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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2114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요 2024-10-03
382113 자유게시판 3인칭시점 와! 근사한 구도 : ) 예전에 EBS 에서 밥 아저씨가 그려주시던 그림 같아요 : )
└ 어때요 참 쉽죠??
└ 맞아요 : ) ㅎㅎ 차분한 어조로 친절히 " 어때요? 참, 쉽죠? 누구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했던 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었는데. 근사해요. 사진 : )
└ 어릴때 본 기억이 나네요 그땐 밥아저씨가 말하면서 그림 그리는게 그렇게 신기해서 진짜 멍하니 본거 같아요~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ㅎ
2024-10-03
382112 익명게시판 익명 좋네요 저도 그러고 싶네요 2024-10-03
382111 자유게시판 chart 좋져 2024-10-03
38211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ㅋㅋ 2024-10-03
382109 익명게시판 익명 위치가 어느 동네신가요? 2024-10-03
382108 익명게시판 익명 뚱뚱한 여자 위로하려고 하는 말일겁니다.남자는 어지간해선 날씬한 여자 더 좋아합니다. 2024-10-03
382107 자유게시판 나무25 너무 좋아해여 2024-10-03
382106 익명게시판 익명 살아가다 보니 많은 것들이 보이네요. 그동안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감정과 순간들. 그 찰나의 순간동안 느껴지는 나와의 접점들. 경험하지 않고는 감히 알 수 없는 의문점들. 감히 '내탓이오'라는 말의 뜻을 오롯하게 이해한 채 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멋진게 없을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잘못들을 인정하는 것이 정말 힘든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기에 그 말의 무게 또한 짐작할 수 있어요. 이 글로 느껴지는 쓰니님의 감정에서 느껴지는 스스로의 모습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감히 '쓰니님 탓이오'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행복하십시요 ^^*
└ 감사합니다 : ) 님께서도 행복하세요!
2024-10-03
38210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갑니당
└ 보셨나요!
2024-10-03
382104 익명게시판 익명 2 여자가 엎드린 거라면 prone, 복와위(또는 복위) 1은 저도 궁금한데 scooping이라고 할 수도 있을까요
└ 1번은 찾아보니 belly bulge, stomach bulge라는 말로 부르는거 같습니다.
2024-10-03
382103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너무 열심히 사셨다면 번아웃이 오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아.. 번아웃. 그 생각은 전혀 못했는데, 감사드려요 : )
2024-10-03
382102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저는 상대가 오르가즘을 참기 힘들어하는 순간부터 절정으로 잠시 정신 놓는 순간까지의 변화를 좋아합니다. 2024-10-03
382101 자유게시판 더블유 그림이 밤소녀님 그 잡채인데요!?
└ 음...뱃살은 보정 햇지요 ㅎㅎ
2024-10-03
382100 익명게시판 익명 다니는 분들이 계시는구나
└ 저는 처음이에요ㅎㅎ
2024-10-03
38209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가는데ㅎ
└ 오! 어떤고 보셨나용
2024-10-03
382098 익명게시판 익명 재밌게 다녀오세요 ㅎㅎ
└ 넹:)
2024-10-03
382097 자유게시판 달고나 그림이 갈수록 정교해지네요. 하지만 가랑이를 벌리고 싶은 느낌은 쭈~~~욱!
└ ㅋㅋㅋㅋ 어우, 야해
2024-10-02
382096 익명게시판 익명 저라면 선물보다 비싸고 좋은 호텔에서 분위기 잡는거요. 2024-10-02
382095 익명게시판 익명 ㅃㅊㄷ은 가면 빵집 많죠 ㅎ
└ 빵.. 빵초단? 빵..천당? 빵추대? 어디죠ㅠ
└ 빵천동요!!
└ 느그서장..?
└ 이이이.. 저희 동네임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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