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8140 자유게시판 Masseur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불변의 진리죠. 우리의 남은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 그래서 제 결론은 조금 다르네요~~ 남아 있는 시간은 남의 평가나 시선이 아닌 오롯이 저 스스로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점점 자유로워짐을 느낍니다~ 2024-06-14
378139 자유게시판 공현웅 사용은 해봤는데 느낌 안나요..ㅠ 그래서 그냥 디그딩용으로 사용했습니다 2024-06-14
378138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시원하다 2024-06-14
378137 익명게시판 익명 가신다고해서 클럽에서 꼭 뭘 해야 하는 것두 아니니까요, 다 큰 성인인데 가보는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거같습니다 ㅎㅎ 2024-06-14
378136 자유게시판 혓바닥과손가락 잘 버티세욧 곧 주말이네요 ㅎㅎㅎ 2024-06-14
378135 익명게시판 익명 몇년동안 못 하고 살아져요?
└ 하위호환으로 버팁니다 윈11 있는거 알지만 꾸역꾸역 xp사용중이죠 =.=
2024-06-14
378134 익명게시판 익명 바다다 !!! 2024-06-14
378133 익명게시판 익명 관클 가보고 싶으시면 좋은 곳 알려드릴 순 있어요
└ ㅈㄴㄱㄷ)혹시 관클고수님??저도 궁금해서요!!
2024-06-14
37813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고민중에잇어요 딱 2년차네요..네토성향은전혀없고 여자친구는 네토성향이잇는데..네토인데도 불구하고 초대녀는 시샘이나서 싫다고하고, 저는 권태기도왓고 스와핑하면서 자유롭게 부커모임하고싶은데..참 처음이 쉽지않네요 2024-06-14
378131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1번보다는 2번이 압도적으로 더 좋은데요? 2024-06-14
378130 익명게시판 익명 여긴 어딘가요?
└ 부산 송정이네요 ㅋㅋㅋ 굴다리에 적혀잇음ㅋㅋㅋ
└ 앗!!ㅎㅎ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띄엄띄엄 봣네요 ㅋㅋㅋ
2024-06-14
378129 익명게시판 익명 헐 ㅠㅠ 몇년이라니...애인을 하루빨리 만드심이..파트너라도!!!!
└ 그러고 싶지만 ㅜㅜ 기회가 없어서 ㅎㅎ
└ 뱃지드렷어요 ㅠㅠ
2024-06-14
378128 익명게시판 익명 와 너무 맛있겠다 저랑도 같이? 2024-06-14
378127 익명게시판 익명 몇년......ㅠㅠ 힘내세요!!
└ 힘내서 열심히 혼자 히힛 ㅎ
2024-06-14
378126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준회원됬넼ㅋㅋㅋㅋ 2024-06-14
378125 익명게시판 익명 2번 너무 맘에 들어요:) 2024-06-14
378124 익명게시판 익명 역시 종로가 최고 2024-06-14
378123 익명게시판 익명 막줄핵심 2024-06-14
378122 익명게시판 익명 뭐 그런 류의 글도 있어야 잘 쓴 글도 빛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그냥 징징대는 글 올려도 같은 타이밍에 마음 맞는 사람끼리 만나지는 경우도 분명 있긴 하더라구요. 2024-06-14
378121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림벅에서 리에제로 이름 바뀐곳 예전에 서대문 근무할때 엄청갔는데 추억 돋게해주셔서 뱃지 2개투척! 뿅
└ 맞아요 먹잘알 인정입니다!!
2024-06-14
[처음] < 1965 1966 1967 1968 1969 1970 1971 1972 1973 197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