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226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정답 : 신음
└ 그것도 곡소리긴 하지요.
2026-01-16
412265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몸이 좀 나아지니 이제야 섹스생각이 나는구만.
└ 이제야 돌아 오셨군요!!
└ 손가락은 ㅠㅠㅠㅠㅜ 어떠세요ㅠㅠㅜㅠㅠ
└ 월명>성욕 75% 충전됨! / 고난> 이제 통증은 없어요. 매일매일 소독하고 약 발라주는 중. 신경써주셔서 고마워용♡
└ 저는 언제나 매일매일 생각이 납니당^^
└ 섹맛>>다행입니다ㅠㅠㅠㅠ 고생많으셨어용♡♡♡♡♡♡♡ 예쁘게 아물어서 흉터 최대한 티 안났으면!!!!!
2026-01-16
412264 익명게시판 익명 도전자의 파도
└ 파도??? 난 아직..
└ 음 댓글만그럼 이렇게 다는 거였어요들?;;
└ 아닐껄? 오고가는 댓글 속에 탐색전이 시작되고 있었어ㅋㅋ
└ 아 바다 아래에서는 거친 해류가 돌고 있었구나.... 지금보면 파도같은데ㅋㅋㅋㅋ
└ 일단 자기도 파도에 휩쓸린고야-??
└ 응ㅋㅋㅋㅋ 파도에 휩쓸렸는지 올라탔는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2026-01-15
412263 익명게시판 익명 어렵다....
└ 쉽게 생각하고 올리지 않았으니까
2026-01-15
412262 익명게시판 익명 이룰수록 고난이 오는 느낌적 느낌...ㅠ
└ 왜이래....어디에 고난이 이쒀 ?????
└ 바프도, 돈많이벌기도 고단스런 일이지만, 살려고 하는 수술도 힘들고, 무엇보다 후회없이 살려면....엄청 고단해야 할 듯한뎀...;;
└ 미루지말고 닥치면 하게되는거?? 후회는 .. 자기 합리화로 요리죠리 호잇호잇!!! 바프를 위해 헬스장에 갔다왔다. 상담을 했다! 난 이미 성공했다!!!!!
└ 오....성공의 길을 가깝구나
2026-01-15
412261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 가는 조건들 전부 다 이해되네요. 저 또한 나르시시스트는 정말 싫고 서로 편하게 현실적으로 지내는 게 제일 좋더라구요. 시간 되시면 편하게 얘기 나누시죠~
└ 척하면 척- 알아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댓글에 일일이 대댓글 다시는 모습 글구 글 올리신 내용 보고 뱃지를 보내려고 했으나, 제 컴 환경에서는 뱃지 구입이 불가네요. 익명이라 쪽지도 안 되구 ㅠㅠ
└ 익명이지만, 누군지 찾아내는 것도 좋을텐데? ㅎㅎㅎㅎ
└ 스무고개라도 해야 하나요 ㅋㅋㅋ
2026-01-15
412260 익명게시판 익명 나!
└ 어서와~
└ 어서와 ㅇㅋ 그럼 어디로 가면 되는지?
└ 아직 기다려봐 ,
└ ㅇㅋㅇㅋ
└ 어댜~?
└ 자기 기다리는중
└ 난 회산데~ 오늘 퇴근 늦어ㅠ
└ 나도 늦는뎅 ㅎ
2026-01-15
412259 익명게시판 익명 문득 궁금한데 쓰니님은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 없으신지, 본능에 충실하되 서로 안전한 욕망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실지요? 저도 그게 매우 중요한 사람이라 여쭤봅니다.
└ 나름 간단하지만 매우 중요한 조건을 적어봤어요-. 안전한 욕망은 없습니다ㅋ 서로에게 일회용일 수도 있어요
└ 제가 언급한 안전은 프라이버시, 성병, 그 외 상호 폭력에 대한 안전입니다. 일회용이든 다회용이든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절대적으로 위험하지 않고에 다 포괄된 내용입니다. 풀이에 정말 감사합니다. 구구절절하게 쓰기엔 당연한 내용이어서
└ 네 욕망 앞에 당연한게 등한시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37개 째 뱃지 드립니다.
└ 돌다리 여러번 두드리기 확인합니다
└ 좋은 밤 보내세요
└ 일단 먼저 잘께요-
└ 굿모닝~ 잘 잤어요?
2026-01-15
412258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드렸어요 인연이면 만날수있을꺼라 믿고 있어요~
└ 확인-
2026-01-15
412257 익명게시판 익명 넘나 어려운 것
└ 쉽지 않지~
└ 모를수록 바라는 게 많고 기준이 너무 모호해서 ㅋㅋ
└ 응? 모호하다니...
└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은 누구나 갖고 있고 신념 없이 강할 수 없으며 본능에 충실한데 위험하지 않을 수 없고 감성없이 세심할 수 없기도 하거니와 자존감은 고독을 똑바로 마주하며 자립할 줄 아는 능력일거고 참된 것의 기준은 달성한 사람이 누구도 없기에 알아가야 하는 것이니까?
└ 욜~ 잠깐 따라 나와봐
└ 넌 어른이네 ㅋ 다짜고짜 불쾌해하지 않는 게 멋지다
└ 내가 꼭 정답은 아니니까ㅋㅋ 내 입장만 쓴거니까ㅋㅋ
└ 응 머
└ 잘자-
└ 응 잘자~ 누군지 알 것 같아서 뱃지 투척하고 잔다
└ 오오- 뱃지 받았다!!
