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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663 익명게시판 익명 하고 받는것의 둘다 좋은 느낌이 있으니 둘다 추천이죠. 오랄에 대한 로망은 아직도 있답니다. 그래도 제대로 받아본 적은 거의 업센요 2014-11-06
9662 익명게시판 익명 둘 다요 2014-11-06
9661 익명게시판 익명 오럴받고 하는거요~^^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렸을 땐 오랄. 좀 더 들고나선 삽입!^^ 2014-11-06
9660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란 365일 숟가락들힘이있으면 땡기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 2014-11-06
9659 익명게시판 익명 하.....남편분이 아시면 미치고 팔짝뛰실껍니다.....
└ 진짜 무서운 여자네여..
└ 가정파탄나기 싫으면 그만둬야죠
2014-11-06
9658 자유게시판 핫플레이서 전 얼굴은 좀 개인적이지만 전여친이 귀엽다 생각했는데, 친구들은 다 못생겼다하대요 -_- 전 그냥 딱 기준이 생겼어요. 의사표현이 정확한 사람,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기준이 애매하지만)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냥 외모가 별로다라는 생각이 안들면 다 좋죠
└ 좋네요 의사표현이 정확하고 이해심이 많으며 매력있는 여자 나한텐 예뻐보이는 여자라면 환상적이네요 ㅋㅋ
2014-11-06
9657 익명게시판 익명 남편과 할 수 없을때 필요한 사람이겠군여 2014-11-06
9656 익명게시판 익명 시바 안땡기는 날이 어디있어! 2014-11-06
9655 익명게시판 익명 네! 2014-11-06
9654 레드홀릭스가 간다 김해차돌박이 개 똥같은 소리하고잇내 2014-11-06
9653 익명게시판 익명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2014-11-06
9652 한줄게시판 훈훈훈훈훈 신세계다.... 내일출근어떻하지.
└ 일어나서 씻고 가시면 됩니다.
2014-11-06
9651 익명게시판 익명 꽃지ㅋㅋㅋㅋㅋㅋ 귀여운단어인둣 캬옷
└ 저두 레홀에서알았네요ㅎ꽃지 말하기두 부드럽고좋지용
2014-11-06
9650 익명게시판 익명 에혀 2014-11-06
9649 익명게시판 익명 왜 끊어야되지? 유지해요 걸리지만 말고 2014-11-06
9648 익명게시판 익명 몸가는 쪽으로 살다간... 노년에 박스 주우러 리어카 끌고 댕길껍니다.ㅎ 2014-11-06
9647 익명게시판 익명 걍 결혼포기바람. 남자인생 뭐같이 만들지마삼. 나중에 목에 캍맞기싫음.ㅎ 남자는 눈돌아가면 보이는거 없음. 이걸 고민이라고 하나?ㅎ
└ 동감이네여..
2014-11-06
9646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친구도생리라 아까 계단에서 비비기만..ㅋㅋㅋ
└ ㅜㅜ그날엔 정말힘들죠..
2014-11-06
9645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아, 나야. 곧 니 남편. 잠깐 물어볼 게 있어. 너 나 믿지? 나도 너 믿어. 아니, 믿고 싶다. 너 혹시 누구 만나는 사람있니? 사실 니가 먼저 얘기해주길 바랬어. 기다렸는데.. 더이상 못 기다릴거 같아서 물어보는거야. 너를 점점 더 의심하는 내 모습이 싫어지고, 더 기다리다간... 아무튼 사실 처음엔 설마설마했는데. 아무래도 그런거 같네. 솔직하게 말해줘. 우리 결혼하고 이쁜 집에서 오손도손 살면서 너와 날 닮은 아기도 놓고 죽을 때까지 함께할 사람 맞지? 그럼 이제 난 어떻게 해야될까? 지금 이대로는 너와 함께 앞으로 함께 살아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돼. 진심이야. 난 어떻게 해야될까? 대답해줘 익명아." 당신 미래의 남편 입장에 몰입하여 쓴 method 댓글입니다. 차분하게 많이 순화시켰으니 잘 생각해보세요. by 빨강중독 2014-11-06
9644 썰 게시판 브레드커피 헐...ㅋㅋ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한편의 코메디 영화를 보는것 같네요^^ 안습...
└ 저는 슬펐답니다... 흑흑..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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