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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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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973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사무실 자위 추천드립니다. 대꼴이예요.
└ 해봤는데 좋았어요 ㅎㅎㅎ :)
└ 미치죠.
2024-10-24
382972
익명게시판
익명
글쎄요. 저는 깊은 신뢰유무는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그냥 나의 파트너/애인/배우자가 다른 이성과의 관계나눔을 통해서 그것에 꼴릿하면 그게 네토라고 보거든요.
└ 그 상황은 꼴릴수 있죠. 나중에 후폭풍이 크니 문제.
2024-10-24
382971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서 쪽지 주고 받다가 만나는거면 아무래도 야한 얘기를 기대하면서 만나겠죠.이런 얘기 하면서 알아갈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2024-10-24
382970
익명게시판
익명
네토를 많이 봤는데.. 그런 경우는 보지 못했어요
2024-10-24
382969
익명게시판
익명
먼저 사랑이 지나친 것과 의처증(집착)은 구분이 되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네토는 여느 부부관계와 다를 바 없이 깊은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
└ 그렇죠 같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비슷한 성향을 말하는겁니다. 그 신뢰가 과연 계속 유지될수 있는건가요, 사람마음은 변할수 있는건데
└ 네토도 여러 부류가 있는 것 같아요. 내 배우자가 누굴 만나건 상관 안 하는 분도 있고 다른 사람을 만나되 만나는 사람이 누군지 꼭 알아야 하는 분도 있고 함께 있는 상황에서만 만나는 부부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합의가 있어야 하고 그걸 깨지 않는 게 신뢰인 것 같아요. 그리고 부부간의 신뢰는 다른 사람과 만나더라도 1순위는 내 배우자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게 아닐까싶네요. 그래야 배우자가 다른 사람을 만나도 마음이 편하겠죠. 그게 흔들리면 그건 네토에서 벗어나는 게 아닐까 싶어요.
└ 아주 핵심적인 부분을 말씀해 주셨네요...네토는 나만 만족하는것이 아니라 와이프의 만족이 우선이고 그것을 전제로 함께 즐길줄 알아야 그 시간과 그 이후가 부부사이의 애정을 더 키워줍니다...
2024-10-24
382968
한줄게시판
키매
세대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 ' 다음에 오는 말이 다르듯이 세대별로 아파트 노래도 다르게 불리는 세상이 왔구나
└ 나의 아파트~~~ 대출금 3억 ㅠㅠ 연이자 2.8% ㅠ
└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로나민c
└ ㅋㅋㅋㅋㅋ 같은 주제 다양한 서사...
└ 아파트 뭔지 모르는 어른 ㅠㅠ
└ ㅋㅋㅋ 요즘 난리더라구요
2024-10-24
382967
익명게시판
익명
의처증이라면, 네토의 성향이 나온다고 해도 분명 더 큰 문제가 생길겁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이기적인 네토일뿐일겁니다.
└ 어렵네요
2024-10-24
382966
자유게시판
궁금해보자
저번에도 그렇고 정말 꼴잘알... 감사합니다
└ 사귀는 사람있으면 이런식으로 더 자극을 주는 편입니다^^
└ 금손 정말 부럽네요.. 저는 그림이라고는 완전 딴세상이라 ㅠㅠ
└ 그림 말고 다른일이 더 뛰어나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저는 그저 얘기들어주는거 좋아할뿐..ㅠㅠ
2024-10-24
382965
자유게시판
으흠흠흠
진짜 회사 사무실에서 섹스하는것도 판타지중하나였는데ㅎㅎ 내 책상 밑에서 내꺼 먹어주는ㅎㅎ
└ 저도 판타지 중 하나이긴 해요 ㅎㅎ
└ 하고싶지만ㅜㅜ 거의불가능이죠ㅜㅜ
└ 맞아요...ㅠ
2024-10-24
382964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그사람에 대해 알고나서 조금씩 분위기를 맞추지않나요?
2024-10-24
382963
자유게시판
3인칭시점
응. 예뻐.(예쁘냐는 물음에 대한 답) 신비해서 그림인 줄 알았어. 네 얘기처럼 사람들은 아직 찾지못한 새로운 세상의 문을 갈망하기도, 문 앞에서 주저하기도, 문을 열고 실망을 하기도 하는 것 같아. 들려주고픈 얘기 잘 들었어. 고마워 : )
└ ^.~
2024-10-24
382962
한줄게시판
365일
되도록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했는데 진정할 틈이 없이 적금마냥 쭉쭉 쌓여가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속이 쓰리기도 한가봅니다 하..... 18
└ 적금 만기 되셔야되는데 ㅠㅠ
└ 역시 쉬운 일이 없나 봅니다. 쌓여가는 스트레스는 마치 테트리스 같다고나 할까. 긴 작대기 나올때 까지 기다리면 게임오버. (스트레스에는 역시 넋놓고 하는 섹스가 최고!)
2024-10-24
382961
자유게시판
오빠82
전 작은 사무실에 매일 혼자 있네요
└ ㅠㅠ 에구...힘내세요 ㅠ
2024-10-24
382960
자유게시판
너에게나는
몰래 만지는 혹은 몰래 하는 거시기가 왠지 더 흥분을 일으키는 법인듯요^^
└ 그쵸^^ ㅎㅎ
2024-10-24
382959
자유게시판
너에게나는
유화 느낌으로~색을 다채롭게 넘 잘 그리셨다요!
└ 사실 이건 수채화입니다^^
2024-10-24
382958
자유게시판
Jyyys
혼자달래다니 아쉽네여 앞으로는 오프주인님이라두 만나봐용
└ ㅠㅠ오프 하기엔 제 삶이 시간이 없네요...ㅠ
└ 화팅하셔요 ㅎㅎㅎ 오늘도 힘내셔요
2024-10-24
382957
익명게시판
익명
쳐내요! 그게 맞는거같아요
2024-10-24
382956
자유게시판
호기심의시작
09년도부터 기아팬이요
2024-10-24
382955
익명게시판
익명
뭐 자위는 어떻게 하냐 젖었냐 그런 얘기하면서 만남 유도하겠죠 본인이 혼자 앞서가놓고 다른 사람이 싫다면 읽씹하는 사람 많아요 참고하세용
2024-10-24
382954
자유게시판
강차돌
글 완전 흥분 되네요 그래서 화장실가셔서 머하셨어요??
└ 뭐했을까요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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