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3205 익명게시판 익명 자지의 어떤게 맘에 드시는지 구체적으로 부탁드려요~! 2024-02-04
373204 자유게시판 사수자리 오프라인에서 많이 만나기도 하나보네용
└ 서로가 원한다면야 ㅎㅎ 저는 셀 수 없이 많이 만났어요! ㅋㅋ
└ 우와 셀수없이요? ㅋㅋㅋㅋ 뉴비라 잘 모르는데 신기하네요
2024-02-04
373203 한줄게시판 라이또 올해는 어떤인연들이 날기다리고 있을까?ㅎ 2024-02-04
373202 익명게시판 익명 세번째는 왜 없었나요. 색안경때문에?ㅠㅠ이상형인데도요??
└ 너무 많은 얘기했는지 색안경도 금방껴지더라구요
└ 민낯이 너무 빨리 드러난걸까요? 다른 곳에서 만났다면 민낯이 더 천천히 드러나는 정도지 않을까 싶어요. 그 남자는 얼굴도 잘생겼어요?
└ 얼굴은..제 눈이 지하8층을 뚫고지아갈 수준이라...ㅎㅎ우선 나이가 적지않아보이긴 했어요
└ 어머 알고보니 기준이 관대하신걸로
└ 그런가요??ㅎㅎ 제 기준에서는 준수하셨습니다
└ 그럼 얼굴도 잘생기고 비율 천재
2024-02-04
373201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이 왠만한 앱보단 물이 좋긴하잖아요. 정말 엄청난 매력을 가진 분들이 많더라고요!
└ 맞아요!! 매력이 어마무시하신데ㅠㅠ
2024-02-04
373200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이라서..가 씁쓸하네요ㅠㅠㅠ
└ 맞아요ㅠㅠ왜 레홀에서 만났는지..
└ 매력적인 분들 많이 만났었는데 레홀이라 아쉬운게 많긴 하네요 혼자만의 사람은 절대 불가능 하다는걸 알고 씁쓸ㅠㅠ 레홀이 아니었음 친구나 파트너 관계가 가능했을지도...멋진분들 많은거 인정
└ ㅠㅠ
2024-02-04
373199 익명게시판 익명 반대의 경우도 참 힘들더라고요. 마음은 잘 맞는데, 속궁합이 너무 안맞는 경우 ㅠㅠ 휴… 2024-02-04
373198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 공감됩니다 레홀에서 만나면 색안경을 놓을수가없음..
└ 그쵸..뭐 하지만 어떡해요 색안경이 쉽게 벗겨지는건 아닌데요
└ 륀정 다시는 그런 이상적인 여성분 못만날거 알지만 색안경 때문에 어쩔수없더라구요
└ 맞아요, 뭐 좋은 경험으로 남겨둬야죠ㅜㅜ
└ 레홀이라서 만낫다고 생각중임다 요기 아니였음 만날수도 말걸수도 없었을듯 ㅎㅎ
└ 그렇기도 하네요, 저도 아마 그 남자분은 제 주변에서 보기 힘들었을수도..ㅎㅎ
└ ㅈㄴ)와 주변에서 못만날 정도의 매력이라니.. 그 분 아직 활동중이세요?
