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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우왕! 이런 댓들과는 정반대가 달릴거라 생각했는데
멋지다 ㅋㅋ
└ 정 반대는 뭘까요?ㅎㅎ 멋진 사고를 지닌 분들이 많으셔서 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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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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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부부는 이혼하지 않는 한 세상에서 가장 가까워야 되고 가장 아껴야 되고 가장 사랑해야 되는 사이라고 봅니다. 저희 부부도 결혼 후 권태기를 맞이하여 잠시동안 섹스리스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둘만의 여행을 가면서 서로 흉금을 터놓고 얘기하고 부부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서로가 원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우리 부부는 새로운 제2의 신혼은 맞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욕구에 최선을 다해주고 맞추다 보니 환상의 속궁합이 이루어지고 지금도 매일 하루는 스킨십을 하면서 주 1회 이상은 부부관계를 가지면서 할 때마다 서로가 최고로 만족합니다. 처음 부터 잘맞은게 아니고 서로의 노력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혼할 사이가 아니라면 한번은 관계 개선을 해서 고쳐보면서 살아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 저희에게도 제2의 신혼이 도래하길 고대해야겠네요. 조언 감사드려요 : )
└ ㅈㄴㄱㄷ) 댓쓰니님 글 읽어보니 아내성욕이 더 적어서 가능했던 것 아닐까하는 생각이네요. 보통 남편성욕이 더 클 때 섹스리스 해결이 좀 더 쉬운 듯요. 남편 성욕이 없고 비아그라 등등 다 거부하면 해결책이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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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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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섹스도 관계의 일부입니다. 서로가 노력하지 않으면 유지되지 않아요. 서로의 노력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실 것 같네요.
└ 이제 더 이상 노력하고 싶지 않은건지도 모르겠어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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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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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우리 부부 이대로 괜찮은 걸 까요?"
각자의 사정이 다르기에, 뭐라 정답을 말씀 드릴 순 없지만, 그럼에도 괜찮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아이들 세명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저 역시 비슷한 과정을 겪었고(3년 7개월은 아니지만 1년 가까이) 아이 역시 세 명입니다.
40대 중반을 넘어서며 느낀 점은 부부간의 섹스는 단순 욕구해소가 아니라 몸으로 하는 대화더군요...
사실, 이 말의 의미를 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젠 알 것 같습니다. 말 이상의 감정 표현이라는 것을!
저희 부부의 해결책은 한달에 한 번 정도 모텔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아이가 세명, 거기다가 막내가 어리다면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는 막내가 초등학교 3년학년이고 위로 누나들이 중학생이라 가끔 1박 2일 외박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힘들다면 2시간 만이라도 짬내어 대실이라도 해 보심이 어떠신지...
마음만 먹는다면 그 정도 시간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러는 와중에 서로 얘기도 하게 되고 가끔은 설레이기도 하구요!
단, 애인을 만드는 것은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욕구해소는 가능할지 몰라도 부부간의 문제는 그대로 남습니다.
부디, 잘 해결해 가시길.....
└ 맞아요. 전혀 괜찮지가 않아요. 길고 긴 터널을 걷는 기분이랄까요?
'언제쯤 터널을 벗어나 밝은 광명의 빛이 보일까?' 싶은?
의지의 문제인데, 의지가 안생겨서 최대한 긍정적인 삶을 살아 보려 노력중 이랍니다.
언젠간 몸의 대화를 나눌 날이 오겠죠?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
인생 선배님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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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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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홍3 |
쓰리썸은 하고 싶고 구하긴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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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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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51 |
익명게시판 |
익명 |
세상끝이 다가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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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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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50 |
자유게시판 |
웅잉잉잉 |
이제 이정도면 능지에 이슈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봐야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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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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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9 |
자유게시판 |
더블유 |
우잉 자꾸 뱃지 눌르네 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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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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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8 |
자유게시판 |
팔루스 |
여기 깔꼼이 두명 있어요. 근데 17은 이상은 좀 버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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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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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7 |
자유게시판 |
와이프입최고 |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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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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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6 |
자유게시판 |
여름은뜨겁다 |
와,,17이라니 잘 성사되면 후기도 써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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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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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5 |
자유게시판 |
phobos |
쪽지 많이 받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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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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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4 |
자유게시판 |
오후의고양이 |
17,이면 조금 빡세긴 하네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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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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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3 |
익명게시판 |
익명 |
몸매는 운동
얼굴은 수술
└ 그니까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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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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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2 |
자유게시판 |
Ririka |
퇴근 부럽네요..저는 오늘도 리모델링 자료를 이시간까지...ㅜㅜ
└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오늘은 불금!! 일찍 퇴근하고 주말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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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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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1 |
자유게시판 |
아사삭 |
우선 저랑 1:1면접 보시고 결정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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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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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640 |
익명게시판 |
익명 |
잉? 이건 왜 강퇴안해요???
└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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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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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Carelessly |
손 들어 보아요
└ 우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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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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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숫가루 |
흑흑 조건미달이네요
└ 힝
└ 사이즈가 조금 더 컸다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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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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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와 이쁘다 멀로 찍으신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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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