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5506 자유게시판 오일마사지 완전부럽 ^^
└ ㅎㅎ개인적으로 한국 여자중에 섹스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여자를 많이 못봐서, 저도 제 남자친구가 복받았다고 생각중이에요 ㅋㅋㅋ 농담이고, 더 잘할 수 있다면 잘해주곤 싶은데 또 어떤 창의적인 방법이 있을지 알아보고싶어욥...
2014-09-29
5505 자유게시판 공부라도잘해야지 그러게요..메뉴얼대루만 했던것 같아서..저도 공부..더 해야겠어요...ㅋㅋㅋ 작은남자.........? 심각하게 과하지만 않다면..사이즈 무관하게 다들..나름대로의 매력은 있는듯해요...
└ ㅎㅎ 너무 섹스가 일관적이라면 메뉴얼이라도 따라서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것같아요! 그러다 익숙해지고 부끄럼이 덜해지면 더 크리에이티브하게~~ 저는 왜 작은 남자가 끌릴까요? 지금 남자친구는 작은 편이 아니라서 왠지 아쉬운....ㅠㅠ 왜...왜지 ㅠㅠ
2014-09-29
5504 한줄게시판 공부라도잘해야지 지난주.. 너무 놀아서... 이번주는 제 할일 좀 하면서..놀러와야 겠다능.....
└ 막거리에 파전 한잔만 오늘 하시고 낼부터 일하시죠~
2014-09-29
5503 레드홀릭스가 간다 똥덩어리 성 한자가 틀린 듯 ㅎ 2014-09-29
5502 자유게시판 찬우아빠 부넙네요 남친이^^
└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남자가 되게 해줄거라고 약속하고 노력중이에요ㅎㅎ 이쁘고 능력있고 성격좋고 섹스마저 잘하는 여친, 그치만 로망이겠져...ㅠㅠ
2014-09-29
5501 한줄게시판 닥치고쌔리라 야구 좋아하시나요? 야구관련일을 하다보니 항상 늦게 끝나서 사람만날시간이 없네요ㅋㅋ 남에겐 즐거운 문화생활이 제겐 일이다보니 참 사람냄새가 그리워요. 나중에 정모같은거 있음 꼭 가고싶다는...
└ 아..야구일을 하시는구나..전..야구동영상 밖에 몰라서...켁.............. >.<
└ ㅋㅋㅋㅋㅋㅋ이런들어떠하리저런들어떠하리
2014-09-29
5500 자유게시판 닥치고쌔리라 좌절영상? 2014-09-29
5499 공동구매 그렇고그런사이 정확한 배송일이 언제까지 인가요?.. 최상단 에는 다음주 수요일 (10월 8일) 이고 하단에는 익주 월요일에 공구마감 하면서 동일한 주차 수요일에 발송이라고 안내되어 있는데 어떤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 배송은 10월 8일 일괄배송됩니다. 기본적으로 화요일 공구가 시작되어 익주 수요일날 배송되는 시스템이며, 이번 상품은 화요일보다 조금 더 일찍 공지되어 약간은 혼선이 있었습니다.
2014-09-28
5498 익명게시판 익명 많은 도움되었네요 다음에 만나면 괜찮을듯해요^^ 2014-09-28
5497 익명게시판 익명 길이는 좀 긴것 같네요. 굵기는 둘레를 쟀을 때 12센티 정도가 평균이라고 들었던것 같아요 한번 찾아보세요 2014-09-28
5496 익명게시판 익명 평균은 모르겠고... 제굵기는 휴지심에 차고 길이는 16정도네요
└ 기 죽이시네요 ㅋㅋ
└ 좀 재수없는...
2014-09-28
5495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여자분 애무해주는거 참 좋아해요~ 몸이 너무 부드러워서~ 2014-09-28
5494 한줄게시판 오일마사지 돌아오는 주에는 또 어떤일들이 있을까요???? 기대됨 ㅋ
└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 질문에 설레임이 가득 묻어 나는군요..오일님이 원하는대루.. 다~~이루어질지어다..아멘~
2014-09-28
5493 자유게시판 오일마사지 키스는 역시 흐흠 2014-09-28
5492 자유게시판 보고있나내다리사이를 계속 보게되네요., 므흣므흣.. 2014-09-28
5491 한줄게시판 가입햇네요 모두반가워요 특히서울분들^.~
└ 어서오새요 ㅎ
└ 어서오세요ㅎㅎ
└ 좋은거..혼자만 알지말구..공유해요..ㅋㅋ
2014-09-28
5490 자유게시판 흘러내린크림빵 같이 가실랍니까 ㅋㅋ
└ 핰..뷰끄뷰끄해서 안데여
2014-09-28
5489 한줄게시판 공부라도잘해야지 일밤이라 그런지.. 휑~ 하군요..ㅋㅋ 오늘의 마지막 뻘글 투척하구..사라져야 겠어용.. 일밤이 외롭고 심심한 회원님들의 많은 댓글 바래요..눈팅만 하시는 분들도 한줄씩 댓글투척 해 보아요... 고전적인 질문 들어갑니다.. 각자..선호하는 체위가 어떻게 되시는지............? (일찍이..여러 회원님들이 이미 날렸을 질문 일수도 있겠지만.. 찾아 읽기 귀찮아서... T.T) 다들..선교사체위만 고집하시는지...? 아님..거기서도 디테일하게 뭔가 다른걸 하시는지.. 그도 아님.. 듣도 보도 못한..별나라 달나라 신기방기 체위? 좋은건 함께 나누자구요...ㅋㅋㅋ 전..제가 붙인 이름인뎅..고목나무의 매미..요게 좋더군요.. 남자가 서 있는 상태구 여자가 다리로 남자 허리감구..남자가 여자 엉덩이 받쳐줘야 하는.. 엄청난 노가다를 요하는 체위입니다..근데..제가 해본것 중에선.. 느낌 쵝오...
└ 전 좌위 좋아해요. 안응 상태에서 삽입할 수 있기도 하고 그녀의 가슴을 몸으로 느낄 수도 있고 키스도 할 수 있고 그녀의 엉덩이도 만들 수 있고 뭐 내 조루증세가 진정되기도 하고요 ㅎ
└ 상당히 힘들지만 느낌은 진정 최갑!!
└ 음....나에게도 기회를 악...ㅋㅋ 공부님....과외좀 시켜주세요 ㅋㅋ
└ 정상위와 후배위요 후배위하면서 만지는 가슴에선 정말 손을 못떼겟더라구요ㅋㅋㅋ
└ 옆으로 하는걸 뭐라하죠? 같이누워 백허그하고 후배위로 하는거요, 여성상위도 좋고요. 뭔가 여자가 리드하는 체위 좋아합니다.ㅋㅋㅋ
└ 전 69 ㅍㅎ
2014-09-28
5488 자유게시판 똥덩어리 제대로네여 ㅎ 2014-09-28
5487 자유게시판 똥덩어리 부산 사직 주문진막국수 수육을 꼭 드세요 ㅎ
└ 전 맛없던디.. 쩝 수육은 그럭저럭.ㅎ
└ 그래요? 전 부산 갈 때마다 먹는데 ㅎ
└ 막국수 먹어보겟습니당!
└ 막국수 아니고 수육입니다. ㅎ
201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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