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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1223 자유게시판 집냥이 성탄절 나에겐 그저 늦잠 자는 날ㅋㅋ 12월 25일은 예수님 태어난 날도 아님ㅋㅋ
└ 늦잠 좋죠 :) 다 주무신 집냥이님은 이제 뒹굴뒹굴 하시는 건가요?
└ 유튜브 보면서 뒹굴뒹굴 하는 중이고 이따 부모님이랑 저녁에 회 먹어요 ㅎㅎ
└ 회.. 제 몫까지 맛있게 드셔주세요! 유튜브는 뭐 보고 계셔요?
└ 저는 주로 천문학, 물리학, 진화인류학 컨텐츠 위주로 보고 뇌 비우고 싶을 땐 슬라임 영상 봐요ㅋㅋ 예술, 종교, 인문학은 너무 전공이랑 관련이 깊어서 일하는 기분이라 피곤해요ㅠㅠㅋㅋ
└ 아 아이돌 무대 영상도 좋아해요ㅋㅋ 엔시티127, 에스파 엄청 좋아합니다ㅋㅋ
└ 엄청 다양하게 보시네요 저는 알고리즘 따라 보는 편이라 얕은 지식들이 좀 쌓이는 편인데 집냥이님은 아시는 것들 엄청 많으시겠어요 ㄷㄷ...
└ 엄청 다양하게 보시네요 저는 알고리즘 따라 보는 편이라 얕은 지식들이 좀 쌓이는 편인데 집냥이님은 아시는 것들 엄청 많으시겠어요 ㄷㄷ...
└ 저요? 그냥 세상 멍청이 바보예요 ㅎㅅㅎ
└ 앜ㅋㅋ 전혀 아니신 거 같지만 그런걸로해요
2023-12-25
371222 익명게시판 익명 케바케. 뒷감당 가능하면 가능. 아니면 쳐다보지 않음. 레홀에서 만난 지인이면...그것도 케바케.
└ 현재 섹파가 있으면 솔직히 기회가 되어도 안 합니다. 그건 각자의 성향이겠지만.
2023-12-25
371221 익명게시판 익명 연말같은 지금 분위기면 할거 같아요. 그리고 뒷감당 가능하면 콜~~ 뭔가 찝찝하고 뒷감당 안될거 같은뎅 하면 . 포기 해야지 ㅎ 2023-12-25
371220 한줄게시판 DgHBt 너무 심심해... 2023-12-25
371219 한줄게시판 집냥이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page=1&bd_num=113637 예전에 봤던 글인데 다시 봐도 참 통쾌하고 좋다
└ 오? 첨보는 글인데 재밌네요 ㅋㅋㅋ 필자분 레홀녀좀 만나봤을지 개인적으로도 귱금하네유 ㅎㅎ
└ 저 글 재밌죠ㅎㅎ 그때도 통쾌했고 지금 봐도 여전히 통쾌하네요ㅋㅋㅋㅋ
2023-12-25
371218 자유게시판 집냥이 띵문 2023-12-25
371217 익명게시판 익명 지인에 따라 달라지겠죠 2023-12-25
371216 익명게시판 익명 거부할 이유가 없으면 할꺼같아요 2023-12-25
371215 익명게시판 익명 한다 2023-12-25
371214 익명게시판 익명 잘생김? 2023-12-25
371213 익명게시판 익명 평상시에 은근슬쩍 들이대다가 말한다면 어느정도 마음에 대비하고 있다가 그러자고 모텔 가야죠. 그런데 밑도 끝도 없기 갑자기 그러면 왜 갑자기 섹스하자고 하는지 궁금해할것 같아요. 2023-12-25
371212 익명게시판 익명 메리 크리스마스~ 하면서 뒤에서 안아주는 이가 있음 더 따뜻하겠네요 ㅎㅎ
└ 상상만해도 따뜻하네요
└ 메리 크리스마스 마이 디어♪ 그대 체온을 나눠줘요♬
2023-12-25
371211 자유게시판 coke82 와 섹쉬하면서 멋있어요 2023-12-25
371210 레홀러 소개 밤소녀 반가와여 :)
└ 반갑습니다. 쓰신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23-12-25
371209 자유게시판 일론머스크 놀이터가 생각나요 2023-12-25
371208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퇴물이 아닌 고전이 되자 2023-12-25
371207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굿~ 2023-12-25
371206 익명게시판 익명 메리크리스마스
└ 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
2023-12-25
371205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섹스하고 싶어서 남편 꼬시는데 안넘어온당....흑흑
└ 잉 귀여워요. 지금쯤 꼬시는거 성공하셨을까요
└ 간신히 꼬셔서 한번은 했어요 두번은 못했... ㅠㅠ
2023-12-25
371204 익명게시판 익명 여친이 안 빨아주는거 상관없나요???
└ 억지로 해달라고 할 수는 없어서... 기다려보려구요 ! 언젠가는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을까
└ 보지안빨아주는 남친 사귄적 있는데, 1년간 만나면서, 내가 열심히 빨아주면 상대도 언젠가 달라지겠지~ 했는데, 나중엔 미안하니까 자기꺼도 빨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보지 절대로 안 빨거라는거죠.. 결국은 그런 섹스에 임하는 마음이 다르니 멀어지고 정떨어지게 되었어요.. 제경우는 그랬슴다. 다행히 정떨어지고 헤어지니 마음아프지도 않고 좋던데요~
└ ㅈㄴ. 저는 삽입에는 진심이지만 오랄은 주는 것 받는 것 모두 좋아하지 않아요. 전 남친과 마음이라기보다 취향이 다르셨네요
└ ㅆㄴ) 할 때마다는 아니더라도 보빨은 해주는데 부끄럽다고 하지 말라고 해요.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야릇해서 전 좋은데 저도 받고 싶네요 ㅠㅠ 야동도 맨날 ㅅㄲㅅ 받는 그런 것만 찾아 보게 되요
└ 다들 삽입에는 진심인게 기본이구요 나머지 요소들이 모여서 실력이 되는건데, 자지빨아주기 싫고 보지 빨아주기 싫은건 취향이라기엔 섹스플레이에선 너무 큰 단점인거같은데… 나만의 의견인가요???
└ 손가락 넣는 것도 호불호, 각자 생각 다 다른 건데 나만 옳다 하지 맙시다
└ 이건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옵션이 있냐 없냐 입니다 옵션이 많은게 좋죠 이왕이면~~^^ 옵션을 사용하고 안사용하고는 쓰는이의 취향인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옵션이 안달려있으면, 소수만 선택하겠죠?
└ 소수만 선택하든 뭘하든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는데 제3자가 뭐라 할 의미가 있나 싶음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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