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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2024 익명게시판 익명 이쁘고이쁘고이쁘네요 부럽고부럽고부럽네요. 자꾸 이 글속의 남녀가 떠올라 오늘은 일이 손에 잘 안 잡힐거 같네요.
└ 22222
2024-01-12
372023 나도 칼럼니스트 키윽키윽 역시 섹스는 어려운거군요;; 2024-01-12
372022 익명게시판 익명 저와 같은 상황,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뱃지드렸습니다. 2024-01-12
372021 자유게시판 키윽키윽 와 연예인의 등장!!
└ 아직 갈길이 많이 멀지만 격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2024-01-12
372020 익명게시판 익명 폰관리 조심 냄새 관리 조심 2024-01-12
372019 익명게시판 익명 꼬리가 길면 티나요 2024-01-12
372018 익명게시판 익명 잘자요 2024-01-12
372017 익명게시판 익명 정서적 기대 마시고 가볍고 캐쥬얼하게 의미두지 않는 관계로 유지하세요. 언제든 연락 끊겨도 상심하지 마시고 만족하는만큼 가족에게 더 잘 하고 절대 들키지 마세요. 2024-01-12
372016 자유게시판 20eo 트레이너의 몸보단ㅎㅎ 지식과 운동능력을 봐야죠!!
└ ㅋㅋㅋ 어떤 지식과 운동능력을 가졌길래 그런 몸이 됐는지 대충 짐작이 가거든요.. 저는 저보다 몸 안 좋은 트레이너는 믿음이 안 가네요 ㅎㅎ
└ ㅎㅎ 저는 여러가지 운동분야 사람들이랑 알기도 하고.. 몸보단 대화와 운동 퍼포먼스로 봅니다...!
2024-01-12
372015 익명게시판 익명 들키지 않기. 섹스가 좋았던 만큼 가족들에게 잘해주기 2024-01-12
372014 자유게시판 20eo 호감 가는 분들이 좀 있으셨던 것 같네요!
└ 그렇죠? 섹친이셨던분도 있으셨고 호감 궁금 있으신분들도 계셨고ㅎㅎ 했지요
2024-01-12
372013 자유게시판 20eo 이 글도 장난 아니네요ㅎㅎ 섭과돔 중간 딱 좋은 밸런스를 갖고 있는 듯 한 그런 느낌 2024-01-12
372012 익명게시판 익명 하루종일 꿀물 생각나던데 퇴근하면서 사라짐 과음하고 들어온 새벽 엄마 냄새 ㅋㅋ 고마운 글 잘 읽고 자요
└ 조금만 따뜻하고 싶다 많이 말고
└ 따뜻하고 싶어서 보일러 25도
└ 난 24도
└ 1도 내립니다 ㅎ
2024-01-12
372011 BDSM 20eo 어느 정도인진 모르겠지만 이 글의 펨섭은 말 하나하나가 자극되게 하는 펨섭이네요 저는 전혀 성향자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2024-01-12
372010 익명게시판 익명 둘 다 처음이라고 하면 더 배려해주지 않을까요? 처음을 더 소중히 해주고 싶을 듯해요. 처음이라고 안 좋게 보는 사람은 손절.ㅎㅎ 2024-01-12
372009 익명게시판 익명 누가 누구를 탓해야 하나요 2024-01-12
372008 자유게시판 20eo 과감하시군요 ㅋㅋ 저는 헤테로지만 그래도 흐뭇하군요
└ ㅋㅋㅋㅋ저는 왜 남자한테 인기가 많을까요..
└ ㅋㅋㅋㅋ 아닙니다 여자 분들이 좋아하실겁니다!
2024-01-12
372007 자유게시판 love1004 아름다운 미시차유리님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 러브천사님 프리허그^^
2024-01-12
372006 자유게시판 20eo 체위완 다른 얘기지만 저 야동짤 뒤에 남자들..저런 설정 너무 억지에 부자연스러운ㅎㅎ 2024-01-12
372005 자유게시판 구르네 환영합니다
└ 어디서 낯이 많이 익었다 했는데, 오도씨 출연하셨잖아요!! 셀럽 분을 커뮤니티에서 보니 반갑네요. 연기 잘 보고 있습니다.
└ 네! 맞아요 오도씨 ㅋㅋㅋ 연기 열심히 해볼께요... ㅋㅋ 다음주에 또 오도씨촬영이네요 많관부^^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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