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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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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255
익명게시판
익명
열심히 노력하신다면 원하는 것을 이루시겠죠. 부디 이루어지시길~!
└ 정말 감사합니다.
2024-09-08
381254
자유게시판
아뿔싸
짜장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짬뽕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겠죠. 서로의 취향은 존중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오오. 다행입니다. 명확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2024-09-08
381253
자유게시판
아뿔싸
언제 들어도 좋네요. 그녀의 모습과 목소리는 언제나 황홀하기 까지 하네요. 쥬디갈랜드의 "somewhere over the rainbow" 와 더불어 언제나 들어도 행복한 노래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2024-09-08
381252
익명게시판
익명
상대가 한번이라도 답장을 하지 않았다면 보낸 쪽지를 삭세했을 경우 안보이는걸로 알아요. 근데 상대가 한번이라도 답장했으면 지워도 소용없어요. 보임.
└ 그럼 만약 쪽지를 보내고 상대가 읽기 전에 탈퇴를 한다면 어떨까요? 그래도 보낸 쪽지는 상관없이 상대가 볼 수 있는 건가요? 아..아침일찍 부터 궁금해 하는게 좀 많죠?^^;;;
└ 탈퇴는 모르겠네요. 보일걸요?
└ 댓글 감사합니다. 여려가지로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많이 해소가 됐네요^^*
2024-09-08
381251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그런거지요~.~
└ 그렇다면 서로 좋게 즐겼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2024-09-08
381250
한줄게시판
나는해피해
목포에서 세발낙지나 횟집을 좋아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 꺽! 목포!
└ 세발낙지 좋죠
2024-09-08
381249
익명게시판
익명
마지막 문장과 같은 태도라면 언젠가 좋은 분 만나실 겁니다.
└ 격려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09-08
381248
익명게시판
익명
더없이 우울한 건 남자 같아
└ 비슷한 생각
2024-09-08
381247
익명게시판
익명
가끔 생각지도 않게 불어와 느껴지는 바람
2024-09-08
381246
자유게시판
러브네코
그.. 모든 여성분들이 다 다릅니다 만족시키는 체위에 대한 정답은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맞을거에요 평균값은 있겠지만 여성분들 개개인의 취향이나 성향 그리고 그날의 분위기에 따라 느낌점도 다를거고요 g스팟도 개발되어있는 여성분인 경우 쉽게 되겠지만 그쪽으로 잘 느끼지 못하거나 경험이 없는 분들은 무조건 그쪽을 공략한다해서 자극이 되거나 하진 않아요ㅎ 여성분의 취향이나 자극점을 먼저 파악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 아 본문에 g스팟 자극을 원하신다는걸 나중에보고 제목만 보고 글을 썻네요ㅎ 간단합니다 여성분 엉덩이 밑에 베게를 놓고 해보세요ㅎ
2024-09-08
381245
자유게시판
마홈스
저요!
└ 이벤트 마사지는 여자만 가능해요^^
2024-09-07
381244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거 너무 많지 않나요??? 완전???? 여름에 시원한 냉면~~ 겨울에 뜨뜻한 우동~~ 삼겹살구운 기름에 김치구워서 싸먹고~~ ㅋㅋㅋ 차안에서 소나기소리 듣는것도 좋고요
2024-09-07
381243
익명게시판
익명
-영화 보고 싶어서 영화 고르다가 3-4시간 훌쩍 가는거 -완전 취향인 영화나 시리즈 보고 나서 아쉬운 마음으로 영화커뮤니티에서 리뷰 찾아보는거(갠적으로 왓챠) -읽고 싶은책 장바구니에 두둑히 쌓여있는거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 -2~3시간 거리 운전하면서(그 이상은 피곤) 차안에서 컬투쇼 사연 몰아듣기 -참 마음에 드는 좋은 사람들이랑 술 마시며 이야기 하는거 -뭘 안해도 내 마음이 마냥 편안하고 평온하고 좋은거
└ 오 두가지 빼고 나랑 똑같아
2024-09-07
381242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별로네요. 너 뭐 돼?
└ 뭐 되는 사람이긴 해요 ㅋㅋㅋ
2024-09-07
381241
익명게시판
익명
4.너!
2024-09-07
381240
익명게시판
익명
3번 좋네요
2024-09-07
381239
익명게시판
익명
비오는날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듣기. 비오는 밤 잠들기전 불 다 꺼놓고 거실 쇼파에 누워 어딜 그리 바삐 가는지 모를 저 멀리서 지나가는 콩알만한 차들 불빛 멍하니 바라보기 비오는날 바라보는게 뭔가 운치 있고 좋아요
2024-09-07
381238
익명게시판
익명
식빵 굽는 비둘기는 뭐예요?
└ ㅋㅋㅋ 비둘기들도 식빵 구워요 고양이처럼
2024-09-07
381237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하는 사람이랑 차끌고 교외로 나가 드라이브 하다서 한적한 카페 찾아 커피한잔 하며 이런 저런 소소한 이야기 하다. 돌아오는 길 서로가 좋아 하는 노래 차 속에서 같이 들으며 돌아오기
2024-09-07
381236
익명게시판
익명
계곡가서 불멍 물멍ㅎㅎ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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