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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3310
나도 칼럼니스트
mydelight
동감해요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합니다
└ 우리 모두 이 정도는 하잖아요^^ 그쵸?
2026-01-22
413309
자유게시판
우주남
추운 날씨에 + 바람까지 콜라보네요 ㅠㅠ
2026-01-22
413308
나도 칼럼니스트
틈날녘
이거 다해주는 사람 만나고싶네요 >_<
└ 제가 해드릴....♡ 헤헴
└ 꺆 ♡3♡
2026-01-22
413307
익명게시판
익명
호흡곤란하게 하나요? 브컨일수도잇고 시야차단하고 영상찍는 중일수도잇다고 봅니다
└ 호흡에는 하나도 방해가 안되는데 꾹 누르고 있기는 해요 영상 찍히는 건... 생각도 안 해봤네요...
2026-01-22
413306
익명게시판
익명
그 사람이 아무 말 없이 있어도 쓴이님 가치를 절대 판단할 수 없죠!!!오히려 그 순간 솔직했던 쓴이님은 이미 충분히 소중하고 멋진 분 같아요. 상호존중도 배려도 없는 쓸데없는 것은 흘려보내고, 무엇보다 소중한 쓴이님 마음을 잘 돌보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해요~!!!
2026-01-22
413305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 진짜 이유를 몰라서 물으시는거에요?
└ 2222222
└ 33333333
└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 즐겁게 섹스할 줄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똥침 맞은 기분일텐데, 대충 대딸해준다더니 요도에 쑤씨는 작대기를 갑자기 꽂으면 비슷할 것 같은데 한 번 꽂아보세요.
2026-01-22
413304
익명게시판
익명
욕불다시 올라오면 "잘지냈어? 바빠서 연락못했어. 언제볼래? "
└ 헉...최악이네요
2026-01-22
413303
자유게시판
맑은솜사탕
하필 부산도 많이 추워졋을때 오셧네요 ㅜㅜ 일 잘보시고 가세요!
2026-01-22
413302
익명게시판
익명
속되게말해 현타가 왔나봅니다. 상대가 기혼이거나 연인이 있는사람이면 더더욱. 아마 쿨타임돌아서 성욕들끓는데 해결안되면 또 살가워 질겁니다. 그냥 쳐내세요
└ ㅈㄴ) 저는 이 분 댓이 정답 일 것 같아서 슬프네요. ㅠㅠ
2026-01-22
413301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경우는 연인 사이에서도 흔하더라구요ㅋㅋ 어떻게든 따먹고싶어서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지구에서 제일가는 사랑꾼인척 유혹하다가 본인 바람대로 따먹으니 태도 돌변. 저도 많이 당했고 주변에서도 많이 당하더라구요. 섹파라서가 아니라 ㅋㅋㅋ 아휴. 그래서 애초에 기대를 안합니다. 저도 버릴수 있는데요 뭐 ㅋㅋ
2026-01-22
413300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이시면 혹시 롯데 자이언츠 팬이신가요?
2026-01-22
413299
자유게시판
키매
그런 고민은 신청하시기 전에 하셨어야...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미안하다고 하고 취소하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2026-01-22
41329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하고 싶어 신청하셨겠고 초대 받았음 그냥 가셔서 하심 됩니다. 가기 싫음 노쇼 하시든가요.. 선택은 자유임돠.
2026-01-22
413297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파트너의 가장 큰 단점이죠. 존중의 농도가 옅다는거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파트너는 내삶의 일부로 넣어야 할지 말지 항상 경계선에 있죠. 그래서 파트너는 언제든 깨질수 있는 관계이면서 또 연인도 아니니 집중도가 떨어질수 밖에 없어요. 차라리 정말 섹스를 원할때만 연락하거나 아니면 마음이 생겨 연인이 될지 둘중 하나만 해야할거에요. 내가부족했나? 나는 배출의 용도일 뿐인가? 하는 본인의 자존감을 무너뜨릴 필욘없다고 생각해요
└ 저 역시 섹스파트너라는 관계가 항상 경계선 위에 놓일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인정해요.그래서 더더욱, 그 안에서 오가는 말과 태도가서로를 다치게 하지 않기를 바랐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6-01-22
413296
익명게시판
익명
고추 자극과 전립선 자극 도파민파 시군요 ㅋㅋ
2026-01-22
413295
익명게시판
익명
지나간 인간에 매달릴필요없죠
2026-01-22
413294
익명게시판
익명
만나기전에는 분명 온갖 입에 발린 말들을 했을텐데 저러는거 보면 그 상대가 찌질해보이기는 하네요
└ 심지어 사정이 았긴했지만 4-5개월정도 연락도 주고 받고 그만큼 대화도 충분히 한 사이인데~~~
└ 저 역시 겪어봐서 그런거 너무 잘 알아요 너무 별로인 인간이니 빨리 버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토닥토닥
2026-01-22
413293
익명게시판
익명
비슷한 성향의 남자로서 대답할께요. 이런 고민을 글로 표현해줘서도 감사해요. 우선 미안해요. 이런 아쉬운 감정을 느끼게 해서. 빈말이 아니고 미안해요. 하지만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면... 1) 섹스하려고 만난 사이인데, 대화코드가 잘 안 맞았다면 그냥 섹스에 치중 했을 수 있어요.
└ 2) 서로 대화했을 때, 상대측에서 언변만 화려했지, 테크닉이 부족했다면, 그저 이번 욕구만 풀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었을 수 있어요
└ 3) 섹스에 집중한 나머지 에너지 방전으로 잠이 들었을수도 있어요 OR 당신이 편하다고 느껴도 잠들 수 있어요
└ 4) 얹잖은 부분이 있는데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가지려고 그러는 것일수 있어요. 이건 제 못된 버릇이 맞아요.
└ 5) 섹스를 떠나서 사람은 상대성. 안 맞았을 수도 있잖아요.
└ 하지만... 위로는 해주고 싶다. 내가 이딴 인간이라서, 소중해야 할 만남에 상처를 준거니까.
└ 모르는분께 위로를 받다니..ㅠㅠ
└ 왜냐하면... 상대한테 물어볼 수가 없자나요. 그래서 답답할 듯 하셔서, 댓글 달아 드렸어요. 저렇게 행동해서 떠나보내야 했던 레홀러가 계셨어요. 정말... 그렇게 근사한 분은 제가 다시 만날 수 없을 거예요.
└ 오래전 일이지만 그녀에게 사과의 글을 다시끔 보냈어요. 다시 사과 할 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잘하셨습니다. 쉽지않았을텐데~멋있네요
2026-01-22
413292
익명게시판
익명
나의 특기인데.... ㅎㅎ
└ 100
2026-01-22
413291
한줄게시판
qpwoeiruty
心?を捧げよ!
└ 진격거 보셨구나
└ 프랭크버거 진격거 콜라보 하길래요 ㅎㅎ
└ お前には俺しかない。
2026-01-22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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