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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7059 자유게시판 russel 딱히 의미없습니다. 그냥 단백질인데 이게 고분자화합물이라 덩어리가 커서 발라봐야 피부층에 침투가 안됩니다. 먹어봐야 역시 고분자화합물이라서 소화되면 아미노산 블럭으로 분해되는데, 이게 체내에서 다시 콜라겐으로 재조립되어야 뭔가 효과가 날거거든요. 그리고 재조립된 콜라겐이 타겟 부위 아마 피부일텐데 거기 투입되어야 효과가 있죠. 발라서 얻을 효과는 단지 피부에 보습과 보호막을 제공한다는 정도일텐데 그 정도는 그냥 화장품 써도 똑같습니다. 먹어서 얻을 효과는 단지 단백질 보충이죠. 그게 다시 콜라겐이 되서 피부에 공급되냐는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효과가 있다는 분도 있을텐데 그건 그냥 그 분 몸에서 콜라겐 재조립이 되어 피부에 투입되는 확룔적 프로세스가 확정적으로 발생했다는 말일 뿐이고, 보편타당한 효과가 만인에게 발생되리라는 보장은 전.혀. 없습니다. 건강보조식품이 '보조' 꼬리표를 못떼는건 효과가 확정적이지 않아서 그렇거든요. 아무리 광고를 때려부어봐야 되는 사람은 되고 안되는 사람은 안됩니다. 그리고 콜라겐 아니어도 어떤 단백질을 먹건 몸이 효과적으로 돌아가면 피부는 당연히 좋아질거구요. 건강해지고 싶다, 건강미를 갖고 싶다. 그렇다면 무언가를 먹거나 바르거나 하는 것은 건기식은(기능성도 마찬가지) 거의 의미가 없고-영양실조가 아닌 이상- 그냥 건강하게 살면 됩니다. 건강하게 먹고 자고 운동하면 다 건강해져서 다 건강미를 얻습니다.
└ 역시 약이 아닌이상은 상술인거군요 감사합닏
└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획기적인 비만치료제 나왔다고 난리였는데 그건 약은 약이어서 효과는 확실하다더군요. 근데 그마저도 지방만 빠지는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빠집니다. 약이어도 부작용을 고려해얄 필요가 있습니다.
2024-05-16
377058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드신분들 음식퍼다먹는거 싫어함 2024-05-16
377057 자유게시판 spell 와 어느곳에 이렇게 멋진 오로라가! 죽기전에 꼭 한번은 보고싶은 광경이죠 2024-05-16
377056 자유게시판 Q5 콜라겐은 어차피 지방아닌가요??흠..!
└ 선물 선택이 쉽지 않네요 ㅎㅎ
2024-05-16
377055 익명게시판 익명 지역이 어디신데요? 2024-05-16
377054 익명게시판 익명 인천으로 이사가야되나 ㅋㅋㅋ 2024-05-16
377053 한줄게시판 혓바닥과손가락 오늘 날이 너무 좋네요 다들 일광욕 ㄱㄱ 2024-05-16
377052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에 부동산세력들이 용산과 미아리 집창촌없애고 그자리에 아파트 지을 핑계로 여성의인권을 위해 성매매 불법화를 선포 했을때 저는 미래의 제와이프와 딸들이 걱정되었습니다 밥을 안먹어도 죽고 잠을 안자도 사람은 죽습니다 그걸 인간의 3대욕망이라고 하죠. 근데 성욕도 3대 욕망이잖아요. 섹스 못해도 죽을수 있다는걸 성욕 없는 와이프 때문에 알았습니다. 왠만한 남잔 절재심이 있어 어떻게든 참지만 뇌에 절재의 봉인이 풀린 전과자나 성범죄자들은 집창촌이 없어진 지금 참는게 쉬울가 길가의 여성을 덮치는게 그들에게 쉬울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제가족과 지인이 걱정입니다 ㅜㅜ 주택가로 몰래 스며든 마사지방이나 매매업소가 불법이라지만 길거리 간판이 버젓이 나열되고 길바닥에 전단지가 이리 많은데 뭐가 불법인지... 이럴거면 유럽처럽 외지에 유흥가 매매촌을 만들어 건강을 간당히 키트로 검사해서 입장시키는데 더 나을지 모르겠단 생각도 합니다 윗 본문글에서 많이 벗어난 얘기지만 글을 보니 그냥 이런 생각이 들어 썼습니다 2024-05-16
377051 자유게시판 120cooooool 글 잘 읽었습니다. 저라면 a,b 둘 다 아니고 니가 선택할 사람은 g다(c,d,e,f 만나고 나서 그 뒤에 올 사람) 라고 할것 같네요. 글에 쓰셨듯이 충분한 마음이 올라오는 상대라면 선택의 고민이 아예 들지 않으니까요. 그런 고민이 든다는 것 자체가 둘 다 아니라는 의미죠
└ 저도 결과적으로는 그런 이야길 해줬습니다. 그런데 어떤 때에는 서서히 차오르는 경우도 있으니까, 있어보라. 아님 말고. 그런 정도죠.
