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7929 익명게시판 익명 한문장 하나하나 읽다 보니 크윽.. 저도 모르게 야하고 흥분되는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ㅋㅋ 거기가 어느 정도 서기 시작하고용..ㅋ 2026-03-27
417928 익명게시판 익명 오. 가장 인상에 깊게 남으신 것같아요. 저도 근무 중이거나 무심코 길가다가 여성분을 보면 왠지 가장 인상에 깊게 남았던 분을 생각하고 가슴과 밑부분을 먼저 상상해보는데 지금도 그렇습니다. ㅋㅋ
└ 다들 그러는가 봐요. ^^상상에만 그치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소수의 용자들만 행동에 옮기시나 봅니다.
2026-03-27
417927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저는 아직 해본 적은 없지만 여 2 남 1 이서 하는 쓰시썸을 해보고 싶습니다. 해본다는 것을 상상해보면 ㅠㅠ 황홀해할 것같아용^^ 2026-03-27
417926 썰 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크윽! 오늘도 여왕님은 글을 잘 읽고 갑니다..ㅋㅋ 오우 부부 두분이 너무 행복하게 그리고 황홀하게 관계를 하시는 것을 보니 아침부터 섰습니당^^ 2026-03-27
417925 중년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그러셔도 되요. 솔로인 저도 찾고 싶어서 노력하는데 다른 분들도 아마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하는 바 꼭 이루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3-27
417924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 역시 ai가 있으니 가짜 관련 문제가 생기네요. 어떻게 보면 ai는 양날의 검일수도... 2026-03-27
417923 익명게시판 익명 뭔가 하다보면 답이 나올 수도 있을 듯합니당. 2026-03-27
41792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오늘 금요일 아침이네요. ㅠㅠ 다소 날씨가 쌀쌀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당^^ 2026-03-27
417921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맛동산에 오뎅 국물 단맛과 잡조름의 이 조합은? (고픔이 아닌 입이 심심해서) 2026-03-27
417920 익명게시판 익명 밟아요 2026-03-27
417919 익명게시판 익명 경남 진주에요!! 2026-03-27
417918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아~ 이런 색깔 콘돔이 있었으면 좋겠따! 2026-03-27
417917 익명게시판 익명 받아보시면 감이 오죠.ㅎ 2026-03-27
417916 나도 칼럼니스트 어디누구 간만에 집중하고 봤던영화! 특히 외계인 록키의 우아한 식사장면이 압권 이었던.... 2026-03-27
417915 익명게시판 익명 처음에 충분히 오일이든 젤이든 도포하면서 손으로 목 승모부터 척추따라 내려오시고 손가락이나 바닥은 가운대서 바깥으로 퍼지게 그다음 가슴으로 문지른다생각하시고 타주시면 좋아요 2026-03-27
417914 익명게시판 익명 파이팅 2026-03-26
417913 익명게시판 익명 호감과 사랑이라는 단어는 완전하게 다른 말이지만 호감이 쌓여야 사랑으로 이어지는 것이 가능한 것이기에 서로에 대한 관계성에서는 아주 밀접한 단어라고 생각 합니다. 님의 글에서 느껴지는 조심스러움은 호감이라는 말을 대체하려 하는 사랑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히 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의 부담에서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는 상태이고 싶은 것일지도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호감의 감정들이 쌓인다면 몸과 마음을 모두 내어주고 싶고 그 순간의 감정에만 충실하고 싶어지는 모습들. 부럽습니다. 저 분과의 소통과 그 소통을 혼자가 아닌 서로 즐기는 순간들. 반짝 반짝 찬란하게 빛나지는 않더라도 두 사람의 공간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밝기로 서로의 빛이 될 것 같네요. 이번에도 하나 아쉬운 것을 꼽자면 fin 은 없었지만 글이 좀 짧다는 거 ;; 글이 짧아지는 것은 독자의 상상을 막아버리기도 하죠. 좀 더 길게 디테일한 것들이 보인다면 그것으로 인해 더 많은 상상의 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대화로 더 높은 자극을 만들고 더 강한 흥분이 되는 님의 글을 여전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한발 빼야겠네요. 정말 오.랜.만.에 :)
└ 둘만 아는 내용으로 적다보니 짧아지는 글도 생기네요. 짧은 글 속에서 생기는 여백은 읽는 분들의 상상력이 또 더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둘만 아는 내용" 아...멋진 말이네요. 저의 로망이기도 하죠. / 당신과나. 세상에는 우리 둘 뿐인 공간. 그 공간에서의 일들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하고 그 어떤 기본이나 상식도 무의미해지는 둘만의 세상이니까요.// 부럽습니다. 오롯하게 둘만인 공간, 둘만의 세상, 둘만이 만들어지는 서사, 그 안에서 느껴지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설렘. /// 네, 그 둘만의 세상의 썰들을 전 독자로써 그 여백의 공간까지 상상하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기대하겠습니다.///// 더 은밀하고 더 비밀스럽고 더 과감해지는 썰 시리즈를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3-26
417912 자유게시판 매너스 늦게 봤네요.ㅠㅠ 혹시 만나셨나요?^^ 2026-03-26
417911 후방게시판 포옹 개섹시...♡♡♡ 2026-03-26
417910 후방게시판 레몬그린애플 보고싶어요 2026-03-26
[처음]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