스트 이태리장인 쓸데없는 이야긴데 다급하게 "땅..땅콩..." 이러거나 "땅콩이라고 했잖아! 땅!콩!" 이러면서 화내는 모습을 잠깐 상상하고 웃었습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D
└ 왜 하필 땅콩이란말이 생각났는지 ㅋㅋㅋㅋㅋ 전 저희집 고양이 이름이 세이프워드였어요 ㅋㅋㅋ
2016-02-21
97602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정말 최악의 상대는.. 좋았던 것이 있을 턱이 없죠. 하나라도 좋으면 그건 최악이 아님 -_ - 진짜 최악의 상대를 만나면 내 말을 이해 하게 될 거예요.
└ 섹스를 하고 나서 최악인걸 알게되는거죠?
└ 하고나서죵
2016-02-21
97601 자유게시판 이바이봐 후자같네요 ㅋㅋㅋ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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