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432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래요~~ 2026-02-11
414328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를 좋아 하는 늑대 소굴 2026-02-11
414327 썰 게시판 오빠82 Hot 하군요
└ 뜨거운것이 좋아요:)
2026-02-11
414326 후방게시판 Onthe 럭키..♡ 오늘은 행운이 가득할꺼같아요:) 아름다운 조세핀님!
└ 온더님 썰로 일은 다 했어요! 책임져요!!!
2026-02-11
414325 썰 게시판 즈하 후하후하 온더님의 썰이다..!! 보는 내내 설레어요♡
└ 고마워요! 계속 설레게하고싶은 나의 즈하님ㅎㅎ 감히 '나의'를 붙여봅니다:)
2026-02-11
414324 익명게시판 익명 전 리스+바람+술+담배 이런 여자랑 살고 있어요. 다 알고 있는데 저년은 제가 모르는줄 아는지 안 변하네요 그래서 개무시 하고 사는중입니다 임신중에도 섹스는 가능 합니다 단 조심히 살살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과격하게 하는 섹스는 위험 합니다 임신중 섹스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어디서 본거 같네요 정확한 지식은 아닙니다 타인과의 섹스는 잘 모르겟고요 찾아 보시면 임신중 섹스체위도 있어요 성욕은 임신중이든 아니든 있는거니깐요 힘내세요
└ 병원에서는 해도된다고는 해요... 근데 저도...혼란스럽네요... 개무시하고 어떻게 사세요?이혼생각안해보셨나요? 그리고 전 성욕이 좀 심하게 생겼어요... 원래 별로 없었는데 하루에 4번 이상 할 정도로 생겼습니다... 비정상적으로 극과 극이 됬달까요...
└ 이혼 하려구요 폭풍이 오기 전 고요함이죠 (현상태) 폭풍전야
2026-02-11
414323 익명게시판 익명 이자세 배게를 많이 높여서 남자얼굴을 높이지 않으면 목이 엄청 당겨요. 앉아서 빠는게 편하죠 ㅎㅎ 2026-02-11
414322 썰 게시판 앙큼쫀득 거의 소설이네요
└ 소설같은 일을 만들어준 그에게 감사를 전해봅니다ㅎㅎ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필력이 소설같다는 거였어요 ^^
└ 오마나 글쓴사람입장에서 최고의 칭찬이에요 감사해요.
2026-02-11
414321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는 말을 해줘야 알아요. 가볍게 왜 어디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하고 싶은거야?라고 먼저 물어보시고 관계가 좋아지셨으면 하네요. 술 한잔하시면서 대화해보세요. 2026-02-11
414320 한줄게시판 그냥당진 오늘부터 딸 안잡는다. 금딸 8Hr시간 지남
└ 적당한 자위는 전립선 건강에 기여를 합니다.
└ 오! 정말요! 오! 그럼 단백질이 다시 돌아오겠네요?ㅋㅋ
2026-02-11
414319 익명게시판 익명 배 속에 아이를 위해서 좋은 생각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임산부 전용 마사지가 있지만 가격이 상당하네요. 그리고 안정기에 받는걸 추천하네요. 정말 맹인분이 하시는 안마원 검색하셔서 중기 임산부인데 가능한지 문의하시고 받는 걸 추천드립니다.
└ 좋은생각...매일이 지옥이예요
2026-02-11
414318 썰 게시판 김편안 나마스떼~
└ 내안의 신이 당신안의 신께 인사드려요:)
2026-02-11
414317 익명게시판 익명 8번째 뱃지 입니다! 쪽지주세요 :)
└ 처음 가입해서 뱃지..,? 쪽지주는법 이런거 몰라요....ㅎㅎ;;;;
└ 8번째 뱃지 준 닉네임 찾아서 쪽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제 닉네임 확인하시고 제 글에 뱃지 주시면 제가 찾아서 쪽지 드릴게요!
└ 2글자이신가요?
└ 맞아요!!! 쪽지 보내주시면 답장 드릴게요ㅎㅎ
2026-02-11
414316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옆방 국장: 오리계장 짬뽕 어때 고갤 살래살래 그럼 잠짜미 는....음 콜! 어떨때는 중간이 나을수도 2026-02-11
414315 자유게시판 깐깐소프트 쓰신 글들이 다 놀라운 데 " 욕실은 환풍기가 돌아가는 백색 소음으로 채워졌다"는 표현은 그 섬세함에 섬뜩하기까지 하네요. 젊을 때 봤던 오래 전 영화인데 그 당시 제겐 충격적이었습니다. 또 교사로 나온 다이앤 키튼이란 여배우를 좋아하게 됐죠 . 보실 수 있을 지 모르지만 Looking for the Mr. Goodbar 입니다..
└ 검색해 보니 꽤 오래 전 개봉해서 보기 어렵겠어요. 살인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라...
2026-02-11
414314 자유게시판 깐깐소프트 쓴 글들을 거꾸로 보니 맨 처음을 맨 마지막에 보게 됐네요. 아 그랬군요. 숨겨진 아픔이 아련합니다. 담백하게 표현된 삶과 포옹님의 바닷물을 마신 그 갈망에 대해 안타까움과 함께 응원하고 공감하게 됩니다.
└ 응원과 공감, 감사합니다 .
2026-02-11
414313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연인이든 뭐든 간에 극단적 이기적인 것들은 곁에 두면 안 되는게 상책입니다 2026-02-11
414312 익명게시판 익명 당신과 해보고 싶네요
└ 임산부를 받아주는 게 진짜 인건지 그저 말뿐인건지 ...ㅎ
└ 저는 아직 경험이 없기에 조심스럽게 해보고 싶네요
2026-02-11
414311 자유게시판 깐깐소프트 옛날 표현이지만 다이너마이트를 품고 계신듯 아니 다이너마이트 보다 더 민감한 니트로 글리세린!! 거듭 이 생에는 경험하지 못할듯한 로망이 아닐른지. 2026-02-11
414310 썰 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저도 바람 맞아본적 있어서 저때의 기분이란...진짜....
└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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