└ 알아서 찾아보셩 ㅋㅋ
└ 뱃지의 타이밍이 애매해서 나의 모든 똥촉까지 모아모아 아사나 몰라몰랑ㅋㅋㅋ 익명이니까 이미 나를 알았고 대답은 다른곳에 해도 된다요ㅋ
└ 이미 잘 아네 어디 티 내 보셔
└ 점심 좀 정하고- 맛점 ♡
2026-01-15
412256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닉확인후 자소서 읽어보시고 쪽지 보내보세요
└ 확인- 들어갑니다
2026-01-15
412255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분 쓰신글 조건에 100%맞는 남성분이 만나실거에요! 화이팅!
└ 혹시? 하고 써본거예요.. 없을껄요?
2026-01-15
412254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제가 100% 부합하진 않지만, 말씀해주신게 제가 지향하는 방향은 맞아서요. 편하게 얘기 나누고 싶네요. 뱃지 드려요.
└ 100% 맞아야 할텐데요... 지향하는 방향으론 감당하실 수 없을꺼예요-
2026-01-15
412253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 주관 강한거 빼곤(남에게 주관 강요X) 딱 저인데
└ 읽는 순간 확실히 이게 나인가? 확신이 오는 분이 계시다면??
2026-01-15
412252 익명게시판 익명 상당히 어려운 조건이지만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 상당히 어려운 조건을 걸어봤는데요. 진짜 있을까요?
└ 음..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면 제로지만 있다고 생각하면 언젠가는 찾을 가능성이 있긴 하겠지요. 일단 대화를 해보시면 맘에 드는 이가 나타날 가능성은 생기는 것이니까요
└ 있을 수도 있는데.. 어딘가엔 있겠죠!
└ 남이 어른이라 인정하는것이 참 어려운 것이니 익명님의 마음 속에서는 좀 더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여기에 쓰지는 마시구요. 제가 뱃지 쓸 생각이 없어서 다 엿먹어라 그런건 아니고 척하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까요. 아마 고고한 꽃과 같은 조건이니 혼신의 연기를 하는 사람도 나타날 것 같네요.
└ 뱃지 받자고 쓴건 아니라서- 혹시 있으려나 하고 두드려봤습니다.
└ 아하하 아뇨 다른 도전자 분들 엿 먹으란건 아니었다는 의미였습니다.
└ 음..다행히 엿은 드시지 않고 각자 판단 하에 신중한 뱃지 날림이 있으셨네요. 덕분에 제 의지도 살짝 비추었습니다.
└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TMI지만 저도 전여친과 섹트에서 활동 중에 지식 도움 요청 받았다가 대화해보고 마음이 통했었습니다.
└ 띄운다는게 등록 눌렀네요. 뭐 여튼 그런곳에서 만남이나 사진 요청할 생각도 없다가 대화하다 통했으니 누군가 익명님과 통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두시면 나타나는 멋쟁이가 있겠지요.
└ 만나기 전 대화가 필요 할것 같아요. 마음이 통하는건지. 몸만 통하는건지 . 무엇이로든 둘다 헛된 시간 소비는 아까울 것 같으니까? 단순 호기심이라 하기엔 나이를 먹었고 여튼 좋은 시도 였어요
└ 그렇지요. 저는 지난 연애 3년간 혼전순결 지켜주느라 혼절순결했지만, 그래도 만남 자체를 후회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은 저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배워서 감사하다했지만 저도 감사한 인연이었으니까요. 익명님도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근데 사실 말씀하신 조건은 여기서 구하기엔 어려울 것 같긴 해요 ㅎㅎㅎ.. ????
└ 왜이래.....있을 것 같기도 한디?????? 있을꺼야ㅋㅋㅋㅋㅋ있겠지ㅋㅋㅋㅋ 참된 으른이 한명도 없겠어???
└ 있겠지만 조건이 마치 나이트클럽에서 북클럽 사람 찾는거 같은걸요?
└ 마음에 드는 분이 있으시던가요? 결과가 되게 궁금하네요. 그런 분이 나타나셨을지
2026-01-15
412251 자유게시판 햇사 슬픔과 우울은 수용성입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오시면 조금이나마 괜찮아지실 거예요 2026-01-15
412250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은 빨리도 나왔내 한 마리만 둘 어디 갔냐 적당히 울고 집에 가라
└ 아. 길고양이가 들어온 건가요?
└ 나가이 네코
2026-01-15
412249 익명게시판 익명 응원 합니다~ 2026-01-15
412248 익명게시판 익명 아 이러고보니 전 한게 없네요.., 아 비교하지 말랬지....ㅆ~~~ㅂ
└ 생각의 차이는 있어요
└ 잘 생각해보면 나보다 한게 많을지도!!!
└ 내집이랑 애둘은 맞는데....이뤘다고 하긴 좀 그런가봐요
└ 이봐이봐- 젤 큰거 해놓고선-!!!!!!!
└ 그냥 한거랑 이룬건 다르니까요
└ 세상에 그냥은...숨쉬는거 밖에 업슴미다...진짜 그냥 숨이 셔-.. 거거등요~ 애둘에 내집 장만이었으면 을매나 행복해♡ 열심히 잘 살았네!!!
└ 아 눙물나
2026-01-15
412247 자유게시판 Horny_slut 록시땅 레몬 버베나 추천드려요
└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시향 매장 찾는 방법이 있는지요?
└ 백화점에 보통 있어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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