└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네요ㅠ
└ 그 분 아니여도 새로운 분들도 많구 기존에 계시던분들도 매력적이시니 기회는 많겠쥬
└ 하지만 그분은 딱 한분이라는거..어디 유사품 없나요ㅠㅠ
└ ㅈㄴ2)여기에 적으신 내용으로 보자면, 비슷한 분 3명정도 있었어요(큰 키, 중저음, 적지 않은 나이). 찾아보면 더 괜찮은 남자 찾을 수도 , 그 땐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요
2024-02-03
373197 익명게시판 익명 야한 남자는 어떤 남자인가요? 뭔가 섹시하다와는 차이가 있는것 같아서요. 그 레홀남 캐릭터좀 자세히요(프라이버시는 드러나지 않게)
└ 키크고 지적인 사람은 많겠지만 비율이 너무 좋으셨고 중저음의 목소리로 내시는 신음은 너무 깊은 쾌락을 맛보려 애달아있으셨어요. 몸을 매만질때 터치감은 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나름의 테크닉들로 중무장 되었구요. 만지기만 해도 어딜 잘 느끼게 하려는지 계산되어있달까요? 하지만 고상한듯한 취향과 다르게 조금의 백치도 있으셔 나름 귀여운면이 조금 보였습니다:)
└ 추가로 너무여자 경험이 많으셔서 질투가 나더라구요..본인도 그런걸 말씀하시길래 몰랐던 부분을 굳이 알게되서 참 아쉬웠습니다ㅠ
└ 백치미까지 있었다고요? 갓벽
└ 중저음의 신음 부분에서 두근거렸네요 ㅎㅎ 비율까지 좋다니
└ 내 찬구놈 보니 여자가 좋아하는 스탈있어요. 중저음. 약간 백치미. 핸썸. 비율. 그 친구 여자가 끊히질 않음. 한 여자에 정착을 못함
└ 이래서 이상형은 이상형일뿐ㅎㅎ
2024-02-03
373196 자유게시판 불도저형님 "일본' "No.1" ...
└ ㅋㅋㅋㅋ
2024-02-03
373195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이 문제가 아닐껍니다
└ 레홀이 문제 맞아요 서로가 서로를 살짝은 색안경쓰고 볼 수 밖에 없죠 나말거도 다른 사람 쉽게 만나겠지 싶고요
└ 쓰니입니다 댓글 달아주신 여성분의 말이 공감합니다 굳이 내가 뭐라고 만나줄까 싶은 마음이 컸지만 저또한 그분을 색안경을 끼고 볼수밖엔 없었어요. 그리고 문제보다는 그냥 좋은 사람들도 그렇게 흘려보낼수 있으니 아쉽다는거구요
└ 아쉽네요 정말
└ 아쉽네요 ㅠㅠ
└ 소유할수 없다는건가요?
└ 소유보다는 믿음의 문제겠죠??
2024-02-03
373194 자유게시판 초난이 잘지내고 있어요~보고 싶어요~ 마치 그남자중 한명이였던것처럼 ㅎㅎㅎ
└ 만나본 적 없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말들 아닌가요 ㅋㅋ 잘 지내신다니 다행이에요~ 보고 싶다고 해 주시는 것도 고마워요!
2024-02-03
373193 자유게시판 바쁜사람 잘지내시쥬? 올해도 화이팅하세요^^
└ 오우 너무 반가워요 ㅋㅋ 고맙습니다 잘 지내다가 아니다가 화이팅했다가 말았다가 반복하면서 지내는 중이에요 ㅎㅎ 덜 바쁜 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2024-02-03
373192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후 현자타임이와도 좋다면 파트너 하는거죠ㅎ 2024-02-03
373191 익명게시판 익명 정이 없는데. 섹스만 하는 관계는 특히 끌려가는 관계는 성노예가 될수도 있습니다. 좋은 사람은 또 찾으면 됩니다. 정서적으로. 감정을 나눌수 있는 좋은 친구를 찾으시딜. . 2024-02-03
373190 익명게시판 익명 속궁합은 백만금을 주고도 못삽니다
└ 2222
└ 3333
2024-02-03
373189 익명게시판 익명 2주 밖에 지나지 않았고 그냥 섹스하고파서 그런거 아님????????? 2024-02-03
373188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지고 자지는 자지로 잊혀지고 ㅋㅋㅋ
└ 쉽지않음
└ 맞아요 쉽지않음... 속궁합 좋은게 흔치는 않아서 ㅠ
2024-02-03
373187 익명게시판 익명 헤어진 경위는 모르겠으나 정과 성욕은 또 별개일지도 모르니 한번 연락해보세요. 옛날의 살갑던 옛 정은 덜할지라도 속궁합이 좋았다면 상대방도 아마 그 순간만큼은 진심일 것 같네요. 물론 질색하는 반응을 보이거나 수작질 부린다고 여길지 모릅니다만 이건 글쓴이님이 알아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4-02-03
373186 익명게시판 익명 맞는 사람은 또 나타나요~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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