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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661
익명게시판
익명
키는 173
2014-12-03
16660
익명게시판
익명
안터지게 조심하세요
2014-12-03
16659
익명게시판
익명
팁 하나만 주시죠
2014-12-03
16658
익명게시판
익명
ㅇㅎ.. 한번듀 생각안해본 상상
2014-12-03
16657
한줄게시판
한깜냥
울산은.눈은.안오고...
2014-12-03
16656
자유게시판
배워야이쁨받는다
나... 노트3보다길던데
2014-12-03
16655
섹스팁
니모모
하다보면 늘게되있다 추천!!!
2014-12-03
16654
여성전용
중복확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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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3
16653
전문가상담
신세계4
나이가 어케되시죠?
2014-12-03
16652
한줄게시판
빛나라
창 밖이 하얗길래 보니, 흰 눈이 쌓이고 있네요. 보기엔 예쁜데.. 출근길이 걱정되네요.
└ 지금 직장인데 눈치우러 깨울지도 걱정이고 퇴근길도 걱정이네요
└ 퇴근길이 힘드시겠어요. 계속 내리는데..
└ 출근 잘 하셨죠? 서울은 다행이 그다지 많이 오진 않았네요.. ^^
└ 도로는 깨끗한데...인도가!!! 저는 뚜벅인데!! 미끌미끌..ㅠ
└ 오늘같은 날 애매하게 눈 내렸을때 조심하세요
└ 무탈한 출근길 되시길
└ 조심하세요 뚜벅이님
└ 캐쉬 다 써서 쪽지 못 보내네요 ㅜㅜ 벙개 금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예요 나라씨..토요일은 가능하신가요 ㅎㅎ
└ 금, 토 모두 모임으로 선약이 있네요^^ 친구들 모두 하는 일이 다르다보니까.. 연말이나 되어야 그 핑계로 한자리에서 볼수가 있어서요. 빠지면 벌금인지라..아쉽습니다만,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14-12-03
16651
전문가상담
어뎌규랴
물땜에 느낌이덜해요? ㅋ 더 잘들어갈텐데요..
└ 너무 많으면 좀 덜하죠. 느낌이.. ^^;
2014-12-03
16650
전문가상담
어뎌규랴
이건 속궁합이그냥 안맞는거 같은데....
2014-12-03
16649
전문가상담
어뎌규랴
전여자친구랑 먹으면서 그냥 질내사정했는데용 100프로였어요!! 안심하고 즐섹하시길 부러워용
2014-12-03
16648
전문가상담
어뎌규랴
남자친구의 노력이 요구 될듯한대용... 러브젤을 써보시죵
2014-12-03
16647
자유게시판
레드호올리익스
사실 예시카님은 표를 2장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여성전용으로 표 1장, 남성에게 몰래 표1장주셔서 자연스럽게 커플로 이루어지도록 도와줄려고 하시는거같습니다. 믿습니다
└ 믿습니다 - 2 아멘
└ 아~~~~~멘~~~~
└ ㅋㅋㅋㅋㅋ직원채용
└ 할렐루야~^^ 이따가라도 그분이 후기올리실듯~^^
2014-12-03
16646
익명게시판
익명
헉! 엉덩이 씰룩거리는 뇨자는 명기라는 글을 본적이있습니돵
2014-12-03
16645
여성전용
커플클럽예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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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3
16644
자유게시판
맛을아는여자
저도거친걸좋아해요 헤헤
└ 여성분들이 거친걸좋아한다는건 막 허겁지겁 옷벗기고해서 남성성을 드러내는걸 좋아한단말인가용 아님.. 박는(? ) 행위가 강하게 하는걸 좋아한단거에요?? 헷갈리네용 ㅜㅜ
└ 허겁지겁 옷벗기다가 본게임에서 만족되지못하면 ..저는 한번하구 그냥 집에들어올것같아요.. 케바케겠지만 저는 본게임에서 내가 내가아닌듯 격렬하고 거친게 너무 흥분됩니다. 부드럽게하면 저는 지루하고 재미없더라구요 얘가지금사정하는걸참으려고이러고있나싶고..근데 보통 여자들이 거친걸좋아하는걸로 알구있어요 그게 더 남성성같은느낌이에요 아쓰다보니촉촉..흠
└ 아... 생각해보니 전여자친구도 정말 빠르고 깊게 해줘봤거든요.. 그때 오빠 너무잘한당! 하면서 좋아하긴하던데.. 그게진심이였나보네요... 아 근데 전 제 방망이와 여성분과 삽입됐을때 그따뜻한느낌이 너무좋아서 천~~천히 하는걸 좋아하거든요 ㅜㅜ 물론 여성분 심심하지않게 손은 쉬지않게 해주고...천천히 하는거 이건 제욕심인가욘? ㅜㅜ
└ 저도그런분만난적이있는데 그게싫어서헤어졌어요 저는본게임에선제손을쓰는게좋아서 상대방손은쉬어두되는애라ㅋ 어디까지나케바케에요! 솔직하게답변드리면서도실망하실까봐미안하네요ㅠ
└ 아니에요 고마워여 상대여성이 쎈걸좋아하면 쎈게뭔지 보여줘야겠네요 따끔하게...저도 경험이 많진않은데 쎈걸 좋아한 그여자아이는 경험이좀 많은아이였어요... 확실히 입으로 제꺼해주는데 스킬이 다르더군용..그것때매 밤마다 생각나네영...ㅜㅜ헤헤 저도 쎈걸좋아하렵니다. 즐섹!!
2014-12-03
16643
자유게시판
강쿨
축하합니다~
2014-12-03
16642
한줄게시판
아쿠아
오늘은 왠지 저 창밖에 가로등 불잋 아래를 지나며, 찹~싸알 떡~~~ 메밀~~ 무욱~~~ 이라고 외치는 정겨운 소리가 듣고 싶네요...^^
└ 제가 사는 동네는 가끔 아주 늦은 밤에 찹쌀떡을 외치는 아저씨가 계세요. 너무 먹고싶었돈 어느 날, 냉큼 나가서 사왔는데...우와..떡순이인 제가! 맛 없어서 남겼던데 생각나요.
└ 맞아요. 맛도 형편 없고 비싸고.. 방부제 덩어리 일거고.. 순전히 아련한 향수를 이용한 상술인데.. 그래서 전 그 소리만 듣는 걸로 위안을~ ㅎㅎㅎ
└ 저는 그 뒤론 그 소리가 싫어요ㅠㅜ 먹고프면 그냥 떡집가서 사먹구..
└ 떡은 쳐야 제맛...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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