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2390 익명게시판 익명 TV는 거거익선 2024-01-20
372389 익명게시판 익명 꼭 그렇진 않아요. 본인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2024-01-20
372388 익명게시판 익명 아시안컵? 2024-01-20
372387 익명게시판 익명 아침부터 옷장 정리하고, 분리수거할거 정리중입니당
└ 저도 집이 개판이라 정리좀 해야겠네요
2024-01-20
372386 익명게시판 익명 육아..
└ 힘내세요
2024-01-20
372385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 ^^
└ 오 주말 섹스 좋죠
└ 섹스하고 먹고 자고일어나서 또 섹스하고 ㅎㅎ
2024-01-20
37238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 네 좋아요 뱃지하나 보내주생요 말걸께요
└ ㅈㄴ) 저도 방금 익게로 글 올렸는데 뱃지하나 가능할까요? 겉이 야한대화 어떤가요?
2024-01-20
372383 익명게시판 익명 저요
└ 네 여자분만..
└ 차별반대!
└ 성차별?
└ ㅎㅎㅎㅎㅎ
2024-01-20
372382 한줄게시판 액션해드 그러고보니 어제 19금이였네
└ ㅋㅋㅋㅋㅋㅋㅋㅋ 앗!
2024-01-20
372381 익명게시판 익명 제자랑 빈 강의실에서
└ 난가????
2024-01-20
372380 익명게시판 익명 모르는 사람하고 속내 터놓는것도 하루이틀이면 재미없어요 ㅋㅋㅋ 제가 몇번 해봤는데 다들 하루만 지나도 아무말 없더라구요 ㅋㅋ 저도 그렇구요. 그냥 그렇게 됨.
└ ㅈㄴ. 원래 그렇죠 뭐. 모르는 사람이랑 속내 터놓고 하는건 거의 기분이 우울하거나 센치해진 상태에서이 즉흥적인거라 오래 가기 힘들어요 . 그냥 그때 기분이 그래서 그랬던거지. 또 다른날은 달라지죠
2024-01-20
372379 한줄게시판 Ririka 가끔은 대중이 요구하는 것들이 브랜드 이미지와 안맞기도.. 2024-01-20
372378 익명게시판 익명 다 내 맘같지 않죠, 남는건 사진이고 사람이라 생각하고 퍼주고 그렇게 인맥을 유지했는뎅. 나이 먹고 남은건 아무것도 없더이다 ㅋㅋㅋ 원래 인생이란 삶은 계란 이랍니다. 2024-01-20
372377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도 어디라도 임금님 귀는 당나귀라고 맘 놓고 이야기할수 있는 대나무숲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좋은거죠 ㅋㅋ 2024-01-20
372376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 먹으면 더 해요. 한두명씩 결혼하면 결혼하고 연락도 없고 그래요 옛말에 티비였나? 어느 책이였나 이런 말이 있었어요 " 태어 나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수 친구가 1명이라도 있다면 그 삶은 성공한 삶이다 " 라는 말이 있었어요 터놓고 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 만나기 힘들어요 2024-01-20
37237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래요 2024-01-20
372374 자유게시판 홍제동섹시가이 헉 사진이 지워졌네요
└ 후후 한 발 늦으셨습니다 섹시가이님ㅎㅎ
2024-01-20
37237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파라스파라 추천요. 산책길도 좋구요~ 아님, 정말 광화문 근처 호텔들도 좋을 것 같아요 2024-01-20
372372 익명게시판 익명 음, 편안한 삶이라면 지방을, 나는 욕심내고 출세도 하고싶은 욕심이 있다면 강남본사행을! 살아보니 저는 지방에 쭈욱 살았어도 괜찮았을 것 같더라구요. 결국 행복은 자기만족이잖아요. 지방친구들이 오히려 경제적인 면에서 더 자유로워보여요 껄껄껄 ㅎㅎㅎ
└ 히히히 공감
2024-01-20
372371 자유게시판 나무25 퓨...여성상위 잘하구싶당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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