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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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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익명
장사도 안되고… 나두 섹스한지 오래됐는데, 남 섹스한거 치우다보니 못해먹겠다 싶어서 때려쳤을 듯..
2024-11-01
383349
익명게시판
익명
세상이 흉흉해서 나와 상대방의 대화녹취, SNS대화내용저장이 필수에요(나와의 대화내용 녹취는 합법) 상대방동의 얻어 영상촬영까지 하면 애초에 신고하려고도 안합니다.
└ 정말 무서운세상.. 마음맞는사람 찾기 정말힘들어요
2024-11-01
383348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에 중국에서 유*** 거기서도 관계영상 찍은게 퍼졌었고 중국이 중국하나보다 했는데 우리나라 만화방에서도 50대 중년 남녀가 애무하다가 적발됐었죠 아재는 미안하다고 하고 아줌마가 팬티 올리며 나가면 되죠~~ 이랬다네요
2024-11-01
383347
한줄게시판
RoyalGuard
출근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퇴근하고 싶네...
└ 섹스한 지 얼마나 됐다고 섹스하고 싶네...
└ 퇴근과 섹스 둘 다 어디 들어갔다 나오는 건 똑같긴 하네요 기분도 좋고:)
2024-11-01
383346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제가 주로 관능소설 보는 곳은 리디인데 1천원~3천원대 19금 소설은 대부분 가볍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야설이 아니라서 섹스 묘사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킬링타임으로 좋아요.
└ 감사합니다.
2024-11-01
383345
썰 게시판
하와이안피자
무언가 보이는기분(?)
└ 선글라스 껴요 >.<
2024-11-01
383344
익명게시판
익명
요즘 드는 생각이 깔끔하게 섹스만 하는 관계란게 어쩌면 불가능한 허상은 아닌가 싶어요 여러차례 도전 해봤지만 어쩔땐 제가 어쩔땐 상대가 마음이 생겨서 관계가 어그러지더라구요
2024-11-01
383343
자유게시판
강차돌
이층침대 추천 합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1
383342
익명게시판
익명
플파가 뭐에요? 섹파랑 다른건가?
└ 같은말일거에요! 플레이파트너
└ 아하
2024-11-01
383341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서 만드시면 되죠 :) 이야기는 좀 많이 여유롭게 만나세요!
2024-11-01
383340
레홀러 소개
kkkk7777
저도 새로가입했는데 반갑습니다~
2024-11-01
383339
익명게시판
익명
안산 손!
└ 오 그래요 한번 볼까요 ㅋ
2024-11-01
383338
익명게시판
익명
버스에 눈 그리면 타요 되는데....그런 느낌인가염
└ 아....(잠시 로딩중)ㅎㅎ.....글쎄요, 좀 다른 느낌 아닐까요?ㅋ
└ 댓글 딱이네요 ㅎㅎㅎ
2024-10-31
383337
익명게시판
익명
강남임
2024-10-31
383336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뭔가 해 먹이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치 여행 준비하고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여행 준비 할 때 같이 갈 사람을 생각하며 이것저것 챙길 때... 음식을 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사람을 생각하며 하게 되지요.
└ 함께 밥을 먹으면서 드는 정이 꽤 깊더라구요 밥도 잘먹고 저도 잘먹고 뭐... 그랬더랬죠 ㅎㅎ
2024-10-31
383335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이님처럼 그정도로 굉장한 퀄리티로 섹스하러 다니진 않았고, 차로 편도 3시간 거리에 있는 애인하고 섹스하려고 그거리를 2시간만에 주파한적은 있어요. 거의 조수석에 저승사자 태운거죠... 그렇게 가서 미친듯이 해뜰때까지 섹스하고 꿈뻑꿈뻑 졸면서 집에 돌아온적있어요ㅋㅋㅋ
└ 쓰니) 멋진 경험이죠
2024-10-31
383334
익명게시판
익명
잠실인데.. 어떨까요..?
2024-10-31
383333
익명게시판
익명
와 ㅋㅋㅋ 대체 남자들은 섹스를 위해선 어디까지 할 수 있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대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불이나케 -> 부리나케 입니다 ㅎㅎ 헿ㅎㅎ
└ 쓰니) 맞춤법 중요해요! 수정했습니다!. 남자의 섹스에 대한 열정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비행기 타면서 미쳤다고 생각했어요.
2024-10-31
38333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힝 공감되네요. 특별히 그 사람이 좋아하는 메뉴들이 있었거든요. 같은 류의 음식을 볼 때 마다 혹은 먹을 때 마다 생각나더라구요. '이걸 좋아했었는데.' 싶고...그래도 보고싶진 않아요. 잘 살겠죠. 나처럼 ㅎㅎㅎ
└ 맞아요 그럴때가 있어요. 가을타나봐요 저는 오늘 괜스레 보고싶어지네요 청승스럽게 ㅎ
2024-10-31
383331
자유게시판
PINION
보글보글 끓는 '전골'이든, 글속의 '당신'이든, 여운이 남네요...
└ 전골을 괜히 끓였나봐요. 갑자기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지네요
└ 앞으로도 전골 = '그' 의 연상공식이 성립될텐데, 어쩌죠...? 그렇게 아련해서야...ㅠ
└ 그냥. 오늘. 유난히. 그리움 정도라고 하죠 ㅎ
└ "그또한 지나가리"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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