2024-05-16
377050 자유게시판 꿀벅지26인치 아쉽게 못봤네요~^^ 2024-05-16
377049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가끔 아이디는 봐왔는데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업데이트하신 자소서도 잘 봤습니다. 저보다는 정신적으로 훨 어른이신듯... 저는요즘 음란변태가 되가는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 죄송합니다. 저는 최근에 이 곳에 그렇게 열심(?)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어디누구'님에 대한 것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검색을 통해서 님의 글을 봤네요. 적지않은 시간의 의미를 어렴풋이 알고 계시는 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같은 사람을 느꼈을때의 동질감(?) 같은 어줍잖은 감정에 잠깐 빠졌었네요. 앞으로의 시간에 서로 충실하다 보면 어느 순간 또 다른 이미지로 상대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도 있겠죠. 어쨌든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은 늘 함께 하시길 소망하겠습니다.
2024-05-16
377048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저번에 제주갔다 성난바다만 보고 왔는데 아쉽습니다.
└ 이번주 날씨가 꽤 좋아요 그렇지만 바람은 사납습니다 ㅎ
└ 사진은 한없이 고요해보이는군요. 저는 생애 첫 방문이었던 그날 비행기도 못탈뻔 했습니다. 사진속 풍경을 직접 보고싶지만 기회가될지는....
└ 지난주 비행기 결항되었던 그때쯤이신가보네요 ㅜㅜ 또 직접 보실수 있을거에요.
2024-05-16
377047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게임에서는 절대자에 대한 믿음의 증명 "신뢰의 도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택이란건 책임이 따르기 마련이기에 힘든게 아닐까요? 글쎄요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는군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키에르케고르의 의미와 상통하면서도 물리적 도약까지 하는거죠. 선택은 책임이 따르기에 힘들지만 선택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있을 수 없지요. 다 어떤 대가를 수반하는겁니다.
2024-05-16
377046 익명게시판 익명 메리어트 모모카페
└ 감사합니다
└ 판교 메리어트 점심을 추천하고 월요일인가? 여자들끼리 가면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있어요. 다른 지점 메리어트 모모카페도 좋습니다
2024-05-16
377045 자유게시판 리스n년차 멋지게 가꾸신 바디 한번 보고싶네요. 2024-05-16
377044 익명게시판 익명 서구 당첨
└ 서구 신가요?
2024-05-16
377043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게임하면서 수십번 뛰어내렸지만 신념의 도약에 저런 의미가 있는지 몰랐어요. 늘 좋은 글 잘 읽고있습니다.
└ 멋진 연출이죠.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세상은 장엄하여 벅차오르는 동시에 또 두려움도 선사합니다. 거대한 세계의 압도적 존재감을 인식하면서 한 줌도 되지 못한다는 초라함을 극복하고 뛰어내리는 용기를 보인다, 그런 의미도 있겠죠.
2024-05-16
377042 자유게시판 Q5 어머 팟캐스트면 얼굴은 안나오나요??ㅎㅎ 2024-05-16
377041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 서구인데. 칭구보단 동네 아저씨는 되겠네요~
└ 엇 몇살부터 동네 아저씨 되는거예요?ㅋㅋ 저도 나이는 쫌 있습니답ㅋㅋ
└ 아! 유부남만 아니면 됩니다~
2024-05-16
377040 자유게시판 웅잉잉잉 영광의 상처같습니다ㅎㅎ꾸준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신거 같습니다!!:)
└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습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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