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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3387
익명게시판
익명
스테디셀러 1번 요즘트랜드 2번
2024-02-06
373386
자유게시판
미녀39세
혼자 있을 때 볼게요 ㅎㅎㅎㅎ
└ ㅋㅋㅋㅋ 혼자서 은밀하게 봐주세요^^
2024-02-06
373385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저 한라봉을 일일히 다 손으로 넣는거군요.....? 감사해하며 먹겠습니다 한라봉 짱맛
└ 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요 :)
2024-02-06
373384
자유게시판
랍스터
아이고 아팠군요 ㅠㅠㅠㅠ
└ 가재는 게 편, 랍스터는 집냥이 편…
2024-02-06
373383
자유게시판
집냥이
좋아요 눌렀어요>_
└ 감사해요^^* ㅋㅋㅋㅋ집냥이님
2024-02-06
373382
레홀러 소개
ohsome
와 뱃지가 대박이네요
2024-02-06
373381
자유게시판
미시차유리
아웅 맞아요 운동하러 가는게 제일 귀찮고 힘든일인듯해요 대단하세요 아무나 못해요 ㅠㅠ
└ 감사해요. 운동이 가는길은 제일 어렵고 하는건 너무 재미나죠....운동화이팅
└ 나 자신과의 싸우뮤ㅠ
2024-02-06
373380
자유게시판
미시차유리
오 좋은정보 감사해요 ㅋㅋㅋ
2024-02-06
373379
자유게시판
미시차유리
연휴의잔소리......................... 저도 너무 싫으네요 본인들이나 알아서 잘 살것이지
└ 제말이요^_^ 나도 나이 먹으면 잔소리하는 꼰대가 돼있으려나….
└ 저도 그런거 엄청싫어해요 집안에 꼭 그런 바람잡이들이 있죠... 저도 그맘알죠 집냥이 언니 힘내요!!
└ 언니라고 해주시니까 갑자기 인스타 하는 기분ㅋㅋㅋㅋ 고맙습니다ㅎㅎ
2024-02-06
373378
익명게시판
익명
1
2024-02-06
373377
자유게시판
클로
푸꾸옥 이름은 오며가며 들어 본 것 같아요.좋은 장소 추천 감사합니다.여행 후보군들 중에 하나로 기억해 두고 있겠습니다^^
2024-02-06
373376
자유게시판
클로
철학이네요 불교에서 누군진 모르겠지만 스님들이 말씀하시는 내용으로 들어 본 적 있어요
2024-02-06
373375
자유게시판
클로
맞아요 고딩때의 저나 지금의 저나 저란 사람은 별 다른게 없는거 같은데,저의 위치가 달라지고 역할이 달라지죠. 그러니까 어른들이 말씀하시는거에 귀 기울이고 미리 미리 대비까진 아니더라도 진지하게 생각은 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 우앵 애기냥이할래!! (농담임) 그나저나 클로 님 오랜만이에요>_<ㅋㅋㅋㅋ
└ 그러게요 오랜만입니다ㅎ 저도 몇 일 안 들어왔었어요ㅋ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ㅎㅎ
└ 냥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02-06
373374
익명게시판
익명
2번요 1번 너무 공군같아욤
└ 공군.....으악
2024-02-06
373373
익명게시판
익명
무난한 1번
└ 저도 1번으로 많이 기울긴하네요
2024-02-06
373372
자유게시판
밤소녀
정말 부러운 삶이에요,,스펠님~~ 다 땔치고 내려가고 싶은 맘 굴뚝 ㅜ 단순한 노동이야말로 정신건강에는 좋은. 언제나 스펠님을 응원해유 ♡
└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맘에 시작했는데 잡생각은 떨치고 족저근막염이 생기고 있지만 괜찮아유 ㅎㅎ 언제나 항상 고마워요 ♡♡♡
2024-02-06
373371
자유게시판
라이또
저도 작년한해 비워내기 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쉽진 않지만 비워내야 다시 채울수 있다는 말을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ㅎ 하나의 마침표를 찍고 잘 비워내시길 바랍니다!
2024-02-06
373370
자유게시판
라일락천사
때론, 새로움을 준비하지 못해도... 선물처럼 다가오는 채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비움을 준비하고 있지 못하는 1인이구요. 더러는 제 자신을 덜 채찍질하는 한해를 보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2024-02-06
373369
익명게시판
익명
편견이란 빤스를 벗어봅시당 ㅎ
2024-02-06
373368
자유게시판
라일락천사
때론 낯선 곳의 낯선 느낌이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창고, 땀, 비, 밤바다... 몇개의 단어만으로 저에게 낯선 곳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왠지 따듯한 위로같